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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라...왜 안 열리지...?' 약속시간까지 여유가 생겨서 잠시 들른 카페, 이상하게 문이 열리지 않는다.하필 오늘따라 유독 사람도 안 다니고, 카페 직원 분도 바쁜지 안에 들어가서는 나오지를 않는다.그리고 약속시간은 점점 다가오기 시작한다. '...어떡하지...' 나는 그 자리에서 열심히 머리를 굴려봤다. 손을 흔들어볼까? 그랬다가 문이 안 열리고 카페...
예쁜년 노트 위로 막힘없이 풀이를 써 내려가는 손놀림은 단정했다. 수식은 마치 여자와도 같았다. 복잡한 수식이 정국의 눈길 한 번에 간단히 무장해제되었다. 마치 그의 눈짓 한 번이면 기꺼이 옷을 벗어줄 사람들처럼. 적어도 원의 눈에는 그랬다. 그래서 원은 정국이 섹시했다. -우리 정국이는 뭘 먹고 이렇게 예뻐? 앞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팔받침을 한 채 정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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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탁(magazine tac!)'은 고양이 잡지이다. 2호는 'SNS와 고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SNS를 활용하는 고양이 보호 활동가의 인터뷰와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또, 고양이를 포함한 동물을 단순히 '귀엽다'라는 식으로만 대상화해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문제 제기도 담겨있었다. 고양이 보호 활동가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안도감을 가장 크게 느꼈...
심장이 뛴다. 발악하는 것처럼 아프게 군다. 눈앞이 흐릿하다. 거대한 폭풍이 나를 덮쳐오는 감각에 눈을 뜬다. 그러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폭풍이란 존재했던 것일까. 눈앞은 정말로 흐릿했던 것인가. 손안에 쥔 작은 실린더에 적힌 글자를 읽는다. 해시시, 이것은 해시시. 그리고 나는 하샤신, 해시시를 하는 사람. "뭐 하는 거야?" 급격하게 현실로 돌아온...
나는 겨울이 제일 싫다. 너무 추워서 얼음장 같은 바닥에서 옷을 여러 겹 껴입은 채로 잠드는 것도 싫고 물이 얼어 씻지도 못하고 학교 가는 게 싫었다. 구멍 난 신발에 찬바람이 들어 동상 걸린 발가락이 간지러워 긁으면 애들은 더럽다며 피하기 바빴다. 가스도 끊기고 전기도 끊길 때는 그저 집 앞에 앉아 온종일 엄마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데 겨울은 그러기엔 너...
아 눈부셔. 물론 난 널 제대로 본 적은 없지만 그랬던 것 같아. 난 어둡기만 해서, 보이는 게 없어서 너의 모든 게 눈부셔. 우린 서로를 위해 죽을 수 있을 만큼 서로를 사랑해. 우린 한 순간도 떨어질 수 없어. 근데.. 넌 지금 어디에 있어?
" 내 이름 똑똑히 기억해둬~ " " 강해찬솔님이다. " [ 햇빛이 가득찬 소나무 숲 ] 이름 강 해찬솔 성별 XX 종족 어인 (백상아리) 반 육상 키/몸무게 145cm 35kg 성격 [장난스러운][당당한] [자신감 넘치는] [여유로운] [영리한] [뻔뻔스러운] [약간의 나르시즘] 외관 L/H L 자기 자신, 붉은색, 가족, 딸기케이크, 고양이, 잠자기 ...
샴 -자꾸 눈에 밟혀서 어떡하지 원아. -...... -두고 가면, 뒤돌아볼 것 같은데. 머리맡에서 들려오는 다정한 목소리에 시선을 들었다. 내 뺨을 감싸는 두 손은 찼지만 개의치는 않았다. 왜, 그런 속설이 있지 않은가. 손이 차가운 사람은 마음이 따뜻한 거라고. 주말이었고, 나는 거실 소파에 앉아있는 네 무릎을 벤 채 책을 읽고 있었다. 그날 나는 무슨...
살려주세요, 전팀장님! -야 전팀장이 또 너 본다. 막 점심시간이 끝나고 오후 근무가 시작되었을 때였다. 날은 좋고 배는 부르고. 덕분에 노곤한 기운을 이겨내지 못하고 일이 하기 싫어진 나는 김태형과 함께 눈치껏 노가리나 까며 바나나킥을 처먹었다. 근데 방금 전까지만 해도 좋다고 내 바나나킥을 강탈해가며 같이 소리 죽여 낄낄거리던 김태형이 갑자기 뻣뻣하게 ...
유럽인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무이네~ 무이네에서 사막투어랑 리조트 수영장만 열심히 즐기다가 막상 반짝 반짝 해변은 마지막날 잠깐 들린게 끝이네요 ㅜㅜ 다음에 무이네를 가면 꼭 바다수영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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