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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시작해보겠습니다. 음산하게 빛나는 메스날이 가슴팍 한가운데를 가름과 동시에 심장 쪽에 살이 타는 듯한 고통이 느껴졌다. 아주 깊은 곳 한가운데가 칼날과 바늘, 쇳대로 휘저어졌다. 몸부림치거나 기절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약물 조치만 된 육체는 또렷하고 확고한 고통에 저며져 몸부림쳤다. 무어라 말을 내뱉다 어딘가를 푹 가르는 또 다른 칼날에 말을 잇지 못하고...
1.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예매하고 갔다. 생체리듬이 안좋아서 언제 나가는게 좋을까도 고민했는데, 지하철 타고 부평구청에 내려서 케이크+밀크티를 먹고 (아침은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뭐라도 먹어야지 싶었다) 46번을 타고 문학에서 하차. 항상 헤매던 곳을 맥날 쪽으로 돌아서 갔다. 앞으로는 멀어도 이렇게 다닐듯 싶다. 2. 연작 부스에서 투구 게임 했는데...
북해도 패키지여행, 오랜만에 가족 여행 ! 여행 갔다 온 지는 한참 됐는데 사진을 이제야.. 인천 공항 관광 버스 기다리는 중 노보리베츠 지옥 계곡, 유황 냄새가 진짜 엄청 많이 난다. 근처에만 가도 유황 냄새가 너무 나서 다시 또 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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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척 힘들었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이러저러 일이 많았다. 어제는 바빠서 일기를 못썼다. 수학에 갔다온 데다가 12시까지 공부해서 ㅇ매우 피로한 하루였다. 어제는 순공시간만 3시간 48분을 찍었다. 그래도 다른 친구들은 더 공부했을 텐데.. 게다가 어제는 3학년 선배들이 시험치는 날이라 4교시만 하고 집에 갔다. 그래서 공부할 시간이 더 많았는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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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신 없었는데 이제야 좀 여유를 가진 기분이다. 맞다 나 쉬러 왔찌.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느날 정신차려보면 난 늘 우당탕탕 전력질주하고 있다. 그것이 나다. 빨래 널다가 초 강풍이 휘몰아쳐서 나랑 둘째의 빨랫대가 와르르 도미노되고 옷걸이가 날라갔다. 얌전히 날 기다리고 있던 옷걸이. 남의 차 위로 떨어졌으면 외숙모가 주셨던 돈으로 가입한 해외보험을 드...
다음 날, 한바탕 비가 지나간 하늘이 너무 예뻤다. 입체적인 구름에 반짝반짝 햇살, 비가 씻겨준 맑은 공기까지, 걷기 완벽한 날씨였다. 하지만 이런 날씨일수록 낮에 엄청 더워진다는 사실을 아는 나는 서둘러 밥 먹고 나가려 했지만 그놈의 게으름뱅이 남자가 또 말썽을 부렸다. 날씨 좋으니까 얼른 나가자고, 조식 먹으면서 몇 번이고 일렀는데 하도 안 나와 ‘썅,...
이번 주는 드디어 관사를 옮기고 새 근무지에서 근무가 시작됐다. 이것저것 약 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환자는 전보다 늘고 안하던 예방접종같은 업무도 늘고 해서 정신 없이 보내는 나날들이었는데, 그 와중에 어쨌는 공유하지않는!!! 정말 나 혼자 쓰는 원룸같은 공간이 드디어 생겨서 신나기도 하고, 고민스럽기도 하고 그렇다. 사실 들어올 때까지만해도 이정도로 아무...
연패 할 때는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거렁뱅이처럼 살았는데, 언제 그랬냐는듯 연승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우리 캡틴, 한유섬 선수가 살아나서 좋아요. 아 물론 부진하고 있는 몇몇 선수들이 눈에 아른거려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성한이 같은 경우에는 초에 잘해줬으니까 뭐라고 나무라고 싶진 않아요. 대신 본인에게 기회가 왔을 때 착실하게 자...
[ROTC지원률 급감. 경쟁률 1.6 : 1 수준. 육참총장까지 직접나서서 홍보] 요즘 이런기사를 보고나니 [라떼]의 경쟁률이 어땠었나 기억을 끄집어내봅니다. 그런데 기억이 가물가물한게... 8 : 1 이었던가...? 학군사관 #00기(기수는 밝히지 않으렵니다..읽다보면 밝혀지겠지만요.) 지원당시 꽤나 치열했었답니다. 게다가 윗기수 선배들까진 1차 전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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