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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오리주 드림, 이입 X, 작성 2016.11.29. 22:47 ※ 검은조직 사건은 모두 끝난 이후의 미래, 공안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한다. 아스카는 눈 앞의 남자를 노려보았다. "아직도 대답할 마음이 없나?" "처음부터… 말했을, 텐데. 공안경찰을, 우습게 보지… 말라고." 창문으로 비스듬히 비쳐 들어온 달빛에 남자의 얼굴...
그날 밤, 그녀는 오전에 있던 소동에 있어 굉장히 큰 수치심을 느꼈다. 그러게 왜 괜한 호기심으로...체스티. 넌 후작 집안의 장녀잖아. 그런 판단은 정말 실례되는 행동이었어. 그나저나...그 피는 뭐지? 설마... 그녀가 남편의 생각을 하자 그는 그녀의 속마음이라도 읽은 듯 방에 들어왔다. 방에 들어온 그는 그녀의 눈을 몇 초간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다. ...
※ 오리주 드림, 이입 X, 작성 2016.10.16 23:17 ※ 검은조직 사건은 모두 끝난 이후의 미래, 공안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녀올게요. 위로 틀어올려 고정한 머리는 거의 본 적 없는 것이었다. 허리께까지 오는 결 좋은 갈색 머리를 늘 내리고 다니거나 하나로 묶고만 다녔는데, 오늘은 흐트러지지 않게 단단히 올려 고정시킨 채였다. 후...
입가에 태우던 담배가 잿더미가 되어 바스라 지는 걸 멍하니 바라봤다. 천천히 깊게 내쉰 숨에 매캐한 담배 냄새가 뒤엉키더니 이내 실내를 가득히 매웠다. …오늘로 12년인가, 신이치로가 죽은 지. 무기력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니 이제는 날짜 감각도 더뎌지는 기분이 들어 슬쩍 벽에 걸린 달력을 확인했다. 12월 말. 창문을 열어놓기엔 다소 추운 겨울날쯤이었다...
※ 오리주 드림, 이입 X, 작성 2016.09.18 23:16 ※ 약 3~4년후의 미래, 검은조직 사건은 모두 끝난 후입니다. ※ 일본경찰대학과 관련한 설정 날조 주의. 드림주가 경찰대학을 막 졸업했습니다. "후지미네, 저기, 저기." 옆자리의 친구가 작게 소곤거려 오는 목소리에 아스카는 고개를 들었다. 친구의 손가락 끝을 따라간 곳에 정장을 입은 남자들...
1. 당신에게 지뢰가 될 수 있습니다. 2. 제 욕망입니다. 어른들의 연애란 이러한 것. 일과 연애가 경계없이 섞여있는. 3. 글이 좀 왔다갔다 합니다. 수치력이 폭발하면 지울겁니다. 4. 제 욕망이 담긴 이상한 썰을 트위터에서 함께 즐겨주신 트친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5. 소장용도로 결제창을 열어두었으나 시덥지 않은 내용만 가득하니 패스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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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뵈도 후플푸프 만들고 나서 그냥 후풒판 스네이프 아니냐는 소리 들음... '범죄자 오빠=어디에서 본 설정'이라고?? 사실 호과트 미스터리 그거 맞음 근데 그래도 다름 게임이 주인공 서사를 안 줘요...ㅋ쿠ㅜㅜ 3학년 플레이 하면서 계속 빡침 엘리엇 에버스 그냥 꺼져라... 주인공 자아없고 순한 거 너무 웃김... 사실 안 웃겨 난 할 말이 많단 말이야 ...
나재민 개인 인스타그램, nct dream 공식 트위터
*Fate. FGO. 드림. OC주의 *일단은? 쿠 훌린x드림주(A). 여자는 뾰족하게 가시를 세운 밤송이였다. 성게였다. 고슴도치였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전신에 갑옷을 두른. 쉽게 와서 걷어차지 말라고, 짓밟지 말라고, 애써 세워 놓은, 그러나 보잘 것 없는 가시. 그것이 옳은 방법이라는 건 아니나 그 기저에 깔린 행동원리는 이해했다. 납득해 버렸다...
사랑이 죽어가고 남은 것은 아, 이런 식으로 허무하게 끝나 버릴 거라면 애초에 우린 친구조차 되지 말았어야 했나. 아득해져가는 정신의 끝자락을 붙잡고 그런 생각을 했다. 처음부터 나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네 인생이 조금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단상에서부터였다. 사실은 나도 네 연인이 되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고, 하지만 거기엔 분명 끝이 있다는 걸 알아서 ...
나, 한때는 신의 화신이었고, 한때는 엘프의 잔가지였으며, 이제 뿌리로 돌아가는 자. 나는 당신을 사랑한 것을 후회한다. 당신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짚어볼까. 나는 당신이 나와 같은 동족인줄 알았다. 하지만 고작 한마디 나누는 사이에 아니란 것을 눈치챌 수 있었지. 엘프들이 유별난 거야 언제나 그래왔지만 당신은 그들과 다른 별난 점이 보였다. 나와는 다른 ...
유휘연님 커미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의 저작권은 효 (@ Olxcnsk)에게 있습니다 공미포 3984자 "린, 이따 저녁에 시간 되냐?" 알페라츠가 위원실 문을 벌컥 열며 들어왔다. 서류를 책장에 꽂고 있던 리나가 어깨를 크게 떨며 놀랐다. 노크하는 예의는 어디 버렸냐고 핀잔하는 스피카의 말을 무시한 알페라츠가 리나의 등 뒤로 걸어왔다. 뭘 그렇게 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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