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흰마르 메인 마르른 수인 AU ⚠️ 작가의 곱게 빻은 취향이 솔솔 뿌려져 있으므로 보실 때 각종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 노벨 에이스의 내용과 미묘하게 다릅니다. 작가의 날조가 다분히 함유됨. 1. WHEN YOU WERE NOT ONE OF US Part. 10 [몇주 뒤 신세계, 어느 봄 해역] 드물게 잔잔한 봄 날씨가 지속되는 바다 위의 짙푸른...
*성인 동거 if입니다. *캐붕과 날조 있습니다.. *퇴고, 오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아직도 눈을 감으면 내 머릿속에서 따스했던 너의 음성이 들려온다. 종수야. 최종수~ 사랑해, 종수야. 영원히 너만 사랑할게, 최종수. 평생 나만 사랑해준다며. 대체 어디로 사라진거야, 박병찬. 그 날은 여느때와 다름 없는 날이었다. ...
봄을 맞이해서 벚꽃테마를 만들었습니다🍒 상세이미지 참고해주세요! 말풍선이 두가지 타입입니다! 둘다 제공됩니다♥ 🏷️블로그에서도 구매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전용 테마입니다!
※주의사항※ ▶ 모든 커미션 그림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을 시 사전에 미리 말씀해주세요+ 추가 요금은 따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 그림 저작권은 ZiZing(@uk_yee_gwa) 한테 있습니다. 그림 사용하실 때 출처 남겨주세요! (트레이싱, 2차 가공, 수정, 상업적 이용 불가능합니다) ▶배경이 없는 only 캐릭터 커미션입니다. ...
봄을 맞이해서 벚꽃테마를 제작했습니다🍒 상세이미지 참고해주세요 :) 말풍선 타입이 두가지입니다! 둘다 제공됩니다!💕 🏷️블로그에서도 구매가능합니다! *아이폰 전용 테마입니다!
"죄송해요 선배, 조금 늦었죠." "응? 전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요…." 바삐 걸어온 안즈가 교실 앞문을 열고는 양손으로 두 무릎을 짚으며 숨을 골랐다. 척 봐도 급하게 뛰어온 눈치였다. 레오는 휘갈기던 악보에서 잠시 눈을 떼고, 발로 앞의 의자를 끌며 이리 오라 손짓한다. 겨우 호흡을 진정시킨 안즈가 가방을 벗으며 레오의 맞은편 자리에 앉았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SUCCESSIO A5 사이즈 해상도 300dpi 책등 포함 40000원 jpg/pdf/psd(레이어 병합) 중 택 1 제공 후가공 적박 추천드립니다. 책 제목 변경, 박 추가, 문구 추가 가능. 신청 및 추가금 관련은 공지글 참고해주세요. https://hqss-xx.postype.com/post/7537237
-2- 보름이 지났다. 저택은 이제 그 누구도 만나지 않고 단 둘만이 남아있는 요새가 되었다. 클로드는 점점 망가지고 있었지만 요셉에겐 이 일상이 나쁘지 않았다. 가끔 비명과 함께 깨어나는 클로드를 달래고 가면을 쓰는 나날이, 썩 마음에 들었다. 그는 늘 지고 있었지만 관계에 있어선 늘 우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클로드가, 그의 동생이. 어리석게도 그를 지키...
익명 게시판 편순이 마지막 출근 30분 전 익명 19:30 조회수 76 방학 시즌이라 학생 손님 개 많았고, 진상은 그냥 늘 많았음 마지막까지 어떤 진상 만날지 두렵다 20살 첫 알바에 로망 따위는 없었다 댓글 ㄴ 익명ㅣ 출근한 편순이 혈압약 사러 나갔다 올게 ㄴ 익명ㅣ 오늘만 해도 반말하는 진상들 최소 10명 만남 ㄴ 익명ㅣ 나도 탈주 하고싶어... ㄴ ...
타지에서 생활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일 것이다. 단지 자국이 훨씬 살아가기에, 말 그대로 살아남기에 더 어렵고 위험하다고 해도, 어쨌든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타지에서 생활하는 게 쉬워진다는 말은 아니었다. 머나먼 타국에서 서명호를 만난 건 행운이었다. 정반대의 환경에서 자라온, 사실 자라온 환경뿐만 아니라 머나먼 멕시코 땅에 혼자 남아 견뎌야 했...
“윤정한이랑 최승철이 너 데려오래.” "음, 몇 개만 정리하고." 평소 같으면, 아니, 전 같았으면 딱 잘라 거절했을 말이었지만, 이미 수차례 미루고 미뤄왔던 터라 이번까지 거절하면 고객의 신뢰를 저버릴 수도 있었다. 그 둘은 조슈아를 친구라 칭했지만, 조슈아에겐 어쨌든, 고객이었다. 동료까진 될까 모르겠다. 어쨌든 확실한 비즈니스 관계였단 거다. "...
현재, 멕시코 멕시코시티 “A320. 기체결함이라는데, 모르겠어요. 그쪽에서 뭐 했을 수도 있고” “비행기 하나 터트리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작은 과자 봉지 하나를 흔들며 말을 이은 준이 조용히 웃었다. “몰라, 기장이 약이라도 했나 보죠.” “Its Mexico~ ” 조슈아가 웃으며 덧붙였다. 별로 좁지 않은 골목을 지나면 ‘네트워크 수산’ 이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