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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철썩. “강의거이! 니 또 하루 종일 티비만 봤재?!” 정신 없이 티비에 빠져있던 다니엘의 등으로 어머니의 호통소리와 함께 묵직한 타격감이 느껴졌다. 너는 엄마만 없으면 살판나서 하루 종일 티비랑 핸드폰만 끼고 산다는 잔소리는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 종류의 것이었다. “아, 엄마! 기척 좀 하고 다녀라. 진짜 귀신같이 들어오네.” “니 엄마...
https://twitter.com/Question_ary/status/836260747097186305 https://twitter.com/Question_ary/status/851679562790346752 https://twitter.com/Question_ary/status/890184948627324929 나 이성종 존나 사랑했네……ㅠㅠㅋㅋㅋㅋㅋㅋ...
~이토록 아름다운~ “멋진 아빠! 예쁜 아빠!”햇살이 우유색 커튼을 살랑살랑 흔드는 토요일 아침이었어요. 초롱이는 잠에서 깨자마자 커다란 침대 위에 함께 잠든 멋진 아빠의 몸 위에 와락, 올라타 안겼습니다.“아빠! 머찐 아빠아! 우리 오늘 놀러 가기로 해짜나요오! 멋. 찐. 아. 빠아!” 멋진 아빠는 배 위에 앉아 콩콩 뛰고 있는 초롱이를 꼭 끌어 안으며 ...
● WARNING ●비윤리적 의학 실험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준. ‘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다.’는 격언이 있다. 너도 많이 들어본 말일 테지. 우리가 어렸던 시절, 안드레아 수녀가 미사 시간에 떠드는 아이들을 혼내며 매일 했던 말이니까. 우리는 그녀의 말에 동의하지 않았어. 침묵의 미덕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 우리는 그녀의 말에 반박이라도 ...
*서향(@hyang_HQ)님 황궁au로 쓴 서향님 해퓌버쓔데이 축하글입니다 *퇴고x 황제의 가장 어린 아들이 대장군의 재종형제의 보드랍고 작은 손을 잡고 황궁의 문을 넘은 지 어언 십여년이다. 금수강산이 한 번쯤 바뀔 법한 긴 시간이니 그 동안의 일을 꼽자면 손가락 발가락, 옆 친구들의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새끼 모두 모아도 부족했다. 어린 손을 고...
마계의 성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마계의 성이 있었던 자리에는 성 대신 끝도 보이지 않는 커다란 구멍이 생겼다. 남자는 성도, 악마들의 괴로워하는 비명 소리도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자 핑크빛의 눈을 감아 자신의 마력을 제어했다. 남자에게서 더 이상 마력이 느껴지지 않게 되었을 때 힘이 다 떨어진 것이라 판단하였는지 남자의 주위로 성에 있지 않아 살아남은...
동혁의 기습 방문에 놀란 건 준회 하나뿐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보니 꽃다발을 건네준 진환은 물론이고 찬우와 윤형도 동혁이 방문한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듯 했다. 준회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아직 제 품에 안겨 있는 갑작스러운 행복을 보며 물었다. "어떻게 된 거야?" "어떻게 되긴, 너 보러 왔지." "바쁘다며?" "내가 설마 너 전시회...
Motivated from 아름다운 사실 - 부활 https://melon.do/gAehzCw9H #Melon 토르: 라그나로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토르: 라그나로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기억을 잃고 점점 죽어가는 로키가 보고싶다. 그 이유는 당연하게도 죽음의 여신과 거래를 하고 기억과 생명을 대가로 펜드랄을 살려냈기 때문 펜롴 펜드랄로키 펜드럴로키 ...
학교가 끝났는지 교복을 입고 밤 거리를 걷는 한 학생이 보였다. 학원을 갔다 온건가, 아님 친구들과 놀다가늦게 들어가는 건가. 추운 날씨 탓인지 하얗고 여린 피부가 빨개져서 꽁꽁 얼어버렸다. 하지만 추운 건 아랑곳 하지 않고 마이 하나 걸치지않는 남자아이였다. 찬 바람을 맞으면서 묵묵히 걷는 남자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누군가가 있었다. 추울텐데... 그 남자...
bgm https://youtu.be/48vP5a2dgyc (쌍방삽질 국민..) 형, 형은 저 작은 별 같아요. 봐요 웃는것도 그렇고 노란머리가 똑같잖아, 웃으며 말하는 정국에 지민은 침묵만을 삼켰다. 갈색 머리칼이 밤하늘에 흩날리고 있을때마다 내심장이 밤하늘에 자수를 새기듯 감추려하는것을 너는 알까, "정국아" 지민의 목소리가 평평한 옥상위 울렸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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