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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동인세계관인 센티넬버스를 배경으로 합니다. (초능력을 사용하는 [센티넬]과 센티넬의 폭주를 제어하는 [가이드]라는 포지션이 등장하며, 정부기관에선 군사목적으로 센티넬센터를 설립하여 이들을 관리하는 세계관.) ※습작이기 때문에 연재텀이 비주기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오타나 어색한 문장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양해를.... --------------- 참혹...
안예은님의 창귀를 듣고 쓴 2차 창작입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거면 말씀해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조용한 숲에 웬 소년이 나타나자 온갖 산가지들이 우수선이 흐드러졌다. 창귀다. 누군가가 소년을 향해 말했다. 창귀. 연못 아래에 얼굴만을 불쑥 내민 귀신은 소년을 힐끔거렸고 산도깨비는 나무 위에 올라가 소년의 눈에 띄지 않게 내려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창...
사실, 진짜 상대방에게 미련이 남은 건 찬란이 아니라 모제스 입니다. 배경을 잘 보면 찬란이 서있는 쪽의 문은 늘 셔터로 꽉 닫혀있고 모제스가 서 있는 쪽의 문은 늘 반쯤 열려있는 것으로 미련의 정도를 표현했습니다. 위 사실을 알고 만화를 다시 본다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뒤에는 딱히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뭔 소리냐고 묻고 싶지도 않았고, 그래서 시영은 대꾸 없이 밥을 먹었다.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식사가 끝나자 조금 얹힌 것처럼 속이 불편하다. 연우는 좀처럼 떠나지 않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있다. "야" "왜여" "창문좀 열어" 곤란한 질문만 던져댄 탓에 피곤하게 했다는 이유로 소소한 복수...
아플 때는 수액이 직빵인가보다. 조금씩 개운해지는 기분이 들더니 이내 2일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잘 먹고 잘 자고 몸에 좋은 일을 하라고 당부의 말을 들었으나 그 얘기는 몸이 멀쩡해지기 시작한 후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시영은 오늘도 평소와 같이 오후가 다 되어서 눈을 뜨고, 눈을 뜨자마자 어기적거리며 컴퓨터 앞으로 다...
헉, 허억, 헉. 거친 숨을 몰아세우며 두리번거리는 여자와... 나무 위에서 그 자를 바라보는 듯한 이. 여자는 다시 숨을 들이마시고는 뛰기 시작했다. 돌부리에 걸려 고꾸라지듯 넘어졌다. 안돼, 여기서 그치면 안돼. 여기서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는데... ㅡㅡ "현주야, 이따가 학교 끝나고 거기에서 보자" 씩 웃고 속삭인 후 가버린 너를 눈으로 좇다가, 내...
클튜는 오랜만에 써봐서 아무 펜으로 그렸는데 이 펜은 좀 별로네요 다음엔 다른 펜으로 그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만화를 그릴 수 있도록 후원해주셨던 득 님께 이 만화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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