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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동인지&연재물을 이북으로 내면서 시기가 들쑥날쑥하지만, 그냥 한번 정리겸 완결 순서를 정리해봤습니당. 알아도 쓸모없는 완결순서~ 출간작 종종 생각나면 업데이트 할게요... 병아리길들이기(동인지 2010?2011 초판) / 망크&니베 트윈지 Take your marks(동인지 2011초판) The Jewel(동인지 2012초판/2014재판) /...
* 후원 정말 감사합니다. 일주일간 계속되는 미세 먼지 가득하고 태양이 구름 뒤에 몸을 숨긴 날씨 때문에 사람들은 내내 기원과 염원으로 대체 공휴일이 자리해 황금연휴라 불리는 5월 초를 손꼽아 기다렸다. 세상에. 세상이 바뀌었는데도 왜 미세먼지와 미쳐버린 날씨는 변함없는 거지! 세성 길드장은 번개를 내리쳐달라! 제발 비라도 한바탕 쏟아지게 해주세요! (유감...
폭풍전야였다. 한동안 정신없이 바빴고 아낄 수 있는 시간은 모두 아껴 할 수 있는 대비는 전부 해두었으니 이제 몰아칠 일들을 위해 휴식을 취해야 할 때가 왔다. 최소한의 준비를 제외한 자들에게 의무적으로 주어진 휴식. 그 휴식의 시간은 사령관 케일 헤니투스에 의해 주어졌다. 누군가는 시국이 이 모양인데 대체 무슨 생각이냐는 말을 하기도 했지만 케일은 결정을...
05/08 비공개 09/01 ~ 웹상 재공개. /모든 것은 가상의 인물, 가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합니다. 우울할 땐 레트로 1. 무호흡 거짓말처럼 호흡하지 않는 날들이 늘어갔다. 그러자 세간에는 여러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한유진이 죽을 병에 걸렸다더라, 한없이 나태해졌다더라, 모든 흥미를 잃고 기나긴 우울에 빠져들었다, 춘곤증이겠지, 저주다, 던전 사고가...
크레페로 이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0 ㅍ님 5000자 커미션 작업 완료 20200527 ㅎ님 2000자 커미션 작업 완료 20200701 ㄹ님 3000자 커미션 작업 완료 20200705 ㅌ님 7000자 커미션 작업 완료 20200821 ㅋ님 4000자 커미션 작업 완료 20201019 ㅍ님 7000자 커미션 작업 완료 20210903 ㄴ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만 2천자, 엔드게임 이후, 토니와 피터의 첫번째 데이트 내용입니다. * 피터가 야심차게 데이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하는 잔잔한 내용. * 엔드게임 내용 언급은 없으나 일부 설정이 있습니다. * 나는 오늘만을 기다렸다 이거에요! 피터는 메이가 세탁소에서 찾아다 준 양복을 걸쳐보며 전보다는 훨씬 슬림해진 양복 태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오늘 토니 스...
*심각한 도스토 캐붕주의.심각함.* --------------------------------------------------------------------------------- "하하,도스군!이쪽이야!" "전...됐습니다." 고골이 웃으며 도스토옙스키를 이끌었지만 그는 안그래도 창백한 얼굴에 더 창백한 안색으로 고골의 손을 거절하는 중이었다. 지금 둘...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4월, 따스한 봄날이 스치듯 지나갔습니다. 짧게만 느껴졌지만 한 해를 견딜 힘을 얻게 되는, 여운이 긴 한 달이었습니다. 포스타입은 항상 작가님들께 필요한 가장 큰 힘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작가님들의 창작에 힘이 될 기능과 정책을 열심히 가다듬고 있습니다. 아래 지난 한 달간 있었던 변화도 올 4...
BGM :: 케이시 - 굿모닝 (inst) 눈 깜빡이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처럼, 우리는 마주보는 눈동자를 몇 분씩이나 그대로 두었다. 새벽에도 잠들지 않는 강남 한복판에서 오로지 우리만이 깊은 잠에 빠져든 것 같았다. 그 어떤 말도 없이, 천천히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는 것이 순간의 대화의 전부였으니까. “안 돼요.” 잠을 깨운 것은 나의 단호한 대답이었다....
월석을 가지러 가신다고요? 응. 너가 그랬잖아, 월석 1그램이 무려 60만엔이라고. 당연히 가벼운 농담인 줄 알았던 제노스의 생각과 달리 사이타마는 정말로 진심인 모양이었다. 심지어 사이타마는 그러한 자신의 계획에 상당히 만족한 듯 했다. 말하는 사이타마의 목소리는 이미 60만엔이 수중에 들어와있기라도 한 듯 신이 나 있었다. 집으로 향하는 빨간 장화 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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