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워닐 (@devort_CM) 에게 있습니다.사용 시 출처 ( 닉네임 혹은 트위터 아이디 등)을 작성해주세요.굿즈 제작은 소량 개인용만 가능하며 / 재가공,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수익창출)은 불가능 합니다.모든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비공개 요청시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 1 페어 ( 2인 ) :: 4000...
물이 심판하는 어느 날, 평소와 다르게 왠지 더 푹신하게 느껴지는 침대에서 눈을 뜨고 깨어난 바드는 무언가 이상함을 감지했다.항상 보이는 여관의 낡아빠진 나무천장이 아닌, 눈으로 봐서는 알수없는매끈한 재질로 이루어진 천장이 보였기 때문이다.황급히 몸을 일으켜 주변을 둘러본 바드는 충격에 빠졌다."이게...도대체...."잠이 들어있던 사이에 여관에 차원재해라...
커플링 요소 없음
※캐붕주의, 전개 이상해요 요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보고 싶은 글은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 무도회 당일이 되었고 츠카사는 결국 적당히 마음에 드는 옷을 찾지 못한 상태였다. "정말이지..." "응? 츠카사군 아직도 고르지 못한 거니?" "적당한 옷이 없어서 말이다.." "그럼 그냥 내가 준 옷을 입고가는 건 어떨까나?" "음? 그...
0. 한 때, 자신의 손으로 성스러운 신을 둘로 찢어 세계를 재구축한 악마는. “지금의 나는 ‘악마 된 자’.” 라고, 사랑으로 가득한 눈을 빛내며 말했다. “섭리를 어지럽히고, 이 세계를 유린할 존재.” 따라서, “신의 이치에 반역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악마가 새롭게 만들어낸 이 세계는, 한 때 신이 그리 원했던 것처럼 신도 사람도 모두 행...
"누나! 얼마 빌렸어요? 왜 빌렸어요? 아! 누나가 빌린 게 아닌가? 부모? 형제? 손은 또 왜 그래요? 손톱도 빠지기 직전같은데?" 우성은 해성에게 자신의 궁금증을 쏟아냈다. 해성은 머리가 아프다는 듯 눈을 질끈 감고, 우성의 질문을 모두 먹금했다. 그래도 우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질문거리를 쏟아냈고, 명헌도 익숙하다는 듯 우성의 말을 전부 뮤트한 듯이 무...
천사는 우리를 찾아오곤 한다. 그대가 알아채지 못하여도 천사는 그대가 있는 곳에 발을 들여서 남몰래 그대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전과는 달라진 그대를 그 자리에 두고 떠나간다. 크리스타 슈필링-뇌커(Christa Spilling-Noeker) 추가 작업 끝났습니다. 마지막은 자유롭게 해석해주세요.
* 언제나처럼의 아침이다. 눈을 뜨고 학교를 가서 수업을 듣고... 정정한다. 잠을 자고 일어나서 농구를 한다. 농구를 하고 농구를 하고 농구를 한다. 장소는 매일 바뀌고 사람도 인원도 바뀐다. 그리고 4월엔 신입생을 맞이한다. 서태웅은 2학년이다. 작년 전국체전의 이변은 역시 북산이 산왕에게 이긴 것이다. 전국의 강호들이 타도 산왕을 외쳤고 그걸 실현한건...
[2인 러프형 흉상 신청 양식] 캐릭터 자료 : (호혹시 자료가 더 필요하면 말씀해주세요!! 두번째 외관표는 옆모습 참고용입니다...><) 구도 : 백발여캐가 왼쪽, 적발 여캐가 오른쪽이에요!! 의상은 첫번째 외관표 속 양쪽 그림 옷인데, 자세한 옷 사진은 하단의 트레틀에 같이 첨부해두었어요! 만약 해당 트레틀은 안받으신다면 다른 걸로 금방 가져...
*강압적, 강제성 워딩 주의 재민이 그녀의 위에서 내려다봤다. 검은 날개를 펄럭이며 무정하게 보는 모습이 영락 없는 악마다. 여주의 두 눈에 두려움이 깃들었다. “···천, 사님.” 말하면서도 이질감이 들었다. 천사가 아니야. 저건, 저건······. 일순간 재민이 그녀의 목을 틀어쥐었다. 그의 손등에 힘줄이 섰다. 여주가 괴롭게 입술을 벙긋거렸다. 숨이 ...
먹고 죽은 귀신이 정말 때깔도 고왔을까. 피죽이 됐을 거 같은데. 우웨엑, 서라운드로 들리는 구역질 소리가 마냥 남의 일 같지 않다. 캐비닛에 굴러다니는 옷가지처럼 의자 곳곳에 널린 동기들 낯빛도 그것과 다를 바 없었다. 오늘 누구 생일이라고 모인 거더라. 해괴한 재료 타 먹은 술 의리주 한 번 하고 나니 테이블 한 줄은 거의 전멸에 가까웠다. 한 쪽에선 ...
그 장면은 억울할 정도로 선명했다. 시끄러운 음악 틈으로 고요한 적막이 흘렀다. 모두의 시선을 받으며 민혁은 소리를 질렀고 현우는 그대로 몸을 웅크렸다. 거대한 남자가 그토록 작아지는 걸 보면서도 민혁은 씩씩거렸다. 바닥을 노려보던 매끈한 아몬드 모양 눈은 겨우 울음을 참느라 새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현우는 뭐라고 더 변명하지 않았다. 민혁은 잠깐 일정하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