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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유중혁 드림입니다. 전독시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작업했습니다. [새로운 ‘서브 시나리오’가 도착했습니다.] + <서브 시나리오 – 데자뷰> 분류: 서브 난이도: A 클리어 조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시오. 제한시간: 1시간 보상: ??? 실패시: 사망 + “그냥 간단해~ 여기, 이 문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일...
“강 대리님, 최이현이란 분 아십니까?” 은율은 익숙한 이름에 눈을 들어 올렸다. 거래처 접대자리에서 불쑥 튀어나올 이름은 아니었다. 몇 달 전엔 인사차 데리고 다니기도 했지만. “네, 동명이인이 아니라면 저희 신입사원 이름 같군요.” “역시. 실은 제가 아마야구 팬이라, 알음알음 소문을 들었는데 마침 T화학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돌더군요.” “그런 소문도 ...
“어떤 행동이든 살아남는 방법이 될 거예요.” [ 타이틀 ] 무뎌지지 않는 뒤바뀐 칼날 [ 이름 ] 알베리히 | Alberich [ 신장 | 체중 ] 170cm | 54kg [ 나이 ] 23살 [ 캐릭터 설정 ] [ 외관 설명 ] 어둠과도 같은 검은색 머리카락, 앞머리는 이마가 다 드러날 정도로 가르마를 타고 있으며 남이 보는 시점으로 왼쪽 앞머리는 오른쪽...
( 맞아... 내가 더 나이 많았지...?! 새삼스럽게 깨달은 사실에 작게 동생이라는 단어를 읊조린다. 그러고는 단어가 입에 붙지 않는 거 같아 어색한지 멋쩍게 뒷덜미를 주무르고 ) 거짓말이라고 해도 나쁜 말은 아니까 괜찮아요. 물론! 키노 씨가 거짓말은 아니라고 했으니까 더 괜찮슴다! 뭐... 살면서 귀엽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그닥 없어서 어색하기는 함다...
귀염...? ( 내가 그런가..? 보통 자기 본인의 얼굴을 볼 일이 적기에 당신의 말에 공감을 못하고 도리어 당신이 더 귀여운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 음... 그렇게 하자면 키노 씨도 귀여워요! 막 좋아하는 거 나오면 목소리 톤도 좀 오르고 말임다? 그럴 때면 팬케이크 오백 장이고 천 장이고 구워주고 싶슴다. 메이플 시럽이랑 막 달달하게 해서.....
[ 늑대가 나타났다!? ] "흐응~ 이번엔 진짠데." 외관 (@gksk_commission 님의 커미션입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649/sh/5f20dbfb-98e4-4abe-b2d0-2ac35403ea82/08d19929765e6bd028b1670afd4986e1 배틀 시 블레이더로서의 모습이 아닌, 평소의 모습....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승리를 향한 결말이 다가오고 있었다. 황제궁을 둘러싼 사람들의 원성과 한호소리는 뒤엉켜 황제의 머리 속을 어지럽혔으며, 혁명군의 칼 끝은 적을 베어 의복을 적셨다. 적인지 아군인지 모를 새빨간 피로 물든 광장에서 혁명군은 승리를 위해 포효했다. 그 중심에 피를 뒤집어 쓴 유중혁이 고요한 황제궁을 바라보고있었다. 유중혁은 검을 들었다. "끝이 다가왔다." 어...
현 보건감염부 차관인 민조윤 차관. 그는 카톨릭 신자다. 퀸토라는 세례명이 있고, 그가 여전히 입버릇처럼 천주님을 찾고 있는 한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성실한 신자는 아니었음에도 어릴때부터 배인 모태신앙은 그의 생활습관 곳곳에 종교의 흔적을 남겼기에 모두는 그가 신실한 이임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동성의 연인을 반려로 맞이했다. 물론, 카톨릭은...
8월에는 작업 시간도 부족했고 여러가지로 작업물이 많이 없네요ㅠ-ㅠ 늘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빌어먹을 여자, 나쁜, 시커먼, 성검을 휘두르는, 빌어먹을 폭, 군 같으니.......! 분명 나랑 저 여자, 근력 수치는 같, 을 텐데! 저 무식한 맷집은 뭔데? 보구, 정통으로 맞았는데 저 무식한 맷집은 뭐냐고? 저 기분 나쁜 금색의 눈도, 창백한 얼굴도 처음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잖아! 뭐가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야? 아까부터 뭔 헛, 소리를...
1. 희 당신 이름의 끝 글자를 오래도록 되뇐 적이 있다 희야, 희 그렇게 당신을 부르면 당신은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해지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당신의 희는 바랄 희인가, 기쁠 희인가 태어날 적 엉킨 양수를 걷어내면 남모를 기쁨이 기다란 속눈썹에 묻어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끝내 가닿는 시선의 끝은 검었다 새까만 눈동자 맨질한 흑요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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