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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가이드 37 W. 타랑 드디어 끝이다. 션찡삥도 끝이야! 설레는 마음으로 127팀과 함께 나간 자리엔 의외로 나재민과 황인준이 있었다. 반갑게 인사하는 내게 좀 서글픈 얼굴로 인사를 건네는 황인준 때문에 웃음이 왈칵 터질 뻔했다. 그런 날 보고 빙글빙글 웃고 있는 나재민은 덤이었다. 우리 둘을 요상 꾸리 하게 보던 이태용은 목을 큼큼 다듬으며 작전 브...
로투쇼 이미지 올라오니까 뉴욕 출장으로 떨어진 레이카오 보고 싶구먼…. 로투쇼 내용 아직 잘 모르겠지만….. 레이가 뉴욕으로 출장가게 되면서 카오루 혼자 집에 남겨져서 외로움 탔으면 좋겠다(둘은 동거중) 레이 출국하는 날만해도 "카오루군.. 본인이 없어도 외롭다고 울지 말게나." "뭐? 애도 아니고! 설마 내가 레이군이 없다고 울겠어?" "이런.. 그건 그...
나기이바 전력 제 7회 주제 : 동화 다소 파격적입니다. 글 중간에 사람에 따라 타커플링(이브)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명확한 관련 설정은 없으나 주의해주세요! 마왕성 2인자 이바라 보고 싶다. 마왕의 오른팔로서 공주를 납치해 마왕성 탑에 가둬놓고, 용사와 마왕을 싸우게 만드는 사명을 가진…… 그리고 이 눈물나는 이야기는 거침없는 이바라의 욕...
- JK 지민의 기억이 돌아오고 몇 일간은 실감이 제대로 나지 않았다. 몇 번이고 지민에게 확인을 받아야 마음이 놓였다. 그래서 매일 밤 지민을 옆구리에 끼고 침대에 나란히 기대 앉아 우리 연습생 시절, 첫 단독 콘서트 등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불쑥 불쑥 그거 기억나? 하면서 우리 둘만의 추억을 꺼내 확인하고 했다. 지민은 내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귓...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우리 사이에는 일순간 침묵이 흘렀다. 당황해하는 나와 현성 씨, 그리고 여전히, 차가운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중혁이. "저희 집 앞에는 무슨 일이십니까, 부사장님." 사근사근하게 대해봤자 그의 기억에는 좋지 않은 영향일 것 같아 그의 눈빛만큼이나 차가운 말투로 그에게 물었다. 그는 그제야 자신이 쏘아보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는지, 흠흠-, 하는...
* 불탄 시청 터에는 그 주변에서 적당히 주워온 의자니 탁자가 놓여 있었다. 놀랍게도 다가즈 방에 있는 책상만큼은 멀쩡해, 그 주변에 사람들이 저마다 둘러 앉아 있거나 서 있었다. 탁자를 중심으로 한 쪽에는 매달린 자들과 중앙군 관계자들이, 그리고 반대편에는 레지스탕스가 앉아 있었다. 시간은 이제 해가 지기 전이었고, 회의장 주변에는 먹고 난 도시락 용기 ...
W. 산호섬 . . . . . "........." "........." 내가..왜 그랬지.... 이게 다 이제노볼따구 때문이다,, 찹쌀떡 같은 이제노 볼에 내 이성이 잠깐 마비가 됐었는지, 이제노가 내 손가락 빨아대는 걸 도경수씨랑 변백현씨가 보고 있는데도 별 생각없이 이제노 대가리만 쓰다듬으면서 방치를 하고 있었다. ...다시 생각해도 정신줄 놓은 건 ...
: 7 정국은 유진과 연락을 끊은 이후로 최대한 집 밖을 나가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김태형과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예전과는 다르게 둘 사이의 선이 무뎌졌다. 그래 봤자 대화가 조금 늘어난 것과 김태형이 전보다 더욱 챙겨주려고 들이대는 것 빼고는 없었다. 그러나 정국은 알 수 있었다. 지금의 김태형은 그 어느 때보다 안정감을 충분히 느끼고 있었다. 이유는 ...
00 불현듯 눈칫밥 먹고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째 센터에서 나오긴 했는데도 제게로 집중 되는 시선은 도통 멈추질 않는지 꼭 가로수길 셀럽이라도 된 줄. 김여주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널리 널리 퍼뜨린 주히는 제 집에 가득찬 어른들을 어리둥절하게 바라본다. 자신은 그저 김여주가 일어났다는 걸 알린 것 뿐인데 마치 위협적인 시한 폭탄이 다시 작동이라...
테니스의 왕자 시시도 료 드림 마키 카온(真木花音) 올해도 어김없이 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마키는 한숨을 쉬며 가방에서 부채를 꺼내 부쳤다. 오사카의 더위는 도쿄 이상이었다. 마키는 등과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것을 느끼며 걸음을 놀렸다. 이 찜통더위에 밖에 있을 생각을 하면 조금 한숨이 나왔지만, 그래도 관람객의 입장이니 선수들보다 사정은 훨씬 나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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