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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엘리는 남의 피로 범벅이 된 조끼를 벗고 팔을 걷어붙였다. 자기보다 무거운 남성을 매트리스 위에 깔끔하게 내려놓을 자신은 없어서 바닥에 앉히고 침대에 기대세우기로 결정했다. 분명 처음 도착했을때까지만 해도 의식이 있었는데. 오래 갇혀있었다 했으니 팔에 피가 순간적으로 돌면서 어지러웠을 것이다. 숨은 쉬고 있으니 다행이었다. “루나, 거즈랑 붕대, 면보 큰거...
3년 전, 유니티크는 무너졌다. 사실 무너졌다기보단 폐허가 되었다는 편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유니티크가 무너졌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했다. 그만큼 처참한 일이 있었다. 3년이란 시간 속에서 유니티크의 붕괴는 이미 막을 내린 지 오래였다. 더 이상 사람들의 입에 올라가지 않았다.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말이다. 그래, 유니티크는 세상에서 잊...
째깍째깍 시계가 6시 정각을 알렸다. 지금 여기엔 아무도 남아있지 않다. 나를 제외하곤. 문도 다 봉쇄 되어 있어. "기다렸어요?" "아!" 놈이 뒤에서 귀에 가증스럽게 속삭이며 자신을 알렸다. "놀랐어요? 그럼 성공이네요." 저 미친놈 "하... 오랜만입니다. 회장님. 여긴 어디고 저는 어떻게 된거죠?" 여전히 소름끼치는 가면이다. 표정변화가 없어. "회...
114. 김정한은 흥미롭다는 듯, 지민의 자켓 앞주머니에 들어가 있는 히유를 바라봤다. 히유도 지지 않고 김정한을 바라보았다. 손으로 셔츠 앞주머니를 꼭 쥐고, 김정한과 눈을 맞추는 히유는 어딘가 좀 이상했다. 처음엔 경계인가 했는데, 어딘가 넋이 빠진 듯 공허한 눈이었다. 순간, 지민이 김정한을 있는 힘껏 밀쳤다. 아니, 이 새끼가?! 눈에서...
"아이그, 아가씨 얼굴이 다 상했네요." 모닥불 근처에서 쭈그려 앉아 담요를 둘러싼 릴파에게 꼬마 사관이 뾰루퉁하게 말했다. 많이 쳐줘야 열 셋, 열 둘에 지나지 않는 사관은 헝겊으로 녹초가 된 그녀의 얼굴에 묻은 피와 오물 닦아줬다. "혼자 할 수 있는데..." 릴파가 사관에게 미안한 듯 말했다. "몸이 말을... 잘 듣지 않네." "됐어요, 사관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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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발견된 위치만으로 다음으로 갈 장소를 추려내는건 추리 소설같은 창작물의 단골 소재다. 하지만 현실과 창작물은 다르다. 사람의 심리라는건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다. 절박하다면 더더욱. 게다가 보통 창작물의 등장인물은 비범한 두뇌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안타깝게도 내겐 비범한 두뇌같은건 없었고,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해야한다는 오랜 격언을 바탕으로 무식...
*19금 씬만 삭제하고 올리는거라 중간 내용이 없어 어색합니다…. 스토리 진행과는 딱히 상관 없는 내용이니 뒤의 많이 삭제된 부분들은 그냥 둘이 좋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 *** “…하실꺼에요?” 할꺼냐고? 마음같아선 그냥 다 벗겨먹고 싶었다. 이 와중에도 속옷 차림의 유진은 주현에게 꽤나 큰 자극이 된 듯 했다. 유진은 그 ...
https://youtu.be/doPxKAPMELc?si=bYrl8FFBmP0v8a9J (음악을 틀면 더 집중이 잘됩니다~) < 에필로그> 기차는 계속 간다 더크덩 더크덩 사람들은 기다란 기차 통로에 익숙한 듯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하는 일상생활이랑 다를 가없이 모두가 의미를 알 수 없는 표정을 하며 지냈다 행복한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5090년, 태초의 4개로 나뉘어진 세계, 글레인이 수축하였다. 괴물 리퍼들의 세계 모르스, 인간들의 세계 니모라, 요정들의 세계 바알, 신들의 세계 아른.... 얇은 통로 하나로 이어졌었던 4개의 세계는 이제 1개의 세계로써 기능하게 되었다. 그것이 우르니스의 탄생이었다. 우린 불청객이었으며, 동시에 원주민이었다. 신세계는 혼돈이었다. 좁아진 영토에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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