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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정승환-보통의 하루와 함께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국가고시는 안 보기로 했다. 어차피 한국에 있으면 계속 박호건의 협박을 받을 것이었다. 좁은 병원 사회에서 게이라는 소문이 돌면 환자들도 곧 알게 될 것이었다. 환자가 거부하는 의사는 쓸모 없는 의사이니까. 그럴 바에야 미국에서 시작하기로 했다. 성소수자 차별이 싫어 인종 차별을 감내해야 하다니. 씁쓸하긴 했...
1. "음...." 그는 제 머리 위에 올려진 새 마령을 올려다보며 차분히 고민했다. 자그마치 수년이었다. 이름을 짓지 않은 채로 오랜 기간 그와 함께한 마령의 이름. 그것을 생각해보자니 그간 스쳐 간 많은 사람들의 반응이 석연치 않은 것에 얼굴을 한껏 찌푸리며 나뭇가지로 땅에 몇 이름들을 적기 시작했다. "페퍼... 클로브, 펜넬..." [전부 다 향신료...
천천히, 아주 느긋하게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마치 겨울 숲이 잠든 티타니아에게 들려주는 자장가와도 같았다. 나란히 선 아이 둘 모두 소심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이였기에 더욱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은 지극히 나른했다. 하지만 그렇기에 걱정되는 것은 없었다. 어린아이 둘이서 겨울 호수에 놀러간다면 주변 어른들은 전부 말렸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어른들도 이 둘이라면 ...
치트는 널찍한 몸을 패치의 침대에 구겨 넣어 종이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넘어가는 페이지, 저건 대충 넘기는 게 아니었다. 눈으로 풀고 넘기는 속도였다. 패치는 질투하지도 않았다. 질투도, 단념도 어느정도 급이 맞아야 할 수 있는 거다. 패치는 그에게 맞설 수 있는 어떤 것도 없었다. 성적? 그 종이쪼가리? 그런 걸로라도 겨루고 싶었을지도 모르지. 그리...
세정-정인과 함께 감상하시면 정말! 정말! 좋습니다. 태형은 대표님과 멤버들을 모았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중요한 일이니 꼭 모여 달라는 부탁에 모두가 빨리 모일 수 있었다. 모두가 걱정하는 눈으로 태형을 바라봤다. 태형이 이렇게 사람을 모은 적은 8년 간의 활동 중 2번 밖에 없었다. 재인과 열애인정 기사를 내달라고 할 때와 지금. 그때와 달리 무거운 분위...
I'm not scared to jump 'cause I want you Let's just fall in love for the hell of it Maybe we'll just keep fallin' " 우리 아저씨 건들지 마 새끼야. " 안 그럼 늬들도 초상 난다? 거짓말 아니야. 진심이니까. 스물 넷, 인간으로 태어난 건장한 청년은 평범한 일상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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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들립니까." "네 들립니다, 캡틴." "주찬아,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네?" 한번만 말 할 거니까, 잘 들어. 잘, 잘 들어줘. 주찬이 놀랄 새도 없이 성윤이 방송을 이었다. 내 여행의 목적지는 줄곧 주찬이 너였어. 나와 함께 얼마가 걸릴지 모를 이 아주 오랜 비행을 함께해줄래? 항로상의 날씨는 대체로 양호하도록 내가 많이 노력할게....
https://youtu.be/hHcYTRDqxLY:: 본 신청서를 읽기 전, BGM을 틀어주세요. (BGM: Mizu no naka no Bagatelle_S.R) 균형을 맞춰야 세상이 바르게 돌아갈 테니. 후드득. 비혈이 쏟아졌다. 세상이 뒤흔들렸다. 붉디 붉은 선혈이 흐르는 중에도 그의 녹음은 참 파랬다. 파랗기 위해 붉은 것을 쏟아내는 것 같았다. ...
그녀에 대한 백 가지 이야기 Marlin 作 서울 청량리에서 세 시간 반 동안 무궁화호를 타고 도착한 곳은 경상북도 안동이었다. 안동역에서 내리고 나니 역 앞의 큰 삼차선 도로가 지석을 맞이했다. 높은 건물들로 가득하고 사람들로 바글거렸던 서울과 달리 경상도에서도 꽤나 큰 도시인 안동임에도 불구하고 시골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서울에서 볼 수 없었던...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1/2) The Fall of Gondolin (2/2) 이제 자정으로부터는 네 시간이 지난 후였고, 하늘은 북쪽은 물론 동쪽과 서쪽에서도 붉게 물들어 있었다. 그리고 쇠로 된 뱀들은 어느새 툼라덴의 평지에 다다랐으며 불타는 뱀들은 언덕 지대의 가장 낮은 비탈까지 내려와 있었다. 그리하여 그곳의 경비병들은 생포당했고 주변의 모든 것을 샅샅이 뒤지고 있던 ...
허허... 메일 보내자마자 메일로 또는 문자로 '어디 학교로 가나요?' 물어보시는... 우리 프리하신 교수님들... 벌써 면담 날짜가 나와부렀다. 후하후하... 한 분은 전화가 오셔서 학과 조교에게 서명 부탁해 놓겠다고 하셨다. 성적도 좋은 우수한 학생을 다른 학교에 뺏기는 기분이시라고ㅋㅋㅋㅋㅋㅋ... 참 유쾌하고 좋은 교수님들이었는데, 다시 한 번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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