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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낙서들,,입니다 파김치 정대만입니다,,,원래도 좋아하는 파김치가 더 좋아졌어요,, 나름 모에화인데 파김치?이딴게 모에화?웃기네요,,, 정대만,,잘생겼는데 살리기 어려운 얼굴,,,미안하다 송태섭,,,(작게 그려서 그런가???엄청 깨지는 화질,,!) 위에는 영화 보고 집 오자마자 가장 먼저 그린 것,,!(작가님 그림 참고) 이후에 주장된 송태섭, 부에 놀...
고거시 청순하긴 한데.. 미인이기도 한데........ 약 호열백호 있음 서태웅은 프로된다고 미국 갔고 백호는 대학 진학해서 가끔 티비로 서태웅 보면서 나름 자기 있는 곳에서 즐겁게 농구하면서 대학 3학년 됐음 미국 간 서태웅은 딱히 연락해오진 않았지만 해마다 연하장은 왔겠지. 원래 살던 집은 호열이가 관리해주고 지금은 대학교 근처에 방 얻어서 살고 있어서...
* 전편에서 이어짐 "푸하핫! 호열이가 농구라니!" "백호에 이어서 양호열도 스포츠맨이냐!" "너네 주장 어디 맛간게 분명하다고!" 아침에 있었던 일을 듣자마자 백호 군단인지 웬수 군단인지 모를 놈들이 자지러지게 웃어댄다. 평소라면 저 속에서 같이 자지러졌을 호열은 오늘의 놀림 대상이 된 죄로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그만 좀 웃어. 그냥 송태섭이 빈말해본거...
강백호에게 친누나가 있다는 설정 이름 : 드림주백호는 어렸을때부터 림주를 너무 좋아하고 쫄쫄 따라다닐듯...왜냐면 동네아이들이랑 치고박고 싸운 날, 혼내는 아빠와는 달리 싸웠던 이유를 물어보는 사람이었기 때문. 이유 말할때 괜히 서러워져서 우는건 당연한 수순이었음. 누나가 '그랬구나. 싸울만 했네 우리 백호' 하고 말해주니까 어린마음에 괜히 서럽잖음? 그러...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 언급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강백호랑 서태웅은 티격거렸다. 지치도 않는지 매일같이 싸우는 이 둘은 오늘도 채치수에 의해 저지당했다. -망할 여우녀석. 네 녀석 때문에 고릴라한테 맞았잖냐!! :너만 맞았냐. 나도 맞았거든. -아오!!!! 한 마디를 안 져요!!! 관심 없다는듯 픽 비웃는...
1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뭐,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그게 큰 문제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그치, 호열아?” “어.” 20년 지기 친구가 웃는 얼굴로 대답해줬다. 그러고도 산뜻하게 덧붙여 줬다. “그럴 수도 있지, 뭐.” 여기서 “그럴 수도 있지.” 부분은 30살까지 동정인 부분에 대해서다. 강백호는 정말 사랑하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국으로 면허 신청 국제우편이 날아가기까지 1달. 본국에서 처리하고 발송하기까지 1달. 미국까지 도착하면 또 1달. “도합 석 달간 어디에도 못 가게 된 걸 축하한다.” “그게 말이 돼?!” “그치? 하지만 그게 미국인데 어쩌겠냐.” 심지어 면허가 미국으로 도착해도 우편으로 발송해주는 서비스 따위는 없다. 영사관에서 찾아오라는 우편이 날아오면 ...
백호가 입원한 재활병원은 집에서 꽤 거리가 있는 곳이었다. 안감독의 추천을 받아 입원한 병원이었는데, 추천인의 입김이었는지는 몰라도 백호는 좋은 병실을 배정받았다. 지하철을 타고 30분. 그리고 걸어서 15분. 호열은 어떤 날은 바이크를, 어떤 날은 지하철을 탔다. 매일 가는 건 아니었다. 어떤 날은 소연이와, 어떤 날은 백호군단과 병실을 찾았다. 그리고 ...
[졸업을 축하합니다!] 일기예보에서부터 오늘은 날씨가 좋을 거라고 몇번이나 방송을 하더니 이른 봄 날씨치고는 따뜻한 햇빛이 간질거리게 내려앉았다. 오늘이 지나면 이제 학교에 올 날이라고는 거의 없을 것 임을 알기에 대만은 머리를 긁적거렸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꽤 많은 일이 있던 학교니까. * 사실 따지고 보면 학교에 아쉬움이 남을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
*15세 이상 관람가. 허억, 백호가 막히는 숨을 뱉었다. 짙은 향에 숨을 쉬기가 버거웠다. 백호는 저도 모르게 무릎을 꿇었다. 알파의, 서태웅의 향이었다. 압도적인 포식자의 냄새다. 백호는 떨리는 손발을 간신히 추슬렀다. 한쪽으로 피가 쏠려 뜨거웠다. 진한 향이 지독할 법도 하건만, 그것에 반응하는 자신이 당황스러웠다. 열기가 눈가에 고였다. 이 자식이,...
[안녕하세요. 계속 그대만을 사랑해왔어요.] 유려한 필체의 폰트가 박힌 책표지는 제목의 담담한 말투와 상응되게 무던한 디자인이었다. “이런게 베스트셀러라고?” 백호는 의아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책 표지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별 특별한건 없어보이는데. 평범하다 못해, 도서관 구석에 쳐박혀 몇년간 아무도 안 읽은 책같았다. “요즘 베스트셀러 목록보니까 이상...
댕- 댕-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언제나 같은 길이었는데, 문득 새롭게 느껴지는 이유는 왜일까. 호열은 빨갛게 점멸하는 기차 신호등을 보며 발걸음을 멈췄다. 댕- 댕- 최면에 걸린 것처럼. 빨간 신호등을 보면서. 호열은 바로 앞을 가로 막은 안전 바를 움켜쥐었다. 댕- 댕- ———— ”어째서 내가 아닌거야” 술에 취한 백호는 테이블에 쏟아지듯 엎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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