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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움찔거리던 손이 허전한 빈자리를 더듬었다. 품 안에 있어야할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텅 빈 느낌에 성현제는 천천히 눈을 떴다. 누군가가 누워 있었을 구겨진 시트 위의 자리를 가만히 바라보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텅 빈 집안에 울려퍼지는 소음이 반갑다고 생각하는 건 처음이었다. 그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침대를 벗어났다. 문을 열...
유진이 달력을 보며 고민하였다.30일에는 빨간색 동그라미로 표시 되어있었다.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보니 아주 중요한날인 것 같았다. "벌써 다가오는건가..." '그 사람은 뭘 좋아할까.' 한참 고민하던 유진은 핸드폰을 꺼내들곤 연락처를 뒤지적 거리다 한 번호를 눌렀다. 이름이 [스킬] 이라고 저장되어 있다. 유진은 전화를 걸까 머뭇거리다 결국 문자를 보내기로...
무료하기만 했던 삶이 한 사람을 만난 후로부터 완전히 뒤집어졌다. S급을 두려워하지 않고 품에 안고 어르며 사랑한다 속삭이는 것이 흥미로웠다. 어디서 이런 것이 이제 나타났을까 생각하게 될 정도로 당돌하고, 좀 더 일찍 나타났으면 할 정도로 탐나는 존재였다. 하루하루가 즐거웠고 구애하는 공작의 느낌을 어렴풋이 느끼는 그런 나날이었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
멀리서부터 소리가 들려왔다. 세성길드 안에서는 생일축하 노래가 방송으로 나오고 있었다. “이거 꼭 해야 해요?” 강소영은 툴툴거리면서도 성현제의 생일선물을 준비하고 있었다. “어쩔 수 없잖아요.” 한유진은 생일 축하 노래를 흥얼거렸다. “저야말로 여기에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 같습니다만.” 송태원은 금방이라도 떠날 것 같이 자리를 일어난 순간 옆에 있던 예...
노을이 참 예뻤다. 오늘도 니노미야는 지는 해에 눈길을 빼았긴채 넋을 놓고 있었다. 니노미야는 어렸을 때 부터 노을이 지는 것을 뚫어져라 바라보곤 했다. 그러다 눈이 상한다는 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은척 만척 한채 그 짧은 지는해에 홀려있곤했다. 왜일까? 그 짧은 순간에 왜 시선을 빼앗기고 마는지는 니노미야도 알 수 없었다. 자연에 대한 경외인가. 아니, 경외...
※오천 이백 자 성 모 씨 생신 축하드립니다. 해피 현제데이~ 여름이 거의 끝나간다더니 날씨는 여전히 뜨끈하게 익어있다. 햇빛이 나와 곁의 물건들을 비추면 하얗고 노랗게 물든다. 매미가 운다. 설렁설렁 부는 바람에 머릿결이 스친다. 선풍기에서 나는 사나운 바람 소리는 멈출 줄을 모른다. 8월의 끝자락이라고 말해주는 것은 학사일정으로 투박한 달력 밖에 없었다...
*생일 파티에 배포할 목적으로 작업된 원고입니다. *커플링(현제유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죽 2주년 기념 축하 글. •말투나 호칭이 잘못되어잇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캐붕 가능성, 대본 형식입니다. 약간의 1,2기 스포. 2기 후반 시점에서 밝혀지지 않은 것은 언급이 없습니다. 살짝 막장. •하는 것들이 매우 유치합니다 뭐 청춘이네 좋잖아요 •ε=ε=ε=ε=ε=ε= 이런 그림이 나타나면 시점이 바뀜. -줄거리- 카이의 컴퓨터 안에 있던 정보...
*미도리 축전인데 카나타 생일이네요, 생일축하했다!(ㅠㅠ *급마무리, 비문, 오타주의 "하하하-! 그래, 그래. 좋아한다! 아케호시!" "우앗, 진짜 달려들지 말라고 했잖아, 기분 나빠!" "요 녀석, 또 부끄러워 하기는~☆" "으에, 사리 살려줘! 타카밍! 도와줘!" 한가로운 어느 방과 후 부활동 시간. 절박하게 울리는 스바루의 목소리와 오늘도 어김없이 ...
너와 알고 지낸 지 9년째, 오늘은 너에게 아홉 번째의 생일 축하를 받을 날이었다. 이 문을 열면 언제나처럼 팡! 하는 폭죽 소리와 함께 불이 붙은 케이크를 든 채로 ‘생일 축하해!’ 라 있는 힘껏 외칠 네가 있겠지. 우렁찬 생일 축하에 곧 아려올 내 귀를 안쓰러워하며 문을 연 순간, 그저 언제나와 같은 어딘가 텅 빈듯한 너와 닮아 최소한의 물건들로만 이루...
메렌. 지금 당신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두 가지입니다. 아니요, 오늘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거부권은 없습니다. 음. 어떤 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군요...아, 어서오세요. 잠시 계산 좀 하고. 3히스 두 개 말씀이십니까? 1200젬 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해주세요, 아가씨. ...자, 방해꾼은 나갔고. 다시 우리의 이야기로 돌아옵시다. 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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