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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 종혁(李 終侐) 오얏 리/이, 마지막 종, 고요할 혁. 오얏의 꽃말처럼 순수한 순백의 마음을 가지고 인생의 마지막까지 고요한 바다처럼 흘러가라는 뜻이다. ···아버지, 전 그런 사람이 될 수 없었어요. 저도 그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었는데. 세상은 제 생각보다 아름답지만은 않네요. 죄송해요, 아버지. 올곧은 사람이 되지 못하여 실망만 남겨...
"오빠 옷. 나 옷 갈아입어야 해 흐어엉" 이틀째 깨어있으니, 며칠째 사실 야근 중이었어서 제대로 잠을 못 잤더니 생각이 짧았다. 내 불찰이야. "미안. 오빠가 깜빡했다. 집에 가기 전 잠시 세울께." 오빠의 사과에 고개가 숙여진다. 오빠가 잘못한거 아닌데. 내가 집에서 나오기전에 말했으면 되었는데. 혼나고 부끄럽다는 생각하느라 옷은 전혀 신경 못쓴 내 탓...
전독시 614화 (외전 62화) 기반 스포일러 포함. 중혁이가 오랜만에 전력시킴.... .. ......... 별 내용은 없고요 그냥 중혁이 서술 보고 생각나는게 있어서 그림... 김독자 흔적에 손 대보려다가 흔적이 망가지면 혹시라도 다 없던 일이 될까봐 차마 그러지도 못하는 유중혁 생각나서.. 뒤에 두어장 더 있었는데 너무 늘어져서 그냥 자름..
<히든 시나리오 - 스노우 화이트>분류 : 히든난이도 : F클리어 조건 : 무대에서 연극 '백설공주'를 성공적으로 끝내시오.제한 시간 : 없음보상 : ?실패 시 : - + <캐스트> 백설공주 : 유중혁 왕비 : 한수영 왕자 : 김독자 사냥꾼 : 정희원 거울 : 장하영 일곱 난장이 : 이지혜, 이길영, 신유승, 정희원, 이현성, 이설...
자리에 돌아와 보니, 이동혁이 뱀 눈깔로 날카롭게 나를 쫓고 있었다. 특유의 삼백안이 진심으로 사냥감을 바라보는 것 같아서 온몸의 털이 쭈뼛거렸다. 감히 이동혁을 누가 지나칠 수 있을까. 괜히 꼼지락거리다 테이블 밑으로 다시 기었다. 바닥에 안주 부스러기에 닿지 않으려고 이리저리 피하다가 무언가와 머리가 부딪쳤다.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위로 쳐들자, 묘한 눈...
始作. 시작. 횃대의 불꽃처럼 깃대의 꼭대기에서 붉은 삭모槊毛가 나부꼈다. 멀리서 볼 땐 그저 작게만 보였던 것이, 생각보다 드높은 곳에 매달려 흔들릴 때마다 풍성하게 부풀었다. 현란한 문양의 비단을 묶은 봉과 깃털을 엮어 둥근 모양으로 드리운 절 또한 그랬다. 행렬의 가장 선두에 있는 금군의 별감들은 행여라도 기울어질까 기다란 창대를 한껏 치켜든 채 꼿꼿...
춥다. 사막은 모든 차가움을 모은 뒤 김독자에게 쏟아 냈다. 김독자는 물통을 뒤집어 봤지만 나오는 물은 없었다. 그는 행렬의 가장 끝에서 걸어가며 앞을 보았다. 쓰러질 것 같은데, 물을 달라고 하면 주려나. 땀을 너무 많이 흘려 머리가 혼몽했다. 사실 지금 이 상황이 꿈은 아닐까 생각도 했다. 나는 아직도 아버지에게 희롱당하고 있고, 현실은 전혀 변하지 않...
(다소 강압적인 묘사가 존재합니다) 어느 토요일의 낮. 평소라면 느즈막하게 기상했어야 할 시간이지만, 그날만큼은 모든 게 소란스러웠었다. 아이는 늦잠을 자다가 다급히 깨우는 손길에 겨우 눈을 떴다. 졸려.. 졸음이 가득 한 채 투정을 부려봤지만, 아이의 어머니는 급하게 아이를 씻겨 놓은 뒤 거울 앞에 앉힐 뿐이었다. 정성스럽게 머리를 양갈래로 땋고는 몇번...
문을 열고 들어서자 실내의 더운 온도가 훅 끼쳐왔다. 바깥의 차가운 바람에 얼어있던 뺨이 그나마 녹아내리는 듯도 했지만 퍽 유쾌하지는 않았다. 따뜻하고 훈훈한 온기가 아니라 온갖 냄새가 밴 눅눅한 공기였기 때문이었다. 이곳은 학교에서 그나마 먹을 만한 음식을 파는 카페테리아였다. 점심때를 조금 벗어나서인지 가게 안은 한산했다. 한창 학생들이 몰릴 때면 주문...
경쾌하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잠이 깬다. 눈을 뜨니 보이는 어질러진 호텔 방. 난 끄응 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머릿속은 이미 비상이었다. 난 이럴 줄 몰랐다고..이럴 줄 몰랐어...아아..난 내 머리를 부여잡고 울상을 지었다. 조금만 움직였는데도 허리가 존나게 아팠다. 이거 맞아? "....씨발. 존나 아파..." 내 다리에 보이는 자국들은 어제에 그 일...
포타에만 80만원 넘게 쓴 여성.. 진짜로 찐 맛도리만 추천할게요 유치한 글 없어요 -10개 추천 -줄거리x -[이제노] 5개 -[나재민] 3개 -[이동혁] [황인준] 각각 1개
NCT 홍일점 윤여주 Written by. 몽베 NCT 무한 확장이라고 했으니까 나도 NCT 할 수 있잖아요…라는 마음으로 써보는 과몰입망상썰. 1편과 이어짐. 1편에서 쭉 써왔던 이마크 황런쥔 이제노에 이어서 4. NCT DREAM 내에서의 윤여주-멤버간 관계성에 대해서 이어서 톺아보겠음.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공공즈에서 황런쥔>윤여주가 잔소리 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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