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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Lee Soo Hyuk's world comes crashing down thanks to Choi Jung Soo's words. “Soo Hyuk-hyung, let's buy some white day chocolates!” is the cute, innocent sentence his dongsaeng bestowed upon him right af...
리에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를 혐오했다. 박자를 놓치거나 제 생각과는 다른 건반을 누르는 것과 같은 실수. 세상에 실수만큼 끔찍한 일이 있을까. 리에나의 삶에는 늘 평판이라는 것이 따라왔기에 실수를 용납할 수 없었다.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가 하는 실수라니. 이것만큼 물어뜯기 좋은 것도 없을 것이다. 가히 최고라 불리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
문이 벌컥 열렸다. 밖은 이제 어두침침해지고 있었다. 설탕백조가 바닐라 왕국을 찾고, 케이크 들개들이 슬슬 깨어나는 시각이기도 했다. 벌컥 열린 문 사이로 자그마한 아이가 몸을 드러냈다. "눈설탕~~! 왜 이제왔어~" 연금이 설탕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말했다. 이 반지도 칠리가 훔쳐 온 것들중 하나였다. "아아... 미안ㅎㅎ... 대신, 이걸 발견했는데 좀 ...
... 온도계가 적정온도를 넘어갔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짓눌러 온몸이 무겁고 눈조차 깜빡이는 것조차 힘들어 눈앞이 핑 돌았다. 어제 평소보다 더 큰 일교차에 찬바람을 쌩쌩 맞으며 강행한 탐사에 감기가 온 모양이다. 그렇다고 오늘 일정들을 미룰 수 없어 따갑도록 눈부신 창문의 커텐을 치고 커피를 내렸다. 적어도 카페인으로 한동안 움직일 원동력은 얻을 것이...
[마지막이라면 미소 한번쯤은 괜찮겠지요.] 뒤에 이어지는 글이에요. ——————————————————————————— 재해와도 같았던 전쟁은 한순간에 끝나버렸다. 그렇다고 어둠세력이 사라진 건 아니었다. 서로 씻을 수 없는 상처만을 남긴 채 숨죽이고 있었을 뿐이었다. 비릿한 상해버린 버터크림냄새가 진동하는 전쟁터에는 거대산맥을 집어넣어야 메꿔질 수나 있을까...
분노와 공포는 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감정이다. 사람들은 공포를 분노로 착각하기도 하고 화를 내다가도 쉽게 겁에 질린다.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 해도 감정이 닥쳐오는 순간의 파도를 하나하나 헤쳐 물결의 근원을 알아내긴 어렵다. 이부키는 감이 좋은 사람이고, 그렇기에 감정에 예민했다. 남의 감정과 자신의 감정 모두에 세심하게 반응했다. 하지만 그는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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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 없잖아. 분명 많이 변했지만 어려지지는 않았다고 생각해. 약속을 분명 어기는 것 같은 그 모습은 만족스럽지 않지만 말이야. 네 진심이 어떻든 난 널 미워하지않아. 당연히 증오하지도 않고, 혐오하지 않을 자신도 있어. 난 언제든지 네 진심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으니 솔직하게 말해줘 위트니.이상하네~...눈이 멀어버리면 피해야하는거 아닌가?(장난스러우면...
*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차가 막혀 다 늦은 시각에 가게 앞에 도착한 진우는 깊게 심호흡을 하고 차에서 내렸다. 익숙하지만 조금은 달라져 버린 실루엣의 남자가 가게 앞 간판을 치우고 있는 것을 봤다. 다가가야지, 가서 말을 걸어야지 하면서도 그 자리에 못 박힌 듯 서 있었다. 간판을 정리하던 남자는 천천히 고개를 들어 길 건너 주차된 차 옆에 서서 ...
별 하나. 임 지안 ( 林 智安 , Lim Zi-an ) 여성 08월 29일 생 RH+ O형 155cm, 44kg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출신 사랑고등학교 2학년 5반 재학 아버지, 어머니 기독교 별 둘. 푸른빛이 섞인 은색, 어쩌면 임지안을 떠올리기에 가장 좋은 색일지도 모른다. 상쾌한 푸른빛에 은색이 섞여 조금은 탁해진 듯한 이 색은, 임지안을 외모적으로나...
*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채정은 침대에 누워 눈만 깜박였다. “차인 건가?” 어느 정도 선을 긋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입 밖으로 소리 내 말 하니 더욱 사실처럼 다가왔다. 그런 비슷한 반응을 보일 거라고 생각은 해왔지만, 정말이지 누가 그렇게 다정하게 사람을 찬단 말인가. 기대 자라니? 세상에 이런 보송보송한 털실로 선을 긋는 사...
말 듣고선 한참을 당신의 낯만 응시하다가, 그저 어색하게나마 웃어 보인다. 제가 베푼 선행이라 함은 한낱 이기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던가, 라는 의문을 품고서. 허나 그럼에도 당신은 올곧았다. 저리 떳떳하게 옳음과 그릇됨을 가를 수 있다는 것이 저 자신에게 있어선 누군가의 우상이 될 만한 가치가 있다 판단되었고, 그러한 태도는 제게 동경의 대상으로써 자리...
프롤로그 이 이야기는ㅡ “M16A4 장전 완료. Kar98k 장전 완료. Vector, UMP45 장전 완료. 모든 총기 발사 가능합니다.” “3초 뒤에 발사하라.” “3초 뒤, 발사가 시작됩니다. 3, 2, 1..” ㅡ아름답고, 또 그렇기에 더 지옥 같은 흰 연구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웨에에에엥 비상, 비상. A-1 구역에 침입자 발생. 웨에에에엥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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