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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운수 좋은 날 ※ 현대 환생 au. 취객 사네미와 아르바이트생 겐야 ※ 사네미가 조금 망가집니다. 하여간 오늘은 아침부터 재수가 없었다. 코앞에서 신호등이 빨간 불로 바뀌는 바람에 오전 수업은 지각을 했고, 우산도 없는데 소나기가 내렸다. 점심값을 집에 두고 와 밥을 쫄쫄 굶었고, 집에 돌아오자 미처 개두지 못한 빨랫감이 빗물에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저...
*('생계형 무신' 극 초반 설정 기반) 스승의 생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점차 뚜렷해졌다. 정말 하루, 이틀... 하루하루를 연명해가는 삶의 끝언저리. 스승이 몸져 누웠을 때 혹시나 하여 띄운 연락에 여지껏 내내 얼굴을 비추지 않았던 대사형마저 돌아왔다. 아니, 돌아왔다고 해야할까? 이 곳은 그가 거쳐간 지점에 불과하니 단지, 잠시 들린 것에 불과할지도....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시작도 차영이 네가 먼저 했는데 끝이라고 못낼거 없지." 차영이가 이별을 고했다. 먼저 다가와주었던 차영이라 먼저 끝을 고하는 것도 말리지 않았다. 미안했고, 자격이 없다 생각했고, 괜찮을 거라 생각했으니까. 섣부른 판단이었다. 제 일부인 양 익숙해진 차영이라 차영이가 떠나간 빈자리가 이렇게나...
글 루나 "감기 걸려, 들어가자" "내가 얘 건들지 말라고 했을텐데" "...웃으니까 이쁘네" "그, 주말에 시간 있어? 있으면 나랑 밥 먹을래..?" "..나, 너한테 할 말 있어" "좋아해" "나랑 연애하자" 정재현 조각글 FIN. •모든 움짤과 사진의 출처는 속에 있습니다.
1. 여전히 주말에는 형이랑 놀아요. 바빠도 너무 바쁜 여자친구가 있는 정원이. 그래서 여전히 주말에 성당가서 형이랑 아이스크림 까먹고 있는 어느 평화로운 주말이었다. 아직 한 겨울이라서 입김이 폴폴 나 추운데 무슨 아이스크림이냐고 이 시렵다 궁시렁 대면서도 아그작 아그작 씹던 형을 두고 세상 평화로운 안드레아였다. 그런 동생을 한심하게 바라보며 기껏 신...
새가 지저귀는 소리도 나지 않고 그저 고요한 오전이었다. 숨소리만 적막 속에서 겨우 유영하는 시간 끝에 모렌의 눈이 떠졌다. 아직 잠이 깨어나지 않아 사고가 느리게 돌아가는지, 그녀는 한참 천장을 바라보다 느릿하게 상체를 일으켰다. 안개가 머릿속을 가득 차다 못해 부유하는 기분. 제대로 된 사고가 되지 않는 상태로 그녀는 정해진 프로그램을 따르는 기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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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이집트의 왕조, 파라오가 거느리고 있는 수많은 측실들 사이에서도 손에 꼽히도록 예쁨받던 팔로스는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있었으며 그것을 마음껏 이용했다. 원하는 게 있으면 무슨 수를 쓰든 꼭 얻어냈고 마침내 자신의 품으로 들어올 때 만족감을 느끼곤 했다.그런 그가 얻을 수 없는 것이 과연 있었을까.파라오의 명령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 투기장...
*매우 짧음 주의...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시작도 차영이 네가 먼저 했는데 끝이라고 못낼거 없지." 주형과 차영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났다. 서로 첫눈에 반해 사귀게 된 연인이냐하면 그건 또 아니었지. 사랑의 시작은 차영이 먼저였고, 차영이 끈질기게 구애한 끝에 주형이와 연인이 될 수 있었다. 한마디로, ...
1) "슬기야." "응?" "나 물 속에 살아." "? 알아." 아니, 모르는 것 같은데. 백인태가 심각한 낯으로 제 위에 받쳐진 우산을 쳐다보았다. 그들이 있는 이 바닷가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고, 유슬기는 당연하다는 듯이 백인태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있었다. 굉장히 훈훈한 장면이었으나 백인태가 인어인 시점에서 훈훈함은 절반가량 사라지고 대신 의아함이 그 자...
𝒊。 괜찮으냐. 헬리오스의 금발이 반짝, 빛난다. 그의 하늘빛 눈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청량함으로 제 자손을 내려다본다. 그의 다정이려나, 관심은 신치고는 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랬기에 손주가 되는 이에게조차 황금용이 끄는 마차를 내렸겠지만. 금발이 이마에 엉겨붙는 더위에도 세심하지 않기 짝이 없는 조부 되는 이는 콜키스의 공주였던 여인의 팔을 그러...
글 루나 '정여주!!!' '여주야, 제발...제발 눈 좀 떠줘....' '나보고...새 가이드를 만나라고..? 그걸 말이라고 해?' '어떻게 형이 그 말을 해, 형은 여주 오빠잖아!!' -After 2 years "거기는 어때, 여주야" "나중에 만나러 가면, 꼭 나 반기러 마중나오는거 잊지마" "나 열심히 살다가 갈게" "사랑해, 여주야" 이마크 조각글 ...
[Web발신](광고)강*인 고객님, 생일을 축하드려요.9월에 태어난 아름다운 강*인님께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 . 오늘따라 실없는 광고문자가 눈에 들어왔다. 생일을 축하드려요. 우스웠다. 자정이 되자마자 요란스럽게 울리는 휴대폰은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생일에 오는 첫 번째 문자가 광고 문자라는 사실은 맥이 빠지는 게 사실이다. 언젠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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