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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고 나니 서함의 생각이 전보다는 덜 났다. 그렇다고 아예 안 나는 건 아니었다. 열 번 할 생각 여덟 번 하는 정도로 줄었을 뿐. 서함을 비운 공간에는 현재의 막막함이 스멀스멀 자리 잡았다. 보통 경험이 있으면 익숙하거나 면역되어있어야 하는데 재찬의 눈앞에 닥친 현실은 처음인 것처럼 막막하기만 했다. “앞으로는… 어떡하지...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30- 부끄러운 일이 아닌 건 안다. 수치스러운 일도 아니다. 먹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고 ...
!역사 사건에서 영감을 받고 모티브로 작성하였으나 실제 역사와는 관련 없는 부분이 상당 있습니다! 할머니! 할머니! 재밌는 이야기 해주세요! 또 말이냐? 흠... 옛날 옛적에 가장 아름답고 국민들에게 사랑 받았으나 황궁에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암살 당해 죽은 비운의 여인이 있단다.. 사쿠라이 쇼, 그는 어떤 대부호의 둘째 딸로서 쾌활한 성격과 아름다운 미모...
*짤이 가득합니다.)#'ㅅ'//) 내가 진짜.. 미치겠는게 뭔줄 알아? 우리 지송이가 달라졌어요.. 내가 2년 전 친구들이랑 한 잔하고 돌아오는 길에 놀이터를 지나다가 만난 새끼 강아지가 있었어. 심지어 겨울이었거든? 근데 이 새끼 강아지가 덜덜 떨면서 낑낑 울고 있는거야.. 이 강아지가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이 추위에 이대로 있다간 얼어 죽을 것 같더라고...
12.25. 흰 눈이 지면에 소독용 솜처럼 도톰하게 깔린다. 선혈이 서서히 눈밭을 적신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다. 지금 내 옆에는 준수가 누워있다. 아주 긴 잠을 잘 것이다… 아마도. 언럭키 스트라이크 12.26. 준수가 깨어났다. 한밤중이었다. 팔을 부여잡고 간신히 몸을 일으키는 준수를 제압했다. 아, 씨발… 신음하듯 읊조리며 결박된 사지를 빼내려 버둥거리...
*본편부터 보고 와주세요! 띠띠띡 띠리릭 - "여보~ 나 왔어" "왔어~?" 연애 4년, 결혼 3년차 부부인 다니엘과 여주는 3년이 지나서도 신혼의 분위기가 넘쳤다. "오늘도 수고했어~" "얼른 씻고 와. 자기가 좋아하는 제육볶음 했어" "우와~ 정말?" "그럼 빨리 말해야겠다" "응? 뭘?" 다니엘은 자켓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더니 그녀에게 보여주었고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너 또 어딜 나갈려고 그래" "잠깐 바람 좀 쐬려구...ㅎㅎ" "날씨도 쌀쌀해졌는데...그냥 나가지말고 있어" "딱 30분만 나갔다올게...!" "여주야...!" 병원복을 입은 여주라는 여자는 도망친 듯 병실에서 나왔고 바로 앞에 있는 간호사에게 다가갔다. "저기...실례가 안된다면..혹시 립스틱이나 틴트 좀...빌려주실 수 있을까요?" 간호사에게 립스틱...
출처: 1화➡️https://posty.pe/s8vu6r 작가님 제품 허락 메세지 해석⤵️ 전혀 괜찮아요~!! 이름만 기재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어서 저 자신도 너무 기뻐요! 반대로 감사합니다! ※주의사항※ ※이 만화의 저작권은 梅村(우메무라)님께 있으며 허락받고 번역했습니다.※ ●*梅村(우메무라)의 허락받고 올리신 분들 외에는 다른 곳에서 올리거나...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29- ‘뭔가 문제가 있나?’ 어제 로브 루치에게 수면제를 놔주고 나도 수면제를 좀 놓고 잤다...
*여수 부산 전주 이런데로 여행가는 레녕 생각하니까 좀,.. 안 어울려서 가상의 여행지와 기차 설정... 둘의 행동반경이 집 주변에서 벗어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장을 보러 가거나, 일을 하러 가거나, 가끔 외식을 하러 가거나. 혹은 서로를 데리러 가는 일 빼고는 늘상 집에 있는 것이 평균치였다. 둘 다 워낙 활동적이지 못한 성격인 탓에, 집에 박혀서도 휴...
1 몇 년 만에 하조대에 왔어요. 바닷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동영상 파일이 첨부가 안 되는 게 아쉽네요. 바다는 그대로인데 저만 변한 느낌에 혼자 낯설어했어요. 그러면서 이 조용한 바닷가 마을 사람들과 실랑이를 벌였을 서무진을 상상하며 잠깐 웃기도 했고요. 버스 터미널은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았어요. 매번 하던 생각을 또 했죠. 이 많은 사람들은 다 어디...
"오늘도 올까?" "야, 당연히 오지~" "......." "잘 봐, 3..." "야..하지마" "2..." "후우..." "1" 벌컥 - "역시" "......." "안녕하세요" "진영아, 오늘도 왔네?" "당연히 우리 여주 보러 왔겠지?" "네" "......." "누나, 이거 드세요" "...오늘은 또 뭐야..?" "젤리요. 누나 이거 자주 드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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