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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지낸지 이제 1년쯤 되려나… 얘는 내 친구의 남자친구의 친구 놀다가 어찌저찌 알게 되었는데 [썸인듯 썸 아닌 사이] 로 나는 친구한테 그.. 임이가.. 이러면서 얘기하고 얘는 얘 친구 남자친구 한테 걔가… 이러면서 얘기하고 내 친구랑 남자친구는 서로 좋아하는 거 다 알면서 구경이나 하고 있고 그렇게 1년정도 웃프게 보내가는데, 🐺 : 크리스마스날 뭐해…...
드디어 러프가 끝났습니다! 이제 천천히 마이 페이스로 펜 선 따면 되겠다! 100페이지 이내에 끝내야겠다는 일념 하에 6월달 동안 급하게 짠 콘티에서 나온 러프입니다. 100페이지를 넘겼다면 좀 더 스무스 했을까... 싶지만... 제 체력은... 여기까지.... 개인적으로 넘기는 페이지로, 회차 별로 끊지 말고 쭉 진행되게 올리고 싶었지만...(1~98페이...
나이트윙은 떨어져 죽었다. 수십 층 높이에서 추락한 육체는 문자 그대로 산산조각 부서졌다. 차마 눈 뜨고는 보지 못할 형상을 피해 시선을 돌리고 구역질을 하던 블러드헤이븐 시민 몇이 검은 머리카락 뭉치와 푸른 표식을 알아차리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누군가 목이 졸린 듯 꺽꺽대는 소리를 냈다. 군중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나이트윙. 나이트윙! 어두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냇옐_논컾] 크리스마스 쿠키 링크https://heima1122.postype.com/post/10630615 잡지 못했다. 처음으로 제게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 나타샤는 -년 전으로 회귀했다. 그녀가 처음 레드룸에 들어오던 순간으로 돌아갔다. 잊고자 했고 애써 잊었던 그 끔찍한 기억 속으로. 그때 그녀는 고작 -살이었다. 그러나 ...
단출하고 너저분하지만 마냥 좁지만은 춥지만은 않은 그런 집이었다. 비좁아하기엔 한국의 고시텔이 아니었고 추워하기엔 하나가 아닌 둘이었다. 툭 내리치는 손길에 뭉툭했던 석고가 눈과 코의 형상을 갖춰갔다. 형원은 집중할 때 꼭 죽어있는 사람처럼 굴었다. 그 흔한 입을 내밀고 벌리는 버릇도, 눈을 치켜뜨는 긴장도 보이지 않았다. 본연의 제 얼굴로 그저 집중할 뿐...
"일단 신리오 부터 가자~!! 크리스마스 에디션 나왔단 말이야~!" "아휴, 알았다 알았어~ 가자, 케이코." "응." 아라시가 좋아하는 신리오는 캐릭터 전문 기업으로 대표적으로 케티, 폼폼포린, 시나모롱, 유어멜로디 등이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새로운 에디션이 나왔다는 소식에 아라시는 케이코와 나나미를 끌고 와 같이 가려고 한 것이었다. 셋은 백화점 ...
※ 크리스마스를 종교적 의미보단 함께 보내는 즐거운 날정도로 생각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한 부분이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루워지지 않는 소원이 있었다. 그 소원은 작지만 따뜻한 것이여서 그렇기에 하얗게 바래져갔다. 익숙한 기분나쁜 아이가 있다. 그래, 이것은 간절했던 소원을 담던 날의 꿈이다. 몇 번이고 누군가에게 맡겨져 소원의 형태는 사라...
BGM. Peter Gundry - A Nostalgic Dream * 아래 글은 형제의 사망을 다룹니다. 이를 참고 하고 아래의 글을 읽는 것에 주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말루스... 그 소식은 나도 안타깝지. 결국 소문이 더 가세하게 되었지 않나. 웃지 말게, 이래봐도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는것이니. 아참, 그러고 보니 네가 말했던 사과나무라 불리는 너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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