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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없게도, 우리에겐 짫을지 모르는 그 긴 시간 동안. 난 계속해서 사랑이 무엇일까 생각했다네. 자네가 들으면 뭐라고 생각할까? .. 나 같으면 그냥 웃어버릴 거 같은데 말이지, 우린 서로 이미 이리도 깊이 연모하는 중인데 이런 생각을 하다니 말이야. 웃기지 않을 수가 없어. 내게 하늘을 다시 느끼게 해준 넌. 사랑이 아니어도 내게 소중할 수 밖에 없는...
어느 날 그대가 내게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가요, 라고. 햇빛이 저며 들어오는 저 하늘, 곧 움직여 달라질 구름의 모양들, 익숙해져 사라질 라일락의 향기, 이미 눈앞에서 치워진 것들의 잔상, 끝난 음악의 메아리, 무엇 하나 고르지 못해 망설였습니다. 모든 무용한 존재들이 나에게 수명이 다할 때까지 속삭입니다. 멎을 목소리들이 ...
항상 누군가 내뒤에 있음을 느낀다 그누군가가 내 가족 또는 내 친구 혹은 내가 아는사람일수도 있지만 누군가 내뒤에 있음을 느낄때 난 한없이 슬프고 한없이 외롭고 한없이 무섭다 그뒤에서 내가 보지못하게 날 덮쳐올것이란 공포가 항상 나를 잠에서 깨운다 내 죄악감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것같다 항상 누군간 꼭 내앞에 있다 그누군가가 아버지 또는 내 호위무사 혹은 내...
<BGM이랑 같이 듣기 추천> ※유혈묘사 존재 / 염장커 불기AU ※포타 안 읽은지 오오조오년 된 글러 아닌 인간입니다 하아- 하아- 검붉은 색 피를 흘리며 몸을 피한 곳은 작은 가정집이었다. 이 집은 딸 아이가 있는 가족이 산 것인지 여기저기 어린 아이의 옷과 생필품이 널부러져 있었다. 다행이도 모두 대피한 듯 시체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가 아...
예전에 '낭랑 18세'라는 드라마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함께 떠오른 OST로 글 제목을 정하고 보니, 제목에 사용된 가사는 드라마 '쾌걸춘향'의 OST네요. 쾌걸춘향은 2005년 드라마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이고,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데뷔년도이고, 마찬가지로 아이돌 그룹 로켓펀치 다현의 출생년도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낭랑 18세의 '낭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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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언의 몸짓 속에서 무엇을 읽어낼 수 있을까. 겁쟁이라 자칭하기엔 꼿꼿이 편 고개를 바라보다가, 마주치지 못한 눈에서 그 간극을 비로소 깨닫는다. 껍질 안에 숨은 거북이라기보다는 애써 몸집을 부풀리는 고양이거나 경계하는 미어캣에 가깝던가. 그는 당신에게서 옅은 체념과, 지나간 혼란과, 한숨처럼 내려앉는 이름 모를 것들을 찾아낸다. 추억을 회상한다기엔 과...
망기는 덜덜 떨리는 무선의 손을 꼭 쥐었다. 그는 의식이 없는 채로도 쉬지 못하는 걸까. 고운 아미가 고통스레 일그러지고, 계속해서 눈물을 흘린 탓에 발갛게 달아오른 눈가에는 또다시 눈물방울이 맺혀 흘러내렸다. 이 고통스런 악몽은 무선을 도통 놓아줄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망기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그 눈가를 조심스레 훔쳐내고, 찌푸린 아미...
견 지오, 지오, 죠 1위 랭커 '죠' 모두에게 선망의 대상이자, 대한민국에서 대위기라 여기는 순간마다 나타나 상황을 정리하는 영웅. 그렇기에 '죠'는 여러 인간이 죽는 모습을 보았으며 여러 인간들을 죽이기도 했다. 어쩌면 생명체를 죽이는 일은 눈을 깜박이는 것보다 간단한 일이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인간 '견 지오'에게 묻는다. 너는 인간을 죽일 수 있는가...
소파에 몸을 묻는다 금요일이 있고서 집중이 통 되지 않았던 탓이다 잃은 사람 때문인가 그러나 역시 그 정도로 사랑하진 않았으며 잃은 사랑 때문인가 확실히 너는 나를 당황스러울 정도로 사랑하긴 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큰 이유가 필요합니까?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된 모양이니 이렇게 된 거 내 맘대로 사랑하렵니다. 아직 잊지 않았다 아마 잊지 못하는 ...
조종당하던 마리오네트, 가엾은 마리오네트. 의지라곤 없이 남의 뜻에 의해 움직이고 춤추던 마리오네트. 의지라곤 없으면서도 웃어야만 했던 마리오네트. 다시 보라 설마 내가 진짜 조종당하기만 하던 멍청한 인형으로 보였던 건 아니지? 의지 없이 조종당하던 마리오네트는 없어. 애초에 여왕과 조종당하는 인형 따위가 어울릴 리 없으니까. 나는 언제나 모두를 조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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