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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가 시작되고.... 사쿠사는 피곤에 찌든 몸으로 책상에 엎드려 누워있을 것 같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자고 있다가 애들 한 두 명씩 들어오면서 시끄러워지면 그제서야 눈 뜰 것 같음. 제 옆에서 들려오는 인기척에 고개를 휙- 둘려서 쳐다볼 것 같은데 사쿠사 성격상 다시 반대로 고개 돌려서 창밖 볼 듯. 하지만 사쿠사 옆에 앉은 애는 친화력 짱짱 enf...
요즘 파이리스 월드는 어리얼리스를 침략했던 그 이후로 곳곳에서 거친 스파크가 요란하게 터지고 있고 지지직 소리가 소름 끼치게 들려오고 있다. 이런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 킨타마르드는 하늘색 이슬 모양의 보호막이 쳐져 있는 게임기를 지나서 거칠고 요란하게 스파크가 터지고 있는 문서의 공간으로 이동한다. 그녀는 거친 스파크 속에서 이곳저곳에 놓여있는 파일을 열고...
트위터 @O_X_U_M 첫번째껀 마들에슾 카피페 보고 그린거..
* 유혈,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찾~ 았다~" 그때 비아냥거리는 과격한 죄수들의 철막대기 소리가 철창에 부딪혀 기분 나쁜 쇳소리를 내었다. "어이, 그런 곳에서 다 같이 뭐 하고 있어?" 철컥. 그 순간 간수장이 죄수들과 간수들이 있는 칸의 문을 닫아버렸다. "빨리 가라!!! 빨리 가지 않으면 징벌방에 처넣어버리겠다!!!!" 당신도 ...
- 선명한 보라색, 철컹거리는 듯한 사슬의 움직임. 자신의 목 가까이에 있는 날 서있어 베이면 위험할 듯 해보이는 날카로운 꼬리날. 소녀는, 강세경은. 자신을 향한 위협이 상관없다는듯이 널 올려다 볼 뿐입니다. 짙은 붉은빛이 도는 눈에는 두려움도, 미움도, 일말의 희망조차도 담겨있지 않은 상태로 오직- 네가, 자신을 죽이지 않을거라는 믿음이 담겨있습니다. ...
캐붕, 험한 대사 및 이것저것 주의 아곤과 아곤이 사고쳐서 낳은 아들내미 타케루 히루마와 히루마가 사고쳐서 낳은 아들내미 세나 주의 한 눈에 알아봤다. 저 새끼는 또라이다. 사지를 뻗은 채 길바닥에 널린 덩치들과, 그 덩치들 사이에서 혼자 멀끔한 얼굴로 서 있는 아곤을 보고서도 그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아니,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프로필 "...날씨가 흐리군. 오늘 달빛은 보기 어려울까." 🧧이름 유 비 流 飛 흘러 날아가다 🧧키/몸무게 195 / 80.6 🧧나이 실제 나이는 불명. 외관은 인간의 나이로 20 후반, 혹은 30 초반 정도. 🧧성별 XY 🧧종족 화사(花蛇) 신수 흔히 꽃뱀이라 불리우는 동양의 뱀. 머리부터 길게 피어난 꽃무늬가 아름답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니, 🧧외관 흑...
*귀신에 대한 내용을 못보시는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규현이 4살 쯤 되었을 때, 어느 한 산골짜기 시골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다. 오로지 푸른 잔디만이 가득한 마당에서 놀던 규현은 제 부모가 한눈을 파는 사이 수풀 사이로 꾸물거리는 것의 뒤를 쫓았다. 눈앞에서 갈대마냥 휘적거리는 것은 뱀의 꼬리였다. 꿀렁이며 제 갈 길을 가던 뱀은 자기를 쫓아오는 ...
원본 시나리오 링크 팬텀 퍼플 헤어리베치! ~저주받은 보석~ 나는 뽀뽀하고 싶지 않아 베르너랑!!!! 후기가 이어집니다. 우당탕탕! 번개 티알을 다녀왔어요~ 개그 위주의 번개 타이만은 자주 안가는 편인데.....요상하게 어느날 갑자기 대뜸! 가고싶어지는 일이 꼭 있지요. 준비없이 일단 출발해서 더 얼레벌레 했던 것 같습니다...베르너 병풍(ㅋㅋ) 끝까지 안...
*용의 여의주는 자신의 짝에게 주는 일명 각인표시. 여의주를 가지게 되면 수명이 같아진다. *여우구슬의 경우 평생 짝에게만 주는 구슬. 이 구슬을 주면 여우구슬의 주인은 힘의 절반을 잃게 됨. 그래서 함께 할 짝에게 힘의 절반이 가서 서로가 서로를 지켜줘야 함. 섭회상 첨 그려봤는데 저에겐 회상이 쟈근햄찌같아요... 형님들에게 막 귀염받을 상 아닌가요ㅠㅜㅋ...
오늘 알바는 유통기한 확인을 하루 쉬었다. 좀 피곤했달까..내일도 있으니까 하루만 쉬고싶은 생각이 강했었다. 그리고 마치고 바로 마산으로 출발해야했기에 마치자마자 집에 와서 점심 후다닥 먹고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진짜 오랜만에 가는거라 설렘 대폭발! 생각보다 너무 타이트하게 나왔나 싶어 차 놓칠까 노심초사했다. 그래도 다행이 시간맞춰 타게 되었고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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