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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BGM 강추강추강추!! 꼭~~~ 들으면서 보세요! ★ 그랬나 봐 나 널 좋아하나 봐 하루하루 네 생각만 나는 걸 널 보고 싶다고 잘 할 수 있다고 용기 내 전활 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돼 바보처럼 넌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하지 지금보다 더 좋은 사람 되고 싶다고 널 만나러 가는 이 시간 난 연습해 그토록 오랜 시간 가슴속에 숨겨왔던 말 사랑해.. - 김...
이미 유명한 댄스동아리 3학년 리더 선배. 평소에는 사근사근하고 다정한 성격인데 춤만 추면 불꽃 카리스마로 여학생들을 다 사로잡는다. 아니, 비단 여학생만이 아닐지도. 저렇게 무대 다 부술 정도로 춤춰 놓고 또 관객 인사할 때는 망개떡 같이 웃으며 수줍은 모습을 보인다. 이런 갭 차이에 반해 안 반해. 지민 선배의 벨트라도 되고 싶다. (_내 꿈은 벨트) ...
56. "박지민 학생이라고 했지요.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요. 빠진 앞니 때문에 발음이 정확치 않을테니까 귀 기울이란 말이에요. 내 말이 끝나면 질문을 받겠어요. 보자, 어디부터 이야길 해주어야 하나. 그러니까, 그래요. 그 때부터 이야기 해주면 되겠네요. 박지민 학생은 기억이 나지 않을테지만 두 번째로 태어난 영혼을 지니고 있어요. 윤회, 라고 알지요?...
55. 목덜미가 잡혀 들어간 곳은 바깥과 달리 어둠이 짙게 깔려있었다. 시야가 어둠에 익숙해진 후에야 지민은 제 앞에 검은 머리칼을 발견했다. 한 뼘은 더 높은 곳에 검은 눈동자가 속눈썹에 반쯤 가리워져 있었다. 가라앉은 눈동자로 지민을 지긋이 보는 이는 석진이었다. 둘의 사이는 숨결이 느껴질만큼 아주 가까웠다. 놀란 까닭에 가쁜 지민의 숨이 석진의 목덜미...
Yet To Come talk thema design OS 종류 : aos / ios 버전 : 9.4.5 후기해시 : #감래테마후기 2차 가공, 무단배포 절대 금지입니다. **** 프로필이 봄날 신발인 이유 : 뮤비에서 멤버들이 각자 찍은 매개체들을 전부 배경화면에 넣었지만 , 신발은 너무 작아서 티가 잘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프로필에 넣게 되었습니다 :) ...
Top honor talk thema design OS 종류 : aos / ios 버전 : 9.4.5 배포 기간 : 6월 13일 (단, 하루) 후기해시 : #감래테마후기 2차 가공, 무단배포 절대 금지입니다. **** 핸드폰 기종에 따른 색감과 디자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명심해주시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유 종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9년 전 오늘, 호기롭게 젊은이들에 대한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겠다는 힘찬 포부를 들고 나타났던 소년 일곱 명. 너희를 향한 수많은 질타와 무시라는 총알을 묵묵히 받아내고 있던 너희를 내가 처음 만날 때가 생각나. 그땐 너희가 불안과 위태로움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던 때였어. 너희와 내가 우리가 되었던 그 시작은, 이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
그 계절의 우리 17 by 그늘아래 다행이었던 것인지, 아님 불행이었던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날 둘만의 데이트를 가셨던 부모님은 돌아오지 못했다. 마라도에 들어갔으나, 갑작스런 돌풍으로 인해, 배가 운행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다음날 오후에나 그곳에서 나오실 수 있었다. 물론 윤현은 지민의 상태를 보고 많이 놀랐지만, 신나게 놀다가 발을 헛딛...
★ BGM 강추강추강추!! 꼭~~~~~ 들으면서 보세요! ★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내가 그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 때보다 - 김연우 '여전히 아름다운지' 中 -
이번 글은 시작에 앞서 서론이 길다. 참 많이 길다.왜냐하면 정리 안된 앨범처럼 쌓여 있던 나의 한때에 대한 문장에 온점을 찍고 싶기 때문이다. 나는 한때 아미였다, 지금은 kpop떠돌이가 되었지만.(안방덕질이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온 마음을 다해 좋아했었다.) 만약 이 글로 인해 누군가가 내 글에 대한 편견을 가진다면 섭섭하긴 하겠지만,그렇다 해...
그와중에 지민이 한 대답은 여주를 더 미치게 만들었다. 지민 - "어떡하긴 뭘 어떡해? 서로 좋으면 사귀는 거지." 지민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여주가 소파에서 휙 내려와 지민의 옆에 딱 달라붙어서 부엉이 입꼬리를 하고 지민의 얼굴을 뿌듯하게 쳐다봤다. 오늘부터 사귀자는 거지? 그러나 그 행복한 망상도 잠시. 미연이 거기다 대고 초를 쳤다. 미연 - "아니...
여주에게 혜민이랑 승현이 계속 술을 권하자 옆에 있던 유리가 여주 대신 받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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