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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거 제가 내킬 때마다 이어쓸거라 갱신됩니다...ㅋㅋㅋ제가 생각한부분까지 다 쓰면 이 멘트를 지울게요,, 이 멘트가 있는 한 갱신된다는 소리(본격 포타를 트위터처럼 쓰다 레티에서 신인배우로 데뷔하는 류건우...이걸 어떻게 참아요.. 눈을 의심한 전개.......환장하게 좋아서 오타쿠 호모 날조 아이돌배우썰 들어갑니다,, 브이틱 콘서트장에서 티홀릭(ㅋㅋ) ...
시리즈에서 사망/소멸 판정 받은 캐들이 다 살아있습니다.이거쓴 놈은 아직 오즈, 빌드(보다 맘), 디케이드, 지오(몇 화만) 안뵜습니다. 나**키로 살짝...빌드는 그렇다치고 나머지 다 어디서 더빙보나요 엉엉진지물 같지만 개그와 시리어스가 적당히 뒤섞인 개그물입니다.아참 서번트들 다 진명있습니다. 스포 주의다 억지로 끼워맞춘 감이 있습니다.모든 서번트들의 ...
Ancient History - Set It Off Take Me Home Tonight (Glee Cast Version) 上편과 마찬가지로 위의 두 곡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취향대로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란 나기사는 사에구사 이바라를 막은 적이 없다. 그가 이별을 말할 때도, 다시 연락해올 때도, 새벽에 자신의 집에서 나갈 때도. 생각해 보...
하데스. 나지막히 내뱉어진 제 이름에 에메트셀크가 아젬을 보지도 않고 답한다. 뭐지? 턱을 괴고 있던 아젬이 얼마 남지 않은 포도알을 제 입에 넣었다. 있지, 요즘 누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서류를 읽어 내리던 눈동자가 아젬을 향했다. 아젬과 시선을 나누기도 잠깐, 쥐고있던 펜을 내려놓은 에메트셀크가 아젬을 향해 몸을 틀었다. “나랑 ...
엘론의 입장에서, 픽시의 세상은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물론 당황스러운 면은 어느정도 있었으나, 말하는 물건이라느니, 요정이라느니. 친구가 되는 괴물이라는 것은 아이의 동심 속에서는 당연히 실재하는 것들이었으니까. 되려 신기했다. 동심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구나, 하고. 그는 언제까지나 동심을 유지하면서 살아갈 것 같았...
(written by 시라네비올로 @syrah_nebbi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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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서를 차근차근 시작하고 싶은데 글읽기가 낯설고 어려운 거 같아요. 새로운 지식(페미니즘이나 정치/경제 흐름)등을 위해 읽어보고 싶다가도 너무 딱딱해보여서 읽기가 진행되지 않고, 에세이나 인생에 관련된 조언이 담긴 책들은 공감이 가지 않고 성격상 손이 가질 않더라고요. 그나마 소설이 읽기 편한 거 같은데 고전문학이나 어렵고 유명한 책들을 시작하...
1. 월드컵이 드디어 개막했다. 2. 엘리멘트리 개꿀잼. 3. 상황판단도 이제 퀴즈형이 아니라 지문형에 들어와서 아주 즐겁다. 위에 3가지만 보면 아주 재미난 일상만 있는 것 같지만, 실은 마지막 줄의 저걸 해낼 때는 좀 고통스럽다. 문제를 틀리면 더 고통스럽고. 하지만 나는 안다. 이걸 다 해내고 하나씩 알아갈 때가 가장 즐거운 때라는 것을. 아무것도 안...
이 글을 내보일 수 있을까. 무언가를 써내려간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꽤 오래 나를 묶어두었다. 어쩌면 글을 붙들고 있기엔 여유가 없는 나의 일상과 체력 탓일지도, 어쩌면 어떤 글을 써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 해 방황하는 나의 생각 탓일지도 모르지만 이제 정말 시작이라는 말을 꺼내보기로 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글을 쓸지, 어떤 이야기를 늘어놓을지 ...
Ancient History - Set It Off Take Me Home Tonight (Glee Cast Version) 위의 두 곡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취향대로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띠링-. 알림 소리와 함께 휴대폰의 화면이 켜졌다. 새벽 2시가 조금 안 된 시간. 보통 때 같으면 이미 깊은 잠에 빠져 있고도 남을 시간이었다. 그러나 오...
어느정도 소란이 멎어들고 있었다. 운이 좋게도, 그렇게 소란스러웠던 전투였는데도 사망자 둘을 제외하면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저택은 그을리고 박살이 났지만, 그정도는 늘 있는 일이니 괜찮은 정도고. 시라가 처리하는 서류가 괜한 서류가 아니게 만들어주는 것들이기도 하고, 유럽풍 거대 목조저택에서 불을 날리며 싸워대는데 샹들리에 좀 떨어지고 벽이나 약간 뚫...
켈시: 이런, 아미야!! 첸: 어, 어떻게 된 거야, 아미야?!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말도 안 돼……] [켈시, 어떻게 좀 해봐!] 켈시: ……이리 와봐, [닉네임] 박사. 켈시: 앞으로 내가 하려는 일에 대해 누구한테도 발설해선 안 돼. 켈시: 용문의 첸 팀장! 첸: 이젠 아니야. 켈시: 일단, 나 대신 저 용 좀 감시하고 있어 줘. 일 끝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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