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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준호씨! 이준호씨는 상괭이를 닮았습니다." "..네? 상괭이..요?" "네, 이준호씨의 입꼬리가 상괭이를 닮았습니다. 상괭이는 우리나라 토종 돌고래로 고래목에 속하는 돌고래 중 하나입니다. 물론, 분류학상으로 보면 돌고래지만, 고래(whale)나 돌고래(dolphin)와는 별도로 포포이스(porpoise), 또는 등지느러미가 없어 핀레스 포포이스(fin...
요즘 준호와 영우의 데이트장소는 준호의 자취방이다. 얼마전까진 영우의 아지트인 털보식당에 모여 시간을 보냈지만, 그곳을 찾는 손님들이 하나둘씩 늘다보니 자연스레 아무도 없는 준호의 자취방에서 시간을 보내게 됐다. 영우는 시끄러운 소리가 없는, 그리고 준호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공간이 마음에 들었다. 준호 역시 자신의 공간 속에 속한 영우를 보는 게 기뻤다. ...
“이번에 소개할 물건은 귀하디 귀한 남성 오메가입니다!” 상인이 우악스럽게 목줄을 잡아당기자 뒤쪽에 서 있던 이보가 강한 힘에 앞으로 끌려 나왔음. 앞에 선 사람들의 시선에 이보가 움츠려들었음. 밤낮없이 시키는 일이 고되고 힘들었으나 어딘가에 팔려가느니 차라리 손발이 터지도록 일을 하는 게 나았음. 이보는 팔려가고 싶지 않아서 눈에 띄지 않으려고 최대한 ...
AM 8:30 띵. 17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습니다. 하나, 둘, 셋. 바쁜 아침에도 포기할 수 없는 통과 의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안녕하십니까! 어, 우변! 이따 9시에 내 방으로 와. 최수연, 권민우 변호사도 같이. 준호씨도! 출근 한지 이미 몇 시간은 되어 보이시는 정명석 변호사님이 샌드위치를 입에 물고 가다 급히 돌아오셨습니다. 제게 속...
이야기가 시작되면 사랑은 제목이고 행복은 내용이겠지 그 이야기는 우리만의 대화일 테고 - 김준, 이야기 스킨십. 그건 스물일곱 해동안 영우에겐 딱히 좋지도 않고, 쉽지도 않은 종류의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 스물일곱의 절반이 지나간 지금, 심장 박동 수가 평상시를 웃돌고 여전히 쉽지 않지만 좋은 종류로 바뀌고 있었다. 단 한 사람에 한해서. 영우의 까만 동공...
두툼하고 커다란 손이 가느다란 목을 빈틈없이 감쌌지만 숨을 짓누르는 것은 오로지 한 쌍의 넓적한 엄지손가락이다. 고개를 옆으로 움직이려 안간힘을 썼지만, 눈앞의 존재에게 목은 단단히 결박되어 눈을 굴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희미한 의식 속에서 눈을 이리저리 굴리다 보니 토할 것 같이 머리가 어지럽다. 아이는 누군가 자신을 구하러 올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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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크리스마스가 4개월 3일 남았다. 그것(dog river) 역시 얼마 남지 않았다. 대학교 4학년 막학기 이대로 개판으로 살 수 없다. 교수님 저는 아는 게 없는데 졸업을 하나요...?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만든 플래너 함께 뭐라도 해봅시다 내지소개 내지는 3:4 비율, 세로형입니다. 표지 1p / 100 day Habit Tracker ...
*잠뜰님 시점입니다. *알페스, 나페스 아닙니다. *미스터리 수사반 배경입니다. "자, 다들 이만 퇴근하자고" 내 말을 시작으로 다들 집에 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이게 며칠 만에 퇴근입니까~" 사건을 하나 해결하고 돌아와 서류정리를 하다보니 집에 안 간지 한참이 지났다. "빨리 빨리 가자고" 다들 하나 둘 인사를 하고 나간다. 경위이고, 팀장이다보니 ...
가끔 살다 보면, 내 상식이나 계산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요즘 나에게 그런 것이 직장인 냉동 도시락이다... 행사로 나온 것이 있어 하나에 3250원에 12개 구매해서 냉동고에 넣어 놓고 매일 하나 씩 출근할 때 챙겨서 점심으로 먹는다.. 일단 양이 엄청 작다...다이어트에는 매우 좋겠지, 이단 ...
※ 알페스 요소,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 오역, 의역, 오타 등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그 수 많은 일이 있었음에도, 이미 한참이 지난 뒤에도 난, " 각별이... " 그를 생각한다. 그냥 만나서 지나치는 우연일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떠나고 난 후 여한이 컸다. 옆에 있는 빈 자리가 어딘가 허전하게 느껴졌다. 솔직하게 말해서는 학교 졸업 이후로...
*하이타니 란 시점 ---------- "형. 다다음주 출국이랬나?" "응~ 한 2, 3일 있다가 올 거야." 동생의 질문에 대한 대답과 더불어 장난이 담긴 당부도 던졌다. '형 없다고 울고불고 짜면 안 돼.' 그 말을 들은 린도는 자길 아직도 어린애로 보냐며 길길이 날뛴다. 서른 줄에 들어서도 동생을 놀리는 건 변함없이 웃음이 나온다. 아, 그러고 보니 ...
*또다른 형태 - 上 → 여기 *또다른 형태 - 中 → 여기 *댓글/구독/좋아요 는 연성하는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복귀 축하드립니다, 정명석 변호사님." "복귀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네. 고마워요." 로비에서부터 쏟아지는 축하 세례에 조금 머쓱해진 명석이 재빨리 자신의 사무실 쪽으로 걸음을 옮긴다. 정신없이 문 앞에 다다르고 나서야 실감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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