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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의: 아동 방치 언급, 아동 훈계, 아동을 향한 부모의 트랜스젠더 혐오, 자해의 일종, 아동 상해 이전 글: 초여름에 만개한 풍년화: ACT 2 PART 2 Analepsis; 후술법 ( [ a.naˈleβ̞.sis , 後述法 ] ) 1. noun 문학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사건의 한가운데에서 이제까지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어 온 것인지를 ...
기숙사로 돌아와 아주 조금, 아니 사실은 좀 더 울었던 거 같다. 꿈같은 시간이었다. 책 속을 유영하듯이 난 너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행복했다. 네가 내게 보여준 모든 게. 그래서 대답을 못 했음에도 넌 내 행동이 긍정의 의미라 생각하고 날 마주 안아 보이며 최고의 하루라는 듯이 웃어 보였다. 그렇게 널 보내는 속은 어떤 색이었을까. ...
[지난 연애의 기억] -제 x가 4년 전쯤에 홍대에서 버스킹을 했었어요 그때 제가 첫눈에 반했죠 그.. 제 스타일은 아니였는데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아름다워 보이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이였어요 -x와 모르는 사이일 때 어쩌다가 x의 직장을 가보게 되었어요 그때 x와 마주쳤고 그때부터 좋아했어요 나무 예뻐서 -항상 저를 먼저 생각해 주던 아이였죠 항상 ...
비밀번호 : 캐릭터의 키 (숫자만) https://li-backup.tistory.com/190
아침만 해도 분명 날이 좋았는데. 오후가 되니 날이 점점 흐려졌다. 마리언니는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사무실에 나오지 않았고, 진이는 외부미팅이 있어 나간 참이라 사무실에는 나 혼자였다. 몇 시지. 시간을 보니 아직 5시였다. 오늘 아침에 날씨 확인했을 때 비 온단 말은 없었어. 믿는다 기상청. 어차피 오늘 끝내야 할 분량도 남은 상태였고, 그냥 흐리...
. . . 볶음밥에 대한 답례로 형원 씨는 커피를 내렸고, 기현 씨는 설거지를 했다. 아침 운동을 다녀온 현우 오빠는 곧장 샤워하러 방으로 올라갔고, “와- 커피 향 좋다.” 곧이어 연주 씨가 1층으로 내려왔다. “연주 씨, 굿모닝.” 식탁에 앉아있던 나는 연주 씨에게 손을 흔들었다. “좋은아침이용.” “커피, 드실래요?” “네, 좋아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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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8명은 모두 1층 거실에 모여 서로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하느라 바빴다. “오랜만에 영화 보니까 재밌었어요.” “나도. 분명 전에 봤던 거였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서 새롭더라고ㅋㅋ” “누나도 그랬어요? 난 나만 그런 줄 알았네.” “기현 오빠네는 저녁 뭐 먹었어요?” “우리는 닭갈비 먹고 왔어.” “이번이 취향데이트1 이라고...
퇴근 후, 시그널 하우스로 귀가했다. 어제저녁 한바탕 술자리를 갖고 다들 첫날보다 친해졌다는 사실에 마음이 편안해져서인지 전날 집중이 되지 않아 깔끔하게 번역하지 못한 장면을 오늘은 속 시원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덕분에 하우스로 귀가하는 내 발걸음도 가벼웠다. 오늘 저녁 식사 당번은 현우 오빠와 희진 언니, 그리고 기현 씨인데. 내가 하우스에 ...
“지금이라도 도망갈까…” 현관문 앞에선 준현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건욱에게 자신을 두고 모든 출연자가 경쟁하면 어쩌냐는 자신감 가득한 헛소리만 늘어놓았는데 막상 하우스 앞에 서니 X를 다시 볼 생각에 식은땀이 흘렀다. 덜컥, 심호흡을 하고 하우스에 들어오는데 예상과 달리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을 보자 긴장이 확 풀려 헛웃음이 나왔다. 대충...
링크 접속하시면 됩니다. 영상이랑 싱크 얼추 맞춰 놨습니다. 아래 퍼센트 조절로 속도 조절해가며 연습하면 좋아용 메트로놈 키고 싶다면 비디오 버전보다 신스 버전으로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대한 싱크를 맞춘다고 맞췄으나 bpm이 완전 정확하게 맞지는 않는듯해 영상버전에서 메트로놈 키면 묘하게 어긋나는부분이 중간중간 있습니다. 엄청 신경쓰일 정돈 아니긴 ...
이번편은 글 진행이 시간순이 아닙니다. 시점이동이 꽤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옹. -- 그녀는 청보리처럼 흔들거리는 파주 억새풀들이 서로에게 비벼지며 바스러지는 소리들을 멍하니 듣고있었다. 김도기가 오남택에게 지정한 약속장소가 바로 보이는 스팟에 임규남은 진치고 앉아 송출해주는 그 곳의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었다. 어둠을 배경으로 북녘과 마주한 파주 인근 해변...
* ep 가 붙은 회차들은 시간 흐름에 상관 없이 제가 보고 싶던 장면,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던 장면을 가지고 쓰였습니다. 회색 글씨는 과거, 검정 글씨는 현재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돼요. * “괴롭히고 싶습니다.” “그만 괴롭히십시오.” “그럼 귀엽지를 말던가.” 이민형은 여주 볼을 살짝 아프게 꼬집었다. 말랑말랑해. 그럼 여주는 제 볼 꼬집고서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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