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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정의하는 건 어려운 일이야. 그래서 늘 다양한 방법이 따르지. 나는 주로 사람의 색을 봐. 기억이 바래 얼굴이 흐려진 린이 웃으며 말했다. 흐려진 것은 얼굴 뿐만이 아니다. 처음에는 선명했던 기억이 이제는 천천히 그를 갉아먹어 가며 모든 것을 흐리게 만들고 있었다. 기억을 더듬다 보면 때때로 선명하게 돌아오는 것들도 있었다. 그러나 달라지는 것은...
열아홉, 혹은 그 이전의 나토리 키사를 모르던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얘기하고는 했다. 시골과 고지식함, 부잣집이라는 세 요소가 모두 더해져서 그 애의 세상을 꽃밭으로 만들었다고. 똑똑한 나토리 키사가 제 등 뒤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모를 리 없었다. 그럼에도 말하지 않은 이유는 어째서였나? 정말로 상관없었기 때문이었다. 열아홉의 나토리 키사를 아는 사람들...
#참가자_프로필 " 응응 안녕 안녕! 너도 별 보러 온 거야? " ❄ 이름 : 우주하 ☃️ 나이 : 19 ❄ 성별 : xy ⛄ 외관 : (아기..)뱀상, 긴 속눈썹, 아이홀, 쌍꺼풀 눈 밑에 점. 금안. 꽁지머리(짧아서 잔머리 많이 튀어나옴). 망원경. 와이셔츠 소매 걷음 송곳니 ☃️ 키 / 몸무게 : 182cm 69kg ❄ 성격 : 해맑은, 긍정적인, 낙...
트친들에게 키워드를 받아서 쓴 에스이젤... 하지만 청춘스럽지도 바다스럽지도 않은... ;) 사내는 꿈을 꿨다.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살았을,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쳤을 10대의 모습을 한 꿈이었다. 펼쳐진 황금빛 모래사장, 오후의 햇살, 따듯한 날씨. 멍하니 비현실적으로 그 광경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리 평화로울 리가 없다는 생각을 했으나 그 생각은 곧 사라...
When, in disgrace with fortune and men's eyes, I all alone beweep my outcast state, “나는, 마요람은 라르바를 기꺼워할게. 네가 어떤 모습이든. 내가 어떤 상황이든.” …내가 무슨 말을 꺼내야할까? 생각지 못한 말들에 그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네가 하는 말들을 가만히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오빠, 이 사진 좀 봐봐 우리 진짜 잘 나왔다 그쵸? -수연이 네가 잘 나온거지. 난 이상하게 나왔어. -에이. 귀엽기만 한데. 사진첩 속 환하게 웃고 있는 한 연인의 모습은 다정하기만 하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바라보고 있는 수연과 명석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있다. -오빠랑 캠핑 갔을 때 좋았는데.. 다시 갈까? -응. 봄에. 봄 되고 좀 따뜻해지면 ...
2. 인연 "잘 어울리네." 중학교에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어느새 고등학교 교복을 새로 맞추는 시기가 되었다. 피팅룸에서 나온 로우를 보고 다리를 꼬고 앉은채로 만족스레 웃는 도플라밍고였고 그 곁에는 늘 그렇듯 베르고가 서있었다. 저 녀석은 왜 여기까지 따라온 거야. 불만스레 생각하면서도 로우는 최대한 신경을 끄려고 노력했다. "입학 선물로 갖고 싶...
- 북부 영주 모로후시 가 AU -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설정 일부를 차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약 레이히로 / 칸타카 "히로미츠, 가언을 읊어보렴." 그날 밤은 눈이 아주 많이 내리는 겨울이었으나 기이하게도 매서운 바람이 들지 않았다. 아직 어린 아들은 춥지도 않으면서 어머니의 따스한 품을 파고들었고, 어머니는 다정히 아들을 안고서 속삭였다. 졸...
여선아고모야 여선이번호맞지? 나중에고모한번만나줄래? 엄마한테말하지말고. 오전 9:10 "누나. 그 사람이 여선이 번호까지 알아." 제 핸드폰이 외삼촌의 손에 들려있다. 늘 호쾌한 외삼촌의 목소리가 사납게 긁힌다. 저를 집 안에 두고 자신이 나가는 어른의 모습이 조금 낯설기는 했으나 이제 익숙해졌다. 외갓집에서 자신은 꼭 금방 깨질 것 같은 도자기 인형쯤 되...
※ 이 이야기는 픽션으로 원작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꺼려지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앙스타 히요쥰에 관한 내용입니다. "눈에 띄면 죽여버린다 했지."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눈빛이 반항적이라는 이유로 『특대생들』의 괴롭힘을 당한 쥰은 이번에도 눈에 띄었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혀 내동댕이쳐졌다. 넘어지면서 등이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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