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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늦게 접하게 된 <불우한 삶>에 빠진 이후 감상글도 올리고 상상글도 썼었는데, 늦은 밤 잠이 안오는 김에 당시 했던 생각들 메모를 옮겨보려고 써봄.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틀린 해석이거나 아예 빗겨나가는 해석일 수 있다. (어렵다 정말) 원작의 어떤 부분을 이렇게 해석했으며, 그래서 이런 날조를 하게 되었다- 의 흐름. 그냥... 이런 생각을...
먼저 보내기로 했으니까 보냅니다. 보고 싶기도 하고. 뭐 하고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글 쓰는 일에는 영 재능이 없네. 그래도 좋게 봐주세요, 노력했다니까. 그래서 용건은⋯ 잘 지내요? 아픈 곳은 없죠? 학교에 종속되지 않는 삶은 어때요. 새로운 일이라던가, 마음에 드는 일이라던가. 그런 건 또 없어요? 엘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데. 만약 답장 보낼 생각이...
-1학년, 방학을 시작하고 3주쯤 뒤, 한 쇠부엉이가 근엄한 얼굴로 편지와 소포를 내려 놓았다. 진분홍색 편지지에 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펄이 들어간 흰 잉크. 고풍스런 필기체에 예쁘게 그려진 리본까지 제 주인을 담뿍 닮았다. Sweetie, BonoBono. 안녕, 보노보노. 여긴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 엊그제부터 날씨가 우중충하더니, 오늘 아침부턴 완전...
깊게 묻혀져있던 기억은 가끔 꿈이 되어 돌아오기도한다. 영의 열일곱 오월 말의 햇살처럼. 영의 조부는 저에게 남은 날이 며칠 안 남은 것 같다며 영을 시골로 불렀다. 칠순을 갓 넘긴 정정한 노인의 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곧이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영수는 영을 데리고 제 아버지를 찾아뵜다. '어린 네가 일찍이 폐하를 모시는구나.' 황제...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내일은 드디어 시호가 권해줬던 크리스마스 데이트 날. 후후, 시호 어떤 걸 계획하고 있을지 벌써 기대되는걸?] 오늘 일이 일찍 끝난 나와 일할 곳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호나미, 그리고 웬만해선 늘 집에 있는 사키는 코타츠에 모여앉아 그 문제의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랑 사키가 한가롭게 산타 코스...
Chapter 8. 계략공은 복제라도 되는 것일까? 화공 미소남을 찾습니다 물질전달 수업이었는데... 파란색 줄무늬 있는 꼼데 남방에 흰색 이너... 그리고 백팩 매신 덮머 남자 분... 진짜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핸드폰 보시면서 환하게 웃는 그 미소에 반해버렸습니다... 핸드폰 보면서 내내 웃으시다가 교수님 들어오시고 완전 냉미남으로 돌...
* 타인에 의한 폭력적인 장면과 성추행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점 유의해주세요... 😅* "왠 안경." "왜. 별로야?" "네." ..... 칼답. 그렇게까지 단답한다고? 크흠, 서함은 무안한 눈동자를 안경테 속에 감추며 헛기침을 냈다. 괜히 들고있던 스크류바를 한가득 베어물면서. "낭비에요." "으음?" "왜 잘생긴 얼굴을 가리냐구요." "... 뭔 소린가...
- 트위터에서 풀었던 연성들이랑 그 외에 더 썼던 것들을 모았습니다. 아직까지는 백업 분량이 대부분이지만요. 아마 계속 길어질 예정 - 홈웨이조랑 사천왕즈+테사 위주. 청목 씨 언급이 가장 많습니다. - 진짜로 청목 씨 야근시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1, 2회차 엔딩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푸름이하고 페퍼 네모 모란 넷이서 피크닉하는 거 보고싶다....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기념 일러스트가 올라왔습니다. https://atlania.postype.com/post/13612...
*해적전대 고카이쟈(파워레인저 캡틴포스) / 마벨러스X아임 드 파미유(적도, 마베아임) *캐릭터 붕괴를 주의해주세요. 세상을 살다보면 별 일이 다 생기기 마련이다. 함께 우주를 누비며 동고동락했던 동료에게 배신을 당하는 일도 생기고, 생각보다 버거운 싸움을 끝낸 후 뒤풀이로 카레를 먹으로 갔는데 가게가 문이 닫혀 있다던가. 정말 많은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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