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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가 좋아하는 커플링들은~ 심렐, 희특, 희예, 희범, 희규, 희쌈/희경, 희재!! 갠적으로 전 희공분자인듯... 그중에서도 제 최애 커플링을 고르라면!! 전 희범 아니면 희쌈/희경!! 차애는~ 심렐, 희규!! 삼애가 희재! 원래 희재도 엄청 좋아했었는데~ (전 은철도 좋아해요^^) 솔직히 86라인 은해가 너무 세잖아요... 그래서!! 결론: 전 이렇고~ ...
귀에서 반복되던 말들은 기자회견장에 왔을 때 사라졌다. 언제 자신의 귀에서 속삭겼다는 듯이 형체가 없는 이야기는 원래 그런 말은 한적도 없다는 듯이 사진을 찍는 소리만 들려왔다. " 질문은 총 5개만 받겠습니다. "" 김독자 컴퍼니는 왜 만드신거죠? 오빠분이 길드장인 해연이나 마수사육소로 들어가실 줄 알았는데 말이죠 "" 제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 만든 것...
파혼을 이유로 대학 때 친구들을 만난 재현은 세상이 뒤집힐 때까지 술을 마셨다. 물론 친구들은 진지하게 재현을 위로했다, 약 십 분 정도는. 그러고는 서로 돌아가며 자신들의 삶의 고충을 쏟아냈다. 이미 결혼한 친구들에게도 고충이 있었고, 결혼 상대가 없는 친구들도 자기만의 고충이 있었다. 재현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계속 술을 마셨고, 그리고 헤프게 ...
나 그 애 좋아해. 잠시의 머뭇거림 후에 내뱉었다. 말에 앞서 주저하는 기색은 보였으나 후회는 없어 보이는 내 음성이 허공을 헤맸다. 그러자 너는 나에게 차디찬 말을 휘두를 뿐이었다. 정상인의 범주를 벗어났다 불리우는 이에게 향하는 오만한 심판인지 스스로의 모순을 감추는 위선인지는 모르겠으나 너는 그리 나에게 칼을 들이밀었다. 길을 가다 스치는 사람 중 절...
네, 저녁이나 드시고 오세요. 아직 멀었으니까. 네. 보면 모르니? 아니 노랗기는 하지만 그 이게 설마.. 금, 금이라고? 허, 진짜 금이잖아. 아니 그러니까 지금 범인이 언론에 스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미즈 라인 확인됐고. 어때요? 위 점막에 뭐가 만져져요? 네, 최 기자님 몇 번을 말씀드려요. 루머에요, 루머. 아코니틴이요? 국과수도 저희도 ...
오늘 몸이 좀 안 좋으시대요. 또 족저근막염이신가.. 하연우? 그 하연우? 그 때 주인집 아들로 나왔던 애가 바로 하연우잖아요. 근데 하연우 소속사와 신건우라니 간극이 좀 큰데요? 씁, 어릴 적 관계가 성인이 되어서까지 고착된 경우네요? 자, 그럼 이제 부검을 하러 갈까요? 윈티스가 붙었으니 우리도 더 철저히 준비해야죠? 답은 늘 시신 안에 있으니까요. 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앞서 블랙잭의 자기 서사에 대한 글에서 선생은 자신의 과거를 타인지향적인 태도로 말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실은 이 부분에 대해 더 얘기하려 했지만 너무 곁길로 빠지길래 잘라서 따로 올리게 되었네요. 다만 이 글은 블랙잭 본편 얘기는 거의 없고 죄다 딴소리이기 때문에 그래도 괜찮으신 분만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 언젠가 블랙잭은 내가 이제까지 가장...
사이버펑크 AU약간의 유혈 주의퇴고 안함 거리는 진한 화장품 냄새, 독한 담배 연기, 가식으로 가득 찬 웃음소리를 내는 비싼 옷차림의 사람들이 가득하다. 유일하게 빛을 가진 도시는 천박함에 잠식된 지 오래였다. 그 속에는 한 사람이 있다. 때 묻지 않은 순박함이 드러나는 깔끔한 정장에 구두를 신은 사람은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잡아챘다. 그건 그가 잔잔한 ...
어머, 이거 푸폴러 듀플렉스잖아요? 어, 저도요. 저도 처음 봐요. 이거 진짜 희귀한데? 근데 이 정도 희귀병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알아보면 병원 기록 금방 나올 텐데요? 아, 왜 병원을 안 갔을까? 그건 그렇죠. 딱히 방법이 없긴 하죠. 인간의 부검을 못 믿는다는 게 곽 선배 포지션 아닌가요? 작네요. 정상이네. 네, 소장님. 간자색반병 중에서도 이렇게 ...
" ..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어떤 사람인지를 " 이름 : 현가람성별 : 남성나이 : 28세직업 : 소설작가키 / 몸무게 : 180cm/72kg외관 : 골반까지 내려온 남색 셔츠, 바지는 익숙하디 익순한 남성용 깔끔한 검은색 정장 바지였습니다.발목 부분에 살짝 접혀서 발목이 보일 정도였죠.그에 맞춰서 발은 검은 구두를 신고 있었답니다.그의 옷차림은 단정하면서...
* 헤어졌을 때, 많이 생각나던가요? 엄청요.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찾아가고 싶은데 매일 참았어요. 단 한 순간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어요. 원우의 대답에 민규가 피식 웃었다. “그냥 미친 척 가볼걸 그랬나?” “늦게라도 와줬으니 괜찮아요.” 서로 맞잡은 손에 더 힘이 들어갔다. [민원] 신혼일기 - Episode 23. 당신의 흔적이라도 느껴보고 싶어...
그래야죠. 언론들 또 과장해서 테러니 뭐니 그러면 어휴, 골치 아프잖아요. 근데 내 촉으론 그건 아닌 거 같아. 테러라면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알려진 이상 테러범이 자기 자신을 노출하거나 요구 조건을 내세웠겠지. 제가요? 제가 언제 촉, 촉- 했다고.. 서준이 몸에서 나온 바이러스들과 극장에서 찾은 주삿바늘 안에 있던 바이러스들, 완전히 일치해요.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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