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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을 읽기 전에 앞서 이쪽 글을 먼저 읽고 오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주요 키워드 논커플링/복수물/남드림주. 지칭은 '남자'로 통일 “야, 졸개.” 등 너머에서부터 나지막이 들리는 목소리에 남자는 종이더미를 뒤적이던 손을 멈췄다. 목소리부터가 귀에 익지만은, 이곳에서 남자를 그런 식으로 부를만한 사람은 단 한 명밖에 없었다. 벌써부터 피로와 스트레스가 밀...
"넘어질 거 같은데……." 백현의 중얼거림이 신호탄이라도 된 듯 남자의 입에서 짧은 비명이 터져 나오며 '쿵' 하는 소리가 넓은 건물을 울렸다. 꽤 큰소리와 함께 남자가 넘어지면서 떨어뜨린 액자가 그대로 계단에 찍히며 두 동강이 난 모습에 백현의 미간이 절로 찌푸려졌다. "하……." 말이 씨가 된다고 처참하게 망가진 액자와 넘어지면서 계단에 무릎이 찍힌 건...
울면서 말한다 눈물을 떨어트리며 말한다 어깨가 떨린다 울음에 젖은 말도 떨린다 작은 숨 하나 쉬기 힘들다 사랑이라 믿었던것이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이게 사랑이 아니라면 그대는 나에게 무엇을 보여준것인지요 그대가 보여준 모습은 나를 사랑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게 거짓이라면 그대에게 진짜로 궁금합니다 그대는 나를 한번만이라도 단 , 한번만이라도 거짓이 아닌체 사...
흐트러지게 만개한 벚나무 밑에서 나를 아주 많이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말하는 그 애에게 물었다. 아직도 향기로 추억을 기억하냐고. 그럼 내가 떠나던 날엔 무슨 향기를 맡았느냐고. 금색 실로 경찰이란 자수가 새겨진 볼캡을 푹 눌러쓰고 있던 그 애는 한참을 아무 말 없이 서서 흩날리는 벚꽃 잎을 맞고 있었다. 그래도 아직은 해가 저물면 날이 쌀쌀한지라, 입고 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다른 애들은 다 내가 널 좋아한다는데. 그래? 1. 열여덟 겨울방학의 그날에는, 첫눈이 왔었다. 민혁아 첫눈 같이 보면 사랑이 이뤄진대. 그 한 마디를 못 뱉어서 나는 2년을 더 기다렸다. 그 사이에도 너는 연애를 몇 번 했더라. 사실 네가 여자친구 생겼다고 말할때마다 나는 울고 싶었어. 내 자리였어야 할 네 여자친구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서가 아니라, ...
이름 유금강 나이 23 키/몸무게 160/미용체중 성격 냉철한 쌀쌀맞은 냉정한 무뚝뚝한 개인주의 외관 L: 커피, 혼자 있는 것, 바다 내음, 눈 오는 날, 사탕 H: 본인의 맨살을 보는 것, 허락 없는 터치, 인간, 거울 에너지의 초능력 자신의 몸에 있는 모든 종류의 에너지를 형상화하여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이를 응용하여 공중에 물건/본인 띄우기, ...
우린 본래도 다른 사람이었을 겁니다. 내가 알던 나 자신이 네 기억과 다르지 않다면요. 다만 멍청한 점만큼은 닮았겠습니다. 내가 끝내 포기해버렸던 것, 네 가치... 그런 것들 따위에 목을 매는 것 말이에요. 이상한 일이지, 정 같은 것도 내겐 허락되지 않은 것인데 말입니다. (네가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건 지금의 당신은 그저 찬란하지 않나. 그러니 다른 부...
태어나자 말자 넓지만 좁은 대저택에 갇혀 살아가게 되었다. 하지만 딱 한 번, 모든 가문의 사람들과 나갈 수 있었던 대저택의 ' 바깥 '. 처음으로 나가게 되었던 ' 바깥 '이 그렇게나 아름답고, 광활하며, 자유로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일았다. 그 이후로, ' 자유 '를 ' 동경 '하게 되어버린 건, 당연한 수순이 아니였을까? 바깥을 동경하게 된지...
필라테스 너무너무 힘드네여 잘 못해도 꾸준히 하는중 허미
210714 옛날에 세 가지 끝을 한번 가보자, 그래서 가거도, 그 다음에 울릉도... 울릉도나 독도나 위치는 거의 비슷하니까. 독도가 1년 중에 55일 정도밖에 못 간대. 기상이 안 좋아서. 그리고 마라도. 마라도에 가면 최남단비가 있어. 마라도에도 한번 가봤어. 거기서 앞에서 사진을 하나 찍었는데. 그 다음에 가거도를 가야 하는데 가거도는 뭔가 대단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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