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Cherry Blossom] 暏月[서월] "너를 처음 만난 그 날 봄이었고 너를 다시 만난 그 날도 봄이었다. 너를 사랑하게 된 날도 봄이었고 너에게 고백한 그 날도, 여전히 봄이었다" 너를 처음 만난 그날의 봄은, 17살의 네가 핑크색 벛꽃잎이 핀 벛꽃나무 아래 있었다.예쁜 벛꽃나무 아래, 예쁜 네가 있었고, 핑크색 벛꽃이 네 머리위로 떨어졌었다.그냥,...
(이제노x나재민x정재현) 정재현의 두 눈을 바로 마주했다. 뺨을 감싸는 손이 조금 차갑다.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또 정재현과 홀린듯 입을 맞출 것 같았다. 손을 겹쳐 잡았다. 이건 아니다. 내게도, 정재현에게도 미안한 일이다. 손을 잡아 내렸다. “선배.” “…….” “많이 취했다.” 첫 키스가 실수로 치부되는 건 별로잖아요. 선배는 몰라도 나는 처음인데...
* 크롱님이 풀어주신 엘리제 썰도 너무 좋고 엘리제랑 벽난로가 너무 좋아서... 짤막하게라도 써봤습니다.겨울의 호빵 같은 엘리제... 엘엘프는 리젤롯테를 빛이라고 불렀지만 사실은 반대였다. 빛은 엘엘프였다. 살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던 마기우스는 빛이 스며든 그 순간, 자신의 어둠을 보았고 자신이 지금까지 희생시킨 것이 얼마나 무거운지를 ...
내가 이놈 을 만난 건 햇수로 3년이 다 되어간다. 그 해 쉴 틈 없이 쏟아내리는 장마가 그칠 때 즈음 제 집 앞에 우두커니 앉아있던 아이_ 그래 기억났다 눈언저리에 맺힌 눈물은 당장이라도 툭 치면 또르르 흘러내릴 것 같은, 사슴, 맞아 사슴의 눈망울이었다. 한없이 작고 여릴 것만 같아 근육이라곤 찾아볼 수 없이 얇상한 허리에 희고 긴 손가락. 알지도 못하...
(이제노x나재민x정재현) 황인준을 수배했다. 답은 즉시 오는 편이었다. 어디야. 밖. 뭐해? 과제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어디냐고. 안 가르쳐 줄건데. 아 왜에 인주나아. 정색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위치가 찍혀왔다. 잘 가지 않는 후문 근처의 한적한 카페. 테이블끼리 간격이 꽤 넓고 사람은 아주 없는 수준이었다. 황인준은 이런 곳을 귀신같이 찾아낸다. 혼자 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BGM 재생 후 필독해주세요 늦은 겨울 평소처럼 들어온 교실은 달라진 점이 없었다 입 사이로부터 퍼지는 하얀 김은 교실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빛과 어우러진다 모여 수다를 떠는 아이들의 웃는 낯이 부자연스러웠다 무슨 일 있어? 라고 새삼스럽게 한 마디를 건네고 싶었으나 나 또한 아이들과 비슷한 낯을 띄우고 있어 그만두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장난기가 ...
블레이즈는 8월 한여름의 불꽃으로 된 사자입니다. 느긋하고 나른한,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타오르고 있죠. 늘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앞발을 휘두르는 것만으로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해터는 초여름 장마철의 나뭇잎.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 계속해서 휘어지고, 또 새로 자라나고 햇빛을 맞다가 빗방울에 흔들리다가 또 생기를 얻을 그런 느낌이죠. 세이든은...
성규의 사계절 http://s-enti.wix.com/kyu4seasons 성규 생일 합작 봄으로 참여했습니다 각 계절마다 7분씩 참여해주셨는데 이쥬님 편집력 어마어마하시구요... 진짜 보면서 숨을 못쉬었어요........... 편집자분이 역대급이쁘다고 성규에게 태그하신다고 할때 너무너무 기대돼서 죽을거같았는데 아 정말 ㅠㅠㅠㅜㅠㅠ너무이뻐요...너무.......
당신이 나의 전부였던 시간. #,0 - 아마도, 나는 분명…. 바닥에 마구 부딪히는 마찰음과 어지럽게 뒤섞이는 숨소리가 귓가를 어지럽힌다. 움직임은 가볍고 플레이는 강력하기만 하다. 키세는 그를 쫓아 선을 맞춰 달린다. 코트 위에는 아군과 적군이 있고, 그들은 팀을 이루어 농구를 하고 있지만 그런 건 사실 아무래도 좋을 일이다. 키세는 그가 던지는 공을 받...
하나. 봄은 없다. 그런데 너는 봄에 살고 있었다. 너는 부재중 전화 같았고, 너와 나눈 온기는 없는 계절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았다. 도처에 깔린 안개가 자주 내 발목을 붙잡으면 그때 네가 손을 내밀었다. 우리는 왈츠를 췄다. 춤을, 춤을, 노래를, 노래를, 그런 리듬으로, 그렇게 감상하고, 그런 식으로 표현하고는 했다. 그냥이라는 단어에 걸맞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