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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 참고. [이름 = 기본전직 / 전직이름 = 전직] 퓨블일행들이 알테라섬에 머무는 시간이 제법 많이 흘러가는동안에 벨더에서는 각자 훈련하는 시간들도 길어졌다 "...." "마르바스의 사선!!!" 탕!!! 타타탕!!!! "오 실력이 많이 늘었는데?" "아 고마워요 슈발리에 ㅎ.." 사격실력이 많이 늘은거에 슈발리에가 칭찬을 해주자 시엘이 부끄러운듯 뒷머...
딸랑. “.......” 내 장소는 정해져 있다. 들어가서 살짝 왼쪽에 있는 바테이블. 창가쪽에서 세번째자리. 조금 높은 의자를 밟고 올라서면살짝 몸을 굽혀 그녀와의 거리를 가까이 할 수 있는 바테이블이 있다. “또 오셨네요? 손님” 여유넘치는 미소에 어울리는 느긋한 손길. 잔의 물기를 닦고 있는 그 얇은 손가락의 끝을 눈으로 훑으며 말한다. “조금 둔한 ...
※본문 내용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실제 지명 및 기관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속보입니다. 어제 새벽 동남쪽 해안에서 발견된 거대생물체로 인해 부산 및 인근 지역이 함몰되었습니다. 사상자 및 실종자의 수는 정확히 산출할 수 없으며 지역 당국은 약 300만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ㅅㅂ이게 무슨 소리지. 아마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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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스 5000원 쿠폰기념!!!! 파워일코용 키링도안 배포합니다 34mm×34mm까지 쿠폰으로 무료 구매 가능하고요 배송비는 내야하는것 같더라구요ㅠ (2500원입니다.) 화질이 약간 깨지는건 어쩔 수 없는것같아요. 새학기 가방에!! 당당하게!! 걸 수 있는..ㅋㅋㅋ.ㅋㅋㅋ 그런 키링입니다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릴리아나는 살짝 빛이 바랜 스케그네스 행 기차표를 품에 안고 런던으로 향했다. 채 쓰지 못하고 열차만 떠나보낸 그 증표. 원래 가야 했던 곳보다 훨씬은 먼 장소였지만, 어머니와 둘이서 지낼 수 있다는 말에 그는 집을 나오며 싸놓았던 짐을 옮기는 데 협조했다. 부활절을 앞두고 완연한 봄이 찾아오는 듯했다. 앞으로 배울 선택 과목을 택한 후로 곧 1년. 그 짧...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001 바로 옆에 엄청나게 귀여운 아이가 있다. 2살이 채 되지 않은 아장 아장 걷는 애인데, 곰돌이 귀같은게 달린 아이보리색 뜨개모자에, 전신이 붙어있는 점프슈트 스타에에 호피무늬가 요란하게 도배된 옷을 입고 반호랑이 반곰이 되어서 내 무릎정도도 안오는 아주 낮은 탁자에 손을 턱 걸치고 나를 꼬시려는 듯 베시시 웃는다. 아이의 어머니인 듯한 분은 아드님이...
2021.02.06 만약에 알리사가 환생한다면 어떤 머리 스타일일까 궁금해서 트위터 투표 결과 참고해서 그려 본 알리사...🧡 얘도 메디방 깔아서 손가락으로 그렸어요. 갤럭시 노트 공기계 그리려고 하면 자꾸 화면 멈춤😭 머리 색 이것저것 바꿔 보는 거 되게 재밌었어요...!
BGM: Choin-Étude Op. 25, No. 1 in A-flat major 죽음을 앞둔 사람이 무슨 말을 할까. 하고 싶은 말도, 남기고 싶은 말도 더는 남지 않았다. 그나마 있는 미련이라곤 연인의 콘서트를 가지 않은 것 정도일까. 주현은 편지를 쓸까 싶어 들었던 펜을 한참 망설이다 도로 내려놓았다. 대외적으로 사람 좋기로 소문이 난 주현의 연인은...
• 커미션으로 작업했습니다. B타입, 1200자. • 공백 포함 1474자 근계謹啓, 주인.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다. 내 짧은 보고만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생각이 많아, 혼마루에 찾아와 나를 현현할 그날까지의 인상을 기록해두기로 했다. 물론, 나 같은 검의 기억이 필요하다면 말이지만. 그러나 어쩌면 잊고 말아서 낭패를 볼 수도 있을 테니,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다...
琴江 I 당신은 신을 믿습니까? 믿지 않는다면, 운명을 거부하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나는 밤이 좋았다. 조용하고 고요하며 세상이 꺼진 것만 같아서. 그래서 때로는 무서웠다. 슬펐고, 차가웠다. 분명 달이 예쁘다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랬는데. 의문 투성이다. 달빛은 계속 외로운 사람들만 비추는데. 15살의 여름. 나는 책상 위 전등에 비치는 문제들에 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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