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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그러게, 누가 이런 사람을 태어나게 했을까. 곤히 자는 미캉과 그 옆에서 꼬물대며 자는 아기를 바라보며, 코비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짐을 앎에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예쁜 사람 옆에 예쁜 아기가 있네. 계속 웃으며 쳐다보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는지 화들짝 놀라며 다시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언젠가 미캉과, 아기에게 줄 사랑한다는 편지를. * * * 자신의 욕...
나는 언니니까 괜찮아요. 미캉에게 강요된 말이자, 미캉이 애정을 충분히 받을 수 없었던 이유이자, 그럼에도 미캉이 웃어야만 했던 이유. 나는 해군이니까 괜찮아야 합니다. 미캉을 잃은 코비가 죽어가면서도 억지로 살아야 했던, 그리고 어릴 때의 미캉을 만나게 된 이유. * * *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은 걸 적어내라는 말에, 다른 아이들은 신이 나서 이것저...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 완성된 그림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모든 그림은 선입금 후 진행됩니다. * 작업기간은 각 종류별로 다릅니다. * A, B, C타입 전부 과정은 "신청, 입금확인 -> 러프 -> 1차 컨펌(구도나 위치변경) -> 완성"입니다. 컨펌 1회 추가시 3천원 추가됩니다. * 기본적으로 신청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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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이 트는 광경을 같이 볼까요. 그 말만을 보며 버텨온 것 같다. 밀리는 일들, 처리되지 않는 안건들,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갈등들. 그 사이에서 내 스스로를 깎아내는 걸 눈치챈 듯 너는 저렇게만 말했다. 동이 트는 광경을 볼 때마다 너는 나에게 뭐라고 말했더라, 그것마저 가물가물해진지 오래라 웃어 줄 수조차 없구나. 움직이지 않는 얼굴로 알겠노라...
※공포요소, 불쾌 주의※
결혼이라는 건 오묘한 일이다. 남과 남이 평생을 함께하겠노라 선언하는 것, 서로가 서로의 보호자가 된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의 보호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사회적인 계약이니, 사랑의 결실이니, 아무리 떠들어봤자 가족이 생긴다는 것 자체는 아름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 코비와 미캉은 결혼한 사이다. 공적인 자리에선 여전히 이름으로 부르지만, 단...
우리 집 고양이 살 좀 찐 거 같냐, 아니 내 눈에는 여전히 예쁘지. 근데 여기 배 봐, 좀 찐 거 같지 않아? 뭐? 답정너라고? 죽고싶냐 이게? 하여튼... 검진 한 번 받아야 할 때가 오기도 했고, 그러면 얘 데리고 한 번 다녀와야겠다. 어? 아니, 말 나온 김에 바로 예약 잡으려고. 병원 안 데려간지 좀 되었기도 했고... 그래봤자 우리 집 애기들이 ...
바다 #달달한 #바다 #스나_린타로_드림 ▷ 본 글의 저작권은 저(@AmeCoMmiSsion)에게 있으며 신청자 분을 위한 글입니다.▷5500자의 분량이며 신청해주신 캐릭터의 이름은 익명처리 합니다.▷ 둘의 관계성, 캐릭터의 성격, 바다라는 키워드만 듣고 작업한 랜덤 커미션입니다. 산뜻한 바다에 파도가 넘실거리고 있었다. 햇빛을 받은 물이 보란 듯이 반짝이...
해군에게 싸움이란, 밥을 먹는 것보다도 더 친숙한 행위이자, 가끔은 이러려고 내가 해군에 입대했나, 하고 통찰하게 하는 행위이다. 그래, 싸우기만 하려고 내가 해군에 들어온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싸우고 있더라. 라는 동료의 말도 있었다. 코비는 딱히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그렇지, 해적들을 소탕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게 싸움이지만, 우리는 평화를 지...
처음부터 너에게 관심이 있었냐고 하면, 사람 대 사람의 궁금증으로는 정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에게 다정한 듯 하면서도 거리감을 두는 것 같은 느낌에, 나도 모르게 너를 관찰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너는 고1때의 나를 모르겠지만, 나는 고1때의 너를 안다. 조금 위험하고, 이상한 말이라는 거 안다. 누가 보면 혐오스럽게 여길 것 같은 것도 안다...
야자 하기 싫다. 라는 명목으로 등록한 학원이었다. 고등학교에 들어왔으니 학원을 옮기는 것이 좋겠다는 부모님의 말도 있었고, 학교와 가까운 학원을 다니는 게 덜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있었다. 그러면 이 학원으로 할까? 짧지만 진지한 의논을 통해 정했었다. 그게, 고등학교 3년 내내 마음을 졸이는 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말이다. 애초에 사람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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