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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별 같네요. 그 말..(별의 반짝임으로 인해, 주변의 빛이 퍼져나가는 것처럼..당신의 말은 제법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리고, 왠지..자신이 그런 힘을 불어넣어준 것 같다는, 그런 착각이 들게도 했다.)..그렇습니까.(당신의 반응에 그도 더 이상 캐묻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당신이 저를 빤히 쳐다보자..조금은 시선이 부담스러운지 시선을 돌리고는)금...
#프로필 놀이공원 완전 좋아요~!!! 다 즐길거야! 이름 한여름 나이 21 성별 女 키/몸무게 155/표준 종족 햄스터 인수 외관 어깨에 닿을듯말듯한 짧은 연갈색 단발머리악세서리는 베레모와 꽃핀으로 장식했다하늘색의 큰 눈을 가지고있다.의상은 흰 블라우스에, 분홍빛 치마 그리고 하얀색의 가디건을 걸쳐입었다.(분홍색 포인트컬러)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흰 니삭스,...
봄이 만연한 계절에 봄 기운을 가득 담아 제작한 틀입니다. 봄이라고 하기엔 해바라기는 여름 꽃이지만요 ㅎㅎ... 사용은 상단 아이디만 남겨주시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투명화 다운로드
검사니 전력 「봄이 오면」 히자마루x 연 x 헤시키리 하세베 약 3700자 "덕분에 살았어 하세베군!" 연이 가슴을 쓸어내리며 말했다. 사장실로부터 한참 떨어진 복도 벽에 기댄 연의 옆에는 연의 직속 후배, 헤시키리 하세베가 은은하게 미소를 띄우며 서 있었다. "별 거 아니었습니다. 선배님께서 미리 말씀하신 걸 준비했을 뿐입니다." "거의 지나가듯이 말했던...
검사니 전력 「봄이 오면」 아카녹차 약 2500자 ".....흐앗!" 꾸벅꾸벅 졸던 녹차가 흠칫, 하고 몸을 떨며 고개를 들었다. 그 앞에서 근시의 일을 돕던 우구이스마루가 후후 웃었다. "다 잤니?" "아, 안 잤어." "응, 그렇구나." 우구이스마루의 말에 절로 달아오르는 얼굴을 모니터 뒤로 숨겼다. 겨울이 다 가고 봄이 문턱을 넘는 계절, 슬슬 춘곤증...
“뭘하고 있나요?” 뒤에서 들려오는 새침한 목소리에 무릎을 둥글게 말아 쪼그려 앉아있던 작은 등 두 개가 동시에 뒤를 돌아본다. 작은 머리 위로 높게 묶은 파란색 머리가 바람에 흔들렸고 사납게 위로 올라간 눈매임에도 순한 눈동자가 햇살에 영롱하게 빛났다. 무장하지 않고 단촐한 앞치마나 두른 소우자가 자신의 동생에게 방긋 미소를 보내며 그를 기다리듯 툇마루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봄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면, 아오에는 버섯이 핀다. 응, 봄의 풍물시네. 비가 올 때마다 방에 콕 쳐박혀서 버섯을 기르니까, 아오에부근은 별로 계절감이 없지만 말이야. 빗소리를 들으니까, 간만에 술이 당기는 느낌이다. 뭘 안주로 먹으면 좋을까? 봄내음? 아니면 미남? 그것도 아니면, 컵라면? 훗, 여기서는 당연히 컵라면 1택이지. 봄내음은 먹...
그러면, 미케지마 마다라는 어떤 심경이었는가. 유감스럽게도, 해외에 있다는 것은 거짓이었다. 처음엔 분명 그쪽도 고려했을 테지. 하지만 돌발상황에 손쓸 수 없는 거리에 있는 것은 그의 성에 차지 않았다. 무슨 돌발 상황 말이냐고? 그야 물론 그의 '친애하는' 소꿉친구에 대한, 그리고 이제는. 오우카와 코하쿠까지도 포함한 일련의 사태를 말하는 것이겠지. 상당...
#프로필 "......(못 본 척)" 이름: 추시연 성별: XY 종족: 스라소니인수 국적: 한국 나이: 31세 키/몸무게: 183 / 표준+5 외관: 귀, 꼬리와 같은 색의 얇은 곱슬 머리. 모자에 가려져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얇고 일자로 뻗은 눈썹에 눈은 길게 째져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다. 눈 역시 머리색과 같은 밝은 황토색. 복사뼈에 맞아 떨어지는...
“어이.” “…….” 현관문을 연 윤재석은 내 모습을 보자마자 눈살을 살짝 찌푸렸다. 평소 이 녀석 집에 올 때는 미리 연락하지만, 오늘은 갑자기 들이닥쳤기에 놀랐을 테지. 나는 편의점 봉지를 얼굴 앞에서 흔들었다. “술 사 왔어. 같이 마실까 해서.” 윤재석은 문을 열어놓은 채 등을 보이며 안으로 들어갔다. 아무래도 마음대로 하라는 뜻인 모양이다. 거실로...
조용히 숨을 색색거리며 자는 옆얼굴을 빤히 바라보며 얼마나 시간을 보냈을까. 내 시선을 알아차리는 일도 없이 윤재석은 계속 잤다. 공원에서 무너지듯이 의식을 잃었던 녀석을 데리고 택시를 잡아 집으로 돌아갔다. 윤재석을 침대에 눕히고 나는 그냥 바닥에 앉았다. 이 녀석의 집은 알고 있으니 데려다주기만 했어도 됐겠지만, 의식 없는 사람을 집에 데려가기는 쉽지 ...
달콤한 향기가 코를 빠져나와 입안에 퍼졌다. 휴게실 소파에 살짝 엉덩이를 걸친 채 처음 보았던 윤재석의 얼굴을 떠올렸다. 윤재석이 만일 이십이년 전 일을 생각해냈다면 어떤 반응을 해야 할까. 생각만으로 심장이 술렁여서 침착해지지 않았다. 몇 번이고 뒤척이다 결국 어제는 한숨도 잘 수 없었다. “아 과장님 , 이런 데 있었구나.” 밝은 목소리에 얼굴을 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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