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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 derive, dive_上 > https://mlnlmanlmo.postype.com/post/3450599 DERIVE_上 차 트렁크에는 맥주 한 궤짝이 들어 있었다. 유중혁이 즐겨 마시는 종류인 듯 그 날 밤 건네져 오던 것과 같은 종류였다. 기능을 잃은 아이스 박스는 담는 용도 이외에는 기능하지 않아 맥주는 언제나 미지근했다. 어떻게...
*극동의 낙원 세계관에 대해서는 탈_썰 카테고리의 항목 참고. 태양이 슬픔보다 먼저 떠오르는 먼 동쪽에서 나를 찾아줘요 그곳에서 나는 얼마든지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태양이 상처보다 먼저 떠오르는 먼 동쪽에서 나를 찾아줘요 그곳에서 나는 하루종일 한번도 깨지 않고 잠들 거예요 태양이 절망보다 먼저 떠오르는 먼 동쪽에서 나를 찾아줘요 그곳에서 나는 하염없...
석우와 찬희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치킨 가게였다. 찬희가 치킨을 좋아하는 걸 기억하고 있었는지 단번에 찬희를 치킨 가게로 이끈 석우는 자리에 앉은 이후로 계속해서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좋다고 서로 고백한 건 맞지만 마음만 이야기하고 어떤 진전도 없어 답답한 찬희의 마음은 모르는 듯 석우는계속해서 바보처럼 헤실거리고 있었다. 마음을 고백한 이후로 더 부...
I.I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진화의 걸림돌이다. 안락은 죽음으로, 확신은 거짓으로 이어진다. I.II 고통이야말로 변화의 촉매다. 고통을 두려워하는 것은 곧 그 자리에 남는 것이다. I.III 고통의 근원은 우리들 누구도 알지 못한다. I.IV 미지는 우리를 환대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적이다. I.V 성장을 방해하는 무지 앞에서, 언제나 난폭하게 분노...
Yeah, he found a six-shooter gun그래, 그는 6연발 권총을 발견했어 In his dad's closet, in the box of fun things아버지의 옷장 안에 있는, 재밌는 게 가득한 상자에서 말이야 I don't even know what아무 것도 모르는 채 하지만 But he's coming for you, yeah h...
조회를 들어가 마주한 찬희의 얼굴은 다행히도 많이 나은 것처럼 보였다. 석우는 찬희에게 단 한 번 눈을 맞췄을 뿐이었는데 괜히 이상한 마음이 들었고, 눈에 지진이 난 것처럼 다른 곳을 응시하기 위해 노력했다. 석우는 정리하려고 했고,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자신의 의지와 행동은 많이 달랐다. 계속해서 낯선 행동들을 하던 석우가 생각했다.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인성이 석우만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을 때, 다른 학생들의 시선은 인성에게로 쏟아졌다. 석우를 보던 눈을 감고는 금세 정신을 차린 인성이 자신에게 몰린 눈빛들을 벙찐 표정으로 둘러보았다. 석우 역시 학생들의 시선을 느낀 것인지, 학생들을 따라 시선을 돌렸을 때는 멍한 표정으로 서있는 인성을 볼 수 있었다. “형, 왜 여기에...” 석우의 말과 동시에 석우가...
- 많이 아프냐? 영균으로부터 도착한 메시지였다. 휴대폰에서 나오는 불빛으로 인해 눈을 찌푸리고 있던 찬희가 답장을 하려던 순간 손에 긴 진동을 느꼈다. 김영균이라는 이름이 떠 있는 전화였다. 휴대폰을 귀에 대자마자 괜찮냐며 시끄럽게 떠드는 영균으로 인해 미간을 찌푸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자신을 걱정해주는 마음이 고마워 찬희가 살포시 웃어 보였다. 얼굴이 ...
하루가 어떻게 흐르고 있는 건지도 모르고 석우는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찬희를 그렇게 보내고 난 뒤 어떤 수업에 들어가도 교무실을 나서는 찬희의 모습만 하염없이 그려졌다. 차라리 좋아한다는 걸 인정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자신을 자책해도 별 소용없었다. 그렇게 밥도 먹지 못하고 무얼 해도 찬희만 생각하던 석우가 종례를 하러 반에 들어갔을 때는, 더 큰...
“찬희야, 너 왜 그래. 괜찮아?“ 석우의 부름에 조용히 고개를 든 찬희를 보며 석우가 깜짝 놀란 듯한 얼굴로 찬희에게 물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한 얼굴로는 자신을 쳐다보는 찬희를 보던 석우는 금세 정신을 차리고는 영균에게 눈을 맞췄다. 찬희 좀 보건실로 옮겨줘 영균아. 당장이라도 찬희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수업 중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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