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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파알파 해리드레 알파알파 썰 타래) 베타는 베타끼리 알파는 오메가와 만나는게 당연한 세상. 간혹 알파나 오메가가 베타랑 사귀는것도 별종취급 받는데 (임신 가능- 아이는 무조건 베타) 알파끼리 오메가끼리는 심하게 배척받음(임신불가). 작게는 승진이나 심사에서 밀리고 크게는 가문에서 서열이 떨어짐. 서로 본인들의 관계가 우정이 아니란걸 알지만 애써 억누...
※글이 뒤죽박죽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짧은 글이고, 저의 생각을 담은 글이기 때문에 보기 버거우신 분들은 뒤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라리 모든 게 절망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온 18년간의 인생을 나름 힘들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이 생각을 부정한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봐왔던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입니다. *스포주의 1. 시라부가 히나타에게 동질감을 느끼면서 대놓고 인정하는 걸 보면, 비록 우시지마의 스파이크를 막을 땐 라마처럼 침을 뱉을지언정 히나타가 도움 필요해 보일 때는 은근슬쩍 도와줄 것 같다. 예를 들어, 3학년 된 히나타가 동네 도서관에서 시험 앞두고 머리 싸매고 있으면, 주말이라 본가로 온 시라부가 잠깐 공부하러 들...
닐셏(+그라함은 안나오는 긇셏) 다급한 만큼, 조급한 만큼 닐의 눈동자가 떨렸다. 달 환한 밤이었지만 차 안은 검은 침묵이 밤처럼 깔렸다. 밝은 달을 시기하는 구름 떼가 빛을 가리려 애썼지만 무게없는 가벼운 것들은 옅은 바람에 휘날려 보이지도 않았다. 세츠나는 차 문손잡이에 손을 얹었다. 그러자 잠금장치가 걸리며 문이 잠겼다. 밑바닥에 고인 한숨을 끌어와 ...
틱톡하는 여주와 캐들 옷 바꿔입기 챌린지 하는 드림주랑 캐들 보고싶다. 드림주는 틱톡스타임. 개연성 없지만 그렇다고 해요. 얼굴도 예쁘고 마르고 조그마한 여자애가 한껏 꾸미고 춤추고 연기하는 영상이 좀좀따리 유행타다 어느날 영상 하나가 대박터진거. 그 영상이 남자친구 앞에서 wap챌린지 하고 질질 끌려나가는 영상. 그 후로 팬들이 생겨 흔히 말하는 틱톡스타...
사쿠마레이 1. 프러포즈 안해서 내가 준비했다가 호되게 망했는데 결혼해줄 생각 있으면서 죠짱 다시 준비해오게나 한 삭구마레이... 어차피 안해줄 거라고 생각해서 농담인줄알고 다시 프러포즈 준비 안했는데 이제나저제나 프러포즈 기다리는 할배 ㅋㅋㅋ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케이크 헤쳐보면서) 이빨이 약한데.. (피아노 있는 레스토랑) 죠짱 피아노도 칠줄 아는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즌9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 자비가 분노를 이기길. My mercy prevails over my wrath. 자리에 누워 오늘도 속에서 되풀이되는 말을 짓씹으며 화를 내리누르던 릭은 문득 떠오르는 아들의 얼굴에 잠시 눈을 감았다. 아주 아기 때부터 어린이 그리고 청소년으로 성장한 모습을 차례로 머릿속에 새기던 릭이 마음속의 화를 가라앉히는 데 ...
해가 중천에 뜰 무렵이 되자 고요했던 시장은 어느새 활기로 가득 찼다. 삭막하던 골목은 잡다한 잡동사니부터 시작해서 물고기, 과일, 쌀, 떡, 군것질 등등으로 채워져 눈을 즐겁게 했다. 수도 없이 시장의 골목을 오가는 손님들은 두 손 가득 비닐봉다리를 챙겨들었고, 손님이 늘어남에 따라 라디오를 들으며 신문을 보던 상인들은 바삐 창고와 가판대를 오가며 목청 ...
질병이란 무엇인가. 심신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일차적 또는 계속 장애를 일으켜서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태. 상관 없을지 모르겠지만 내 눈앞에 있는 이 자는 심각한 질병에 걸려있는. 그것도 눈을 감았다 뜨는 것조차 힘겨운 병... 분명 이런 곳 따위 오지 말자 했을 텐데. 쓸데없이 고집은 세시군요. 후쿠자와 공. 목숨을 부지하려면 어느 정도는 이기적인...
“그래, 넌 항상 그런 식이야.” 수현은 말에 힘을 실었다. 아무리 사석이라지만 직급은 떼어도 나이까지 떼라는 말은 안 했는데. 각별은 조금 당황했다. 그도 그럴 것이, 평소 제 짜증, 한탄, 가끔은 눈물까지도, 뒤편의 감정을 잘 받아내 주던 수현이 저런 말을 하니까. 그것도 슬프도록 차가운 표정을 하고. 각별이 더 말을 잇지 못하자 수현은 그대로 뒤를 돌...
"황지호." 낯익으면서도 낯선, 차가운 목소리가 황호의 귓속을 날카롭게 파고들어왔다. 하하, 우리의 은인께서 많이 화가난 모양이군. 이번 기회에 그동안 우리가 은인을 보며 느낀 심정이 어땠을지 깨닫고 잘못을 뉘우치면 좋으련만. 흐릿한 시야 넘어로 보이는 은인의 표정을 보니 원하는대로 되진 않을 것 같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차갑게 가라앉은 공기를 보니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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