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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답기기안 - 미노이카 🎵 네 옆에 그 사람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 - TOIL, kid wine 🎵 카더가든 (Car, the garden) - Home Sweet Home 니가 나를 더 좋아했으면 좋겠단 말야 어쩜 나를 떠난 그대는 마치 아무 일도 없던 사람처럼 좀 더 얘기해볼 걸 좀 더 안아 볼걸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서울에서 여수까지 내려오는 일은...
※ 본 문서는 PC버전에 특화되어 있으며 그 외의 기기로 열람 시 특수문자의 표기에 오류가 발생하여 의도한 분위기를 해칠 수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피쉬레이는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이며, 친구이며, 유영하는 비행자들이다.상처입은 바다로 인해 어느샌가 사라지고 잊혀진 그들이었지만 최근에서야 수면 아래에서존재를 알아챌 수 있었다.하지만 미지의 종족이기에 위험...
" 오늘도 생명수 충전~다들 좋은아침이에요! " 🎙이름: 은바다 🎙성별: XX 🎙키,체중 : 173/표준 🎙나이: 26 🎙성격: [활발한][정의로운][다정한][이성적인] 외향적인 듯 내향적인 사람이다.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거침없이 다가가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소위 '인싸'라고 불리지만 '이불 밖은 위험해' 를 시전하며 집에 틀어박혀 있는걸 좋아한다. 🎙외관 ...
"...그럴까?" 비를 피하는 게 우선이다. 이건 타당하다. 비가 오면 물이 불어나서 위험하니까. 그런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둘이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둘이 같이 가다 빠져 죽는게 아닐까. 한 걸음, 한 걸음이 고되다. 물살을 헤쳐 나가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까. 귓가에 저 멀리있는 파도 소리가 들린다. 모든 것을 포용할까 싶다가도...
똑똑 똑 "네" "변호사님! 퇴근 준비 다하셨어요?" "네에. 다했습니다." "그럼 이제 내려갈까요?" "네!" 영우는 아까 준호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만지던 유정이 떠올랐지만 이내 고개를 도리도리 하고 준호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도리도리해도 자꾸만 그 장면이 떠올랐다. 묘하게 기분이 나빴다. 언젠가 그라미가 한 말...
"다음은 어디로 갈 거야?" "알라바스타-" 그는 이제는 어엿한 여왕이 된 자신의 동료를 떠올렸다. 비비. 소꿉친구인 코자와 혼인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놀랐지만 편지로 소소하게 축하했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지만 늦은 축하선물을 전해주고 싶었다. 그녀는 왕족이기 전에 자신의 동료였다. "루피, 비비 선물 잘 챙겨. 혹시 모를 해군을 대비해야할지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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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 때 인어를 한번 본 적이 있다. 전날 태풍으로 해변까지 떠밀려 온 그건 동화 속 빨간 머리 인어공주님 과는 달랐다. 머리칼이라고 달린 건 검은 미역처럼 축 늘어져 인어의 주변으로 길게 늘어진 채 였고 힘 없이 창백한 가는 팔 끝에 미세하게 움직이는 손가락 사이마다 갈퀴가 달려 있었다. 하얗다 못해 창백하고 창백하다 못해 좀 잿빛이 도는 피부는 ...
*앞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일부 있어서 바로 다음화를 보셔도 무방합니다* "오늘 전체 회식 여덟 시래요." "아. 네에." 송무팀 직원분이 저의 방 문을 두드리고 회식 시간과 장소를 알려줬습니다. 그럼 저는 시간 맞춰 사무실에서 미리 김밥을 먹고,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쓰고, 알코올 냄새가 나는 술을 경험할 준비를요. 소규모 회식과는 달리 오늘은 술을 피...
해양박람회2에서 판매한 회지입니다.오프레AU해당 블로그의 유료 포스트는 삭제 후에도 구매함 내역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야망 실조Uni navi ne committas omnia한 배에 모든 걸 맡기지 마라 1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래. 불길한 징조의 포문을 연 것은 진중함 속에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음성이었다.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수평선 너머를 건너다...
기상호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떠나는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농구화에 묻은 모래를 털고 있었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은 혼자뿐이고 밤이 다가오는 거리는 바람 탓에 도심보다 추웠다. 어쩐지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상호는 버스가 늦게 왔으면 하며 발끝으로 보도블록을 툭툭 찼다.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손바닥으로 눈을 가린 것은 그때였다. “누구~게?” 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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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서울 다음 주에 가자.” “뭐? 갑자기? 왜?” 정국의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에 민우가 커진 눈으로 물었다. “아니... 작년에 공부한다고 여행도 못 갔더니 그... 간만에 바다 수영도 너무 좋고, 또 어제 지민이형... 한테 얘기 들으니까 여기 가볼 데도 엄청 많은 거 같더라고...? 나 오죽헌도 안 가봤잖아.” “너 거기 뭐 하러 가냐고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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