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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완료 독수리자리(견우성): Uromi(@Uromi_ )-윤지성카시오페이아자리:유채(@yoochae101)-옹성우염소자리:꼼찌(@GgomJji_PDW)-배진영목동자리:다량(@dalyang_23)-윤지성황소자리:라뮬(@Ralla_Mule_04)-하성운사자자리: 49(@saggu_49 )-옹성우백조자리: 짼이브(@JJaneve0527)-김재환물고기자리:김다꼬...
“기도를 해라.” “아버지, 아버지. 살려 주세요.” “기도 하라니까!” 마테오가 무섭게 되풀이 했다. 아이는 울면서 더듬더듬 사도신경을 외웠다. 아버지는 매 기도문 끝마다 큰 소리로 ‘아멘’을 외쳤다. “그게 네가 알고 있는 기도문 전부냐?” “아베 마리아랑 아주머니가 가르쳐주신 신도송도 알아요.” “그건 아주 긴데, 상관없다.” 아이는 꺼져 들어가는 음...
* BGM은 언제라도 꼭 한 번 들어보셨으면 해요 / 글과 함께 들으실 땐 유튜브 화면 우클릭(폰=길게 누름) 후 연속재생 눌러주시면 끊기지 않고 계속 재생됩니다.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형은 왜, 맞는 걸 찾으려고 해요? 그냥 이대로 있어도 되잖아요. 우리가!’‘…….’‘우리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결국 눈물을 참지 못한 민현이 두 손바닥...
햇차반님(@haephary)의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단편집 '겨울이 진 자리'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320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강조, 부분 스타일
지훈이 형과 이야기했던 시간들을 참 좋아했다. 우스갯소리에도 그는 예쁘게 웃어줬다. 그의 눈을 보고 있으면 설렘과 행복이 공존해서 자꾸만 욕심이 났다. 그를 좀 더 가지고 싶었으니까. 그러나 그는 예쁜 웃음만 짓는 사람이 아니였다. 큰 착각 속에 빠진 듯 한 기분이였다. 나를 바라볼 때는 그런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할 정도로. 숙소에 도착하고 난 후 나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윤기가 뭉친 어깨를 풀었다. 그렸던 작품 중 가장 공들였고, 가장 힘들었던 작품이었다. 아, 박지민 보고싶다. 언젠가부터 뚝 끊긴 연락에 마음이 불편해 뛰쳐 나가고 싶었지만, 그는 작품에 집중하라는 뜻에서 전부터 따르던 교수님이 내어준 화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중이었다. 애타는 지민의 소식을 남준에게서, 태형에게서 알음알음으로 전해듣던 윤기는 그래도 잘 지...
W.35 먼저 눈을 뜬건 지민이었다. 다정해빠진 윤기가 밤새 제 허리를 걱정했는지 지민의 허리에는 따듯하게 데워진 핫팩이 윤기의 손과 함께 얹어져 있었다. 정말, 예뻐 죽겠다.. 손을 뻗어 윤기의 얼굴을 손끝으로 살살 건드려도 아무 반응 없는 윤기를 보며, 깊은 잠에 빠진 그를 눈에 담았다. 조금 돌아서 걸어온 길이었다. 너무 멀었고, 길었고, 지쳐 주저앉...
한참을 걷다 도착한 곳은 윤기의 자취방이었다. 누구도 먼저 가자고 말하지 않았지만 발걸음이 이끄는 곳이 이곳이었기에, 둘은 그저 나긋하게 웃으며 손을 맞잡은 채로 집으로 향했다. 윤기의 자취방은 깔끔한 오피스텔이었고, 그의 취향인 물건들이 가득차 있었다. 지민과 사귀고 난 뒤부터는 아이러니하게도 모던한 인테리어에 아기자기한 소품이 들어차 있었다. 아기자기한...
*"저하께서 아프지만 않다면 몇 날 며칠 내내 살만 비벼대도 상관 없습니다."가만히 있던 승현은 볼을 붉히며 고개를 푹 숙였다."안 아파..."아프다 하여도 그냥 하고나서 앓는 게 차라리 제 성미에 맞았다."좋기만 한걸..."그의 말에 지용은 반웃음을 지었다.이때까지 살을 섞는 도중에 울었던 눈물만 모아와도 일 년 농사가 가능할 지경이었다."허언하시는 거 ...
*"저하께서 아프지만 않다면 몇 날 며칠 내내 살만 비벼대도 상관 없습니다."가만히 있던 승연은 볼을 붉히며 고개를 푹 숙였다."안 아파..."아프다 하여도 그냥 하고나서 앓는 게 차라리 제 성미에 맞았다."좋기만 한걸..."그의 말에 주원은 반웃음을 지었다.이때까지 살을 섞는 도중에 울었던 눈물만 모아와도 일 년 농사가 가능할 지경이었다."허언하시는 거 ...
요코야마 유×니시키도 료 아침 7시 오늘은 왠일인지 알람 소리도 없이 이른 아침에 눈이 떠졌다. 화장실에 들어가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며 이를 닦는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오늘따라 이상하게 어색해 보인다. 주방으로 가 아침으로 먹을 토스트를 준비하며 뜬금없는 생각에 빠진다. `내가 언제부터 아침을 먹었던거지..?` `이것도 일주일 전이었나..` "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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