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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글은 한국 빠수니인 나의 시점에서 적힌 글이고, 주관적임.❗️ 제목부터 알 수 있듯이 좋은 글만 보고싶다면 뒤로가기를 누르길 추천함. 엔시티 데뷔 초 부터 거론되던 중국팀이 드디어 2019년에 티저가 올라오며 WAYV라는 듣도보도 못한 이름으로 데뷔했다. NCT VISION 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아무래도 우리의 이수만씨가 시진핑의 눈...
우연히 인터넷에서 목걸이를 샀는데 알고보니 그게 다른세계의 단하나 밖에 없는 금속이었던 것. 다른 사람들은 다 그 목걸이를 못 들어올리는데 오로직 실명만이 그 목걸이를 들어올릴수있음. 아니시발. 이거 왜 못드냐고!!! 선지자다! 선지자가 나타났다!!! 나 아니야!!! 나 아니라고!!! 고등학교 3년 내내 엘리베이터만 썼던 내가 무슨 선지자냐고!!! 그리고 ...
“헉헉” 잡혀서는 안 된다. 여기서 다리를 멈춰서는 안 된다. 절대...!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서 심장이 얼얼하게 아파지기 시작했다. “쫓아가!! 절대 놓치지 마!!!”“쫓아!!”“놓치지 마!!” 가파른 산을 뛰어 올라간 탓인지 점점 다리에서는 힘이 빠졌고 부들부들 떨려오기 시작했지만, 뒤에서 쫓아오는 사람들에게 잡힌다면 틀림없이 죽을 것이라는 공포는 계속...
히히..백신 맞구 왔습니다. 암시도 않아요..히히....(머쓱타드) 엄지공주님이 손수 암시도 않다고 남겨주시고 ㅋㅋㅋㅋㅋ(호돌갑) 안 아프니, 일해야죠. 구독자가 늘어나서 기뻐욤. 어서 이 코로나가 물러가길 바라며...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 "흐으…서, 선배…! 잠," 유지는 애닳는 소리를 냈지만 소용없는 일이었다. 아래를 헤집는 손에 정신을 차릴 수 없다. 유지는 힘도 제대로 들지 않는 손을 휘적였으나 절박함은 닿질 않았다. 게토에겐 일말의 동정도 들게 하지 못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어깨를 밀어내려던 손목이 강한 힘으로 붙잡혔다. 가만 있어야지. 게토는 유지의 귓가에 목소리를 불어넣었다...
리바이가 한시간이 넘도록 답장이 없자, 너는 마음이 조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음. 리바이가 대놓고 너에게 이런식으로 화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은 처음이었고 언제나 너에게 져주는 자상한 면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생각할수록 어제의 일은 네가 잘못한것이 맞았지만 만약 입장을 바꿔서 리바이가 그렇게 취했다면 너 역시 리바이만큼 그를 보살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변탣,ㄹㅇㄴ은난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는 그냥 너드 대학생인줄 알았지... 캠퍼스물 갈기라는 줄 알았지 갑자기 변태처럼 이렇게 하면 진짜... 내가 너무 감사하지... 그냥 내 내... 시야가 좁았습니다 ... 제가 멍청이었습니다.... 아래 아래.. 저건 그냥... 그냥... 그냥..... 멋모르고....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과몰입 ㅈㅅㅎㄴㄷ ...
스무 살, 갓 성인이 되었다. 2지망 대학에 합격했고, 후회는 없다. 자취하고 싶었지만, 보증금을 댈 여유가 되지 않아 그냥 기숙사에 들어갔고, 룸메는 적당히 조용하고, 적당히 선지키는 그리고 항상 말끔한 괜찮은 애였다. 내 생활의 모든 것이 평범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평범하게 살아갈 것이다. 내 소개는 딱 3줄이면 되었다. 이 소개 글을 4줄로 5줄...
주제를 알기바래요 전에만 우리였지 지금은 남 알겠죠? (하연배경으로 읽어주세요) 이름 : (본명씨) 키/몸무게 : 161/52 외관 약간 전 보다는 확 티가나는 푸른끼가 도는 하얀단발 머리 여전히 그녀의 머리에 달려있는 미치도록 하얀 리본 누군가 기억은 할까 싶은 눈과 조금은...아니 월래 그랬지만 눈치못챘던 차가워진 분위기 정갈한 교복에 푸른빛도는 후드티...
하늘은 맑고 푸르고, 날은 더운 어느 여름. 준서는 땀을 뻘뻘 흘리며 걷다가 신경질적으로 넥타이를 잡아챘다. 이놈의 교복은 왜 이렇게 더운건지, 삼겹살 될 것 같아.. 다행히 준서는 맑은 하늘을 보는 걸 좋아했다. 더울 때 하늘을 올려다보면 조금은 불쾌지수가 낮아졌으니, 다행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짜증이 올라오면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며 걷던 중, 오르막...
"아쿠아리움? 으음~ 되게 멋지고 아름답다고 생각하죠~ 많은 물고기들이 살잖아요? 상어도 있고 가오리도 있고~" 이름 : 시후 나이 : 불명, 외관 23살 성별 : XY 키/몸무게 : 182cm/56kg 종족: 붉은 여우인수 외관 : 댓첨 성격 활발한 그는 꽤나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가 재미있을지는 모르지만..활발하긴하다. 언제나 그의 주위에서는 ...
부장님 처음 그려봐요.. 못그림 주의해주세요... 좀 더 잘생기게 그리고 싶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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