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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택시를 타고 도착한 오피스텔 앞에 가만히 서서 집에 들어가서 기다릴까 말까를 고민했다. 자신의 집에서 또 재현의 마지막 뒷모습을 볼 수 있을까? 그것은 이사할 생각이 없다면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결론이 금세 났다. 도영은 오피스텔 입구 옆의 벽에 기대서서 해지는 저녁에 곧 비가 올 듯 하늘에 낀 먹구름이 덕에 얼룩덜룩 붉은 색으로 변한 바닥을 발로 쓱쓱 양...
교실가서 자리로 앉기 전까지 김여주에게 시달린 이재현은 문득 첫 만남이 생각이 났다. 아, 사실 첫 만남이라고 할 것도 없나? 부모님이 이어준 인연 아니, 악연이었다. 아기때부터 알고 지냈는데 첫 만남 때 둘은 서로를 보자마자 울었다고 했다. 분명 만나기 전까지 괜찮았는데 소개를 시켜주자마자 한참을 울었다고 했다. 부모님이 거기서 멈췄으면 좋았겠지만 서로 ...
바랬다. 간절히 원하고, 그만큼 많이 바랬다. 귀신 따위 존재하지 않는 일상을, 남들처럼 다산 다난하지만 아프지 않은 평범한 일상을. 그렇게 꿈꿔오고, 그렇게 바라왔다. 어느 순간부터였을지는 몰랐다. 그저... 어느 순간. 아마도, 너의 곁을 떠난 그 순간부터. 나는 그런 평범한 일상을 더욱더 갈망하게 됐는지도 몰랐다. . . . "최강림, 일어나!!!" ...
230625_음식은 이렇게 손맛으로 먹는 거야 230626_워터밤 230706_대본집 약 스포 230707_윙카엘 230709_안수호 생일 축전 230710_연습 230714_반에 쥐가 든 건가? 아래는 비하인드 ↓
* 교사 드림주 x 교주 게토 * 원작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지만 많이 다릅니다. 괜찮은 분만 봐주세요 :) 평소보다 눈이 일찍 떠졌다. 실눈 사이로 보이는 방안은 새벽빛에 푸르스름했다. 아직 잠에서 덜 깨서 그런지 온 감각이 무뎠다. 눈을 여러 번 감았다 뜨자 점점 뚜렷해지는 윤곽과 함께 너의 손이 보였다. 누워있어서 전체적으로 볼 순 없었지만 너는 침대 ...
유난히 컨디션이 안 좋아서 먹다 자다 하기를 반복했던 날... 저녁 먹기 전에 겨우 깨서 비몽사몽한 와중에 습관처럼 알림을 확인하다 경악하다 사유 : 인간 태풍 드디어 우리 집에 상륙... 꿈인가? 더 자다 일어나면 없으려나? 했지만 눈을 씻어도 사라지지 않더군요 왜 종수 닉이 저렇지? 하는 생각을 했거나 궁금하신 분들은 서사 링크 참조 : 그냥 지나가는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미지. 말 그대로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 그 '아직'은 어딘가에 반드시 퍼즐처럼 들어맞는 해답이라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수많은 학자와 탐구자들이 이 세계에 발 들여 끝없는 여정을 걸어가니. 삶이라는 길은 수많은 무게를 지고 가는 것과 같다. 사람들의 시선, 가벼운 말, 수군거리는 소문, 부풀려가는 이야기. 공기는 가라앉고 어깨...
오늘따라 창밖을 바라보는데 너가 너무 생각나더라고 왜 있잖아 항상보고싶긴했는데 오늘따라 너랑 있었던 시간들이 갑자기생각나고 공허해질때 겨울에 항상 춥다고 호호 손을 잡고 입김을 불어줬을때 몰래 화장실갔다오면서 편의점들려서 따듯한캔커피 두개가져와서 내손에 두개나쥐어줬을때말야 너손은 항상따뜻했어 그리고너랑 그새벽에 첫눈을 맞이하고 둘다 신나서뛰어다녔었잖아 그땐...
우영은 두 귀를 의심했다. “엉? 내가 준호랑 결혼하라고..?” 그렇다 우영과 준호가 결혼을 해야 했다… 친구였던 우리가 이제 부부?! 준호 X 우영 준우 눈우 그래서 이 결혼을 왜 하느냐… 그건 바로 두 집안의 아들들이 결혼을 안 하고 혼자 살겠다는 폭탄선언을 해서였다. “아니 엄마! 준호랑 내 친구 사이다. 절대 못한다!” 우영은 결혼 안 한다면 계속 ...
“조선이 왜놈들에게 빼앗긴걸 알고 있느냐?” 고동색 둥근 머리빗으로 한참 그녀의 비단결 같은 머리를 빗질할때 그녀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던 말이였다. “한일 합병을 말씀하시는겁니까?” “그래”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 18살이 되기까지 사실은, 현대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전혀 모른다. 조선이 새로운 국명인 대한제국이라는 이름으로 바뀐건 기억나는데....
살짝 굳은 찬을 바라보던 3황자는 고개를 돌려 협탁 위의 물을 마셨다. 컵을 내려놓을때까지 찬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집에서 도겸과 우지를 닮은 사람을 봤을 때까지만해도 세상엔 도플갱어라는게 있다니까. 닮을수도 있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버논의 얼굴은 저런 얼굴이 유명 배우를 제외하고 또 있다고? 소리를 할 정도의 파급력이었으니 찬은 이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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