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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우 키드/펭귄킬러] 불편한 관계 w. 나람 09. 펭귄은 킬러와 눈을 마주하였다. 아무렇게나 뻗어있는 금발이 얼굴을 거의 가리고 있었다. 그러나 펭귄은 킬러가 겁에 질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눈에 보일 정도로 킬러는 떨고 있었으니까. 펭귄이 한 발자국, 내디뎌 앞으로 오자 킬러의 몸이 눈에 띄게 흔들렸다. 고개를 번쩍 든 킬러의 얼굴은 창백하다...
[로우 키드/펭귄킬러] 불편한 관계 w. 나람 08. 키드가 애타게 로우를 찾을 무렵 로우는 펭귄과 만나고 있었다. 자신의 이름이 쓰인 모자를 쓴 펭귄은 자신을 찾아온 로우를 반겼다. 로우의 집 근처에 살고 있는 펭귄과는 최근에 만난 적이 없었다. 각자 키드와 킬러를 데리고 갔을 때 부터였지, 아마. 로우는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사실 각자의 집이 있다고 ...
로키 오딘슨의 머릿속에는 언젠가부터 벌레 한 마리가 살고있어서 굶주리면 뇌를 파먹어 그를 미치게 하고 배를 채우면 잠잠해졌다. 천 명의 목소리로 말을 걸고, 중첩된 열두세계를 동시에 보여주는 벌레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요원해보였다. 어린 시절 전사로서 좌절하고 마술의 길로 들어선 대가였다. 위대한 전사가 될 수는 없었으나, 남들이 손가락질하더라도 미치광이의 ...
For.ㅋㅇㅅ님 벌레 우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 깊은 밤. 낡은 스탠드 빛 아래로 마찬가지로 낡은 컴퓨터 모니터의 푸른 빛이 웅웅거리는 소리와 함께 반대편 벽을 비춘다. 그 벽을 향해 돌아누워있는 소년의 어깨가 규칙적으로 오르락내린다. 곱슬거리는 뒷머리가 베개에 깊이 묻혀있다. 새근거리는 희미한 숨소리가 벽과 소년 사이의 틈에서 새어나왔다. 침대 하나, 책상...
"야, 야, 저기 봐." 함께 모여 점심을 먹고 나와 어슬렁거리던 청년들의 고개가 일제히 돌아갔다. 손가락을 따라 도로를 지나 맞은편 인도로 모인 시선 사이에서 연이어 아, 하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와, 또 다른 여자네." "난 지난 주 부터 세 번 넘게 본건데 다 다른 여자 였어." "뭐야, 누군데?" 청년들 모두 한 명을 돌아보며 경악스럽단 눈빛을 보...
※캐릭터 사망 주의. 캐붕 주의 꿈을 꿨다. 피터는 꿈 속에서 메이 숙모의 토닥거림으로 눈을 떠, 완다의 손을 잡고 강가에 물을 길러 갔다. 졸린 눈을 비비는 그에게 물벼락을 맞힌 피에트로에 씩씩거리며 둘이 물장난을 치다가, 결국 완다에게 혼나고 양손에 무거운 양동이를 하나씩 들고 돌아오면 클린트 아저씨가 장작을 패 물 끓일 준비를 하고 있다. 숙모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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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물 클리셰... 히힣히히 토르는 킹카니까 키씽부스정도 할수있쨔나.ㅠㅠㅠ 어벤아카에 토르 성숙하고 예쁘고 미남이고 넘좋다ㅠ//ㅠ)/ 비오는날~ 애기동생이랑
할ㅇ로윈날 그린거! 로키토르 보고십다 내 그림으론 만족이안돼 타인의 롴토원한다...ㅠ..ㅠ.ㅠ.ㅠ 타인의 롴토...~~!
[로우 키드/펭귄킬러] 불편한 관계 w. 나람 05. “으…흐….” 키드는 파들 떨었다. 허리도 허리지만 항문이 너무 아팠다. 배가 욱신거렸다. 키드는 간신히 몸을 일으켰다. 얼마나 잔거지? 어지러운 머리를 부여잡고 몸을 살폈다. 깨끗하다. 자는 사이 씻겨 놓은 걸까. 무의식적으로 부러진 다리에 손을 올린 키드는 붕대의 감촉에 눈을 둥그렇게 떴다. 붕대? ...
[로우 키드/펭귄킬러] 불편한 관계 w. 나람 02. 키드는 입술을 질근질근 씹었다. 빠져나가야 했다. 허리가 아프지만 그걸 신경 쓸 시간은 없다. 키드는 몸을 일으켜 침대를 벗어났다. 온 몸이 욱신거렸다. 문으로 빠르게 다가가 손잡이를 잡고 이리저리 돌렸다. 덜컥거리며 열리지 않는 것이 분명 잠그고 나간 것이 분명했다. 키드는 주먹을 쥐고 문을 향해 휘둘...
* 욕설주의 * 유혈주의 " 도와줘. " 바쿠고는 제 귀를 의심했다. 반쪽이의 입에서 믿을 수 없는 단어가 흘러나왔다. 그의 촉은 정확했다. 더러운 기분이 드는 예감은 언제나 틀리지 않았다. 제멋대로 연락을 끊어버린 것도, 당장이라도 병원에 가야할 것 같은 저 삐쩍마른 몰골도 분명 지금의 말과 연관이 있을 것이다. 내가 살다살다 재수없는 녀석을 도와주기까지...
아기들이 엄마와 떨어지면 불안해서 분리장애를 앓을때 애착인형이 필요하대서ㅠ_ㅠ 어린 로키는 당연 프리가 치맛폭에 있었을텐데 사준 토끼인형보다 형아인형에 애착갖는거 너무좋다 코믹스 젬병인데 코믹스에서 귀여ㅓ운 이슈를보고ㅠㅠㅠㅠ 적어놔야지 '토르와 워리어즈 4' 맞나? (뭐셈 아무튼 짝은 로키와 큰 토르형!!! ㅠㅠㅠㅠ 그리고 날개투구 요거두 반전으로 그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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