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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0월 01일 오후 10시 01분 출산하셨습니다… 아이 이름은 지으셨나요? 규린이라고 지을 겁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맑게 빛나는 별이 되라는 뜻으로. 채규린 예쁜 이름이네요, 잘 자랄 것 같네요. 채규린 綵奎潾 24 981001-2***** 170C 47K 강혜원 전공 사회학과 대학생 겸 학교 표지 모델(활동명 르네) 수선화 에코백¹ 작은 별모양...
-짧은 썰 형식입니다! ※101개 아님 주의 ※보잘것없음 주의 ※긴츠쿠 1티스푼 첨가 1. 처음은 전형적이지만 둘에게서 어쩌면 가장 많이 볼 수 모습으로 들켰으면 좋겠다. 어쩌다보니 해결사X진선조 같이 합석해서 밥을 먹게 됐는데 카구라는 평소처럼 와구와구 먹느라 입에 묻히면서 먹음. 그걸 본 소고가 자기 밥 먹다 말고 무심하게 휴지로 툭툭 닦아주는 거지. ...
주하는 막내가 아이를 낳지 않기를 바란다. 첫째로, 아이는 적어도 십 몇 년 간 번거롭고 일손이 많이 갈 텐데, 막내는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부지런하게 살 수 없을 것 같았다. 둘째로, 막내가 아내와 그렇게 오랫동안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것 같지 않다. 셋째로, 그런 책임을 지겠다는 결정은 몇 주 만에 할 가벼운 일이 아니다. “누나! 뭐라고 좀 거들어 ...
눈을 감으면 죽은 이들이 너울거렸다. 살가죽을 찢고 들어온 총알은 크게 나선형을 그리며 파고들어 거대한 궤적을 새겨두고 떠난다. 하나, 둘, 셋……. 인류가 달을 정복했다는 위대한 첫 발자국처럼 살갗 위로 남은 그 흔적이 몇 개나 되던가. 고통의 음계가 귓가를 울려 두통이 일었다. 신을 믿는다는 사람들은 탄생 자체를 원죄로 본다 했었다. 얼핏 듣기로는 그랬...
2년 전 루피 x 조로 입니다달다구리 합니다.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꾸금 예정입니다!글의 출발점은 'https://twitter.com/Zoroya_is_cute/status/1420150772935761924?s=20' 상당히 어두운 방 안에서 유일하게 빛을 발하는 촛불은 탁자 위에 놓인 커다란 종이만을 겨우 비추고 있었다. 사람 7명이 모이기에는 비좁은...
한 번 쯤은 이해라는 걸 해보고 싶어서요. 그 말에 그가 느리게 눈을 끔뻑였다. 자신이 들을 거라곤 생각해본 적 없는 말에, 한 번도 노력한 적 없다는 고백에, 당혹스러움이 머리를 거치지 않고 튀어 나갔다. "그게 당연한 거 아닌가? 빌런을 어떻게 이해하겠다고?" 이미 뱉어 놓고 보니 그게 퍽 남의 일을 말하는 것처럼 들렸던 것은, 아마 어쩔 수 없는 일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압권의 하이톤 보이스가 넷상에서 화제 남성 보컬리스트, 이름하여 "고음 내고 싶은 계열의 남자" 월피스 카터가 1st EP 「Overseas Highway」를 완성시켰다. TV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협력곡 외, 재즈적이면서 펑키한 넘버나, 다크한 곡, 장대한 발라드까지, 그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한 장으로 완성되어 있다. 『디지몬』과의 타이업은 어쨌...
“우웅...” “.....” 부스럭, 작은 소리가 난다. 익숙한 잠투정 소리, 이불이 들썩이는 소리. 기분 좋은 아침. 아이. 아니, 여주였다면 이렇게 말했겠지. 하늘은 새파랗고, 구름은 몽글몽글 떠다니는 기분 좋은 아침이라고. “으응...워누..?” “깼어?” “웅..으으, 배고파...뭐해..?” 눈도 못 떴으면서 더듬거리면서 날 찾는 것 같아,...
한 가지 소원 - 2/2 뉴사연애 "내려갔다가 언제 올라와?" "저 한 달 뒤에요." "잘 쉬고, 올라올 때 연락해. 데리러 갈게." 찬희는 종강을 해서 본가에 내려간다고 했다. 손에 쥐어준 선물을 흔들어보이면서 기차를 탔다. 역시 데려다줄걸 그랬나? 됐어. 이미 가버렸는데 뭐. 문 하나를 건너 바로 집으로 왔다. 내 집인데 나보다 먼저 와있는 사람이 있었...
완벽한 김팀장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 맛탕그라탕 지음 * 무료 전환 되었습니다. 13. “자, 우리 영업팀이 이렇게 다 같이 모인 이유는, 영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 직원들이 들어와섭니다. 다 같이 박수!” 남준은 고기를 티나지 않게 우물거리면서 젓가락든 손으로 대충 박수를 쳤다. 시선은 물론 감자탕 안의 감자에만 향해 있었다. 남준은 표면적으론 ...
한 가지 소원 - 1/2 뉴사연애 "손님 정말 죄송합니다." "아우!!! 일 하면서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거야!!" "정말 죄송합니다." "말만 죄송하면 다야??" 먼저 약속 잡더니 나오지도 않아. 먹지도 못하는 음료수를 짜증스럽게 쳐다봤다. 내가 그 쪽에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갈까 말까 고민하던 중에 알바생이 어떤 여자와 부딪혔다. 쟁반에 있던 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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