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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눈보라가 몰아치는 가운데 야마토는 자신의 몸을 끌어안고 발갛게 타오르는 불빛을 바라봤다. 데빌몬이 있는 곳으로 섬이 역주행하고 있긴 했지만 다른 아이들도 다 무사한지 알 도리가 없었다. 그 중에서도 타케루는 제일 어렸고 이런 억지스런 모험을 견딜 수 있는 체력이 아니다. 타이치의 주장에 못 이겨 타케루가 괜찮을 거라는 말을 믿는 척 가만히 있긴 하지...
셒신 DLC?까지 스포 있음. 컾링 아님. * 세상에는 폭넓은 사랑이 존재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은 몹시 방대하여 그 규격을 달리한다. 한없이 순수하면서도 추악하고, 헌신적이면서도 위선적인 것. 제 감정 하나 똑바로 알지 못하던 어린 소년은 저를 구해 길러준 의부를 통해 사랑을 배웠다. 그토록 많은 시간, 사네미츠와 함께 지내며 사랑을 배우고 깨우쳤음에...
도지마 회장과 미네에 대한 이야기. 안사귐. 짱친 설정. 감정교류는 서로 우정과 애정의 애매한 그런..... 이른바 7일의 예행연습 사실, 피그말리온 시리즈에서 착안해서 타 사이트에서 작성했던 썰모음으로 미완임. . . . 어느날 밤엔가 도지마 회장과 미네는 약속 같은걸 했어. 그런데 생각해보면 약속이라고 하기에도 그냥 술자리에서 나온 가벼운 농담거리에 불...
*빻은 소재 주의. 이름만 들어도 아는 작품들이 세월을 머금고 깊은 색을 발한다. 섬세한 붓터치와 물감에 간 균열은 계산된 듯 조화롭고, 그림을 비추는 조명은 액자에 옅은 음영을 드리우며 독특한 화풍을 살리고 있다. 루브르. 소장된 미술품 수만 해도 세계 최대라는 박물관. 역사가 깊은 장소답게 사람들로 가득 찬 그 공간에서, 야마토는 그림 한 점을 계속 바...
" 콜록!! " 원 지유의 기침 소리에 서 도진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내 홍 화연에게 원 지유를 맡긴 후, 발걸음을 옮겼다. 서 도진의 눈 앞에 벌써부터 골 아픈 나날들이 훤히 보였다. 07 약육강식 " 어디 갔다 오셨어요? " 홍 화연의 질문에 원 지유가 서 도진을 보며 으르렁 거렸다. 험악스럽게 얼굴을 굳히고 서 도진을 바라봐도 서 도진에게는 씨알...
그림을 참 재밌게 그렸던 시절이었던 것 같ㅌ네요 이때의 힘 다시 돌아와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제로투까지만 이 세계관에 포함됩니다. Prologue 8월 1일. 데이터로 만들어진 디지털 세계로 넘어가 새로운 인연을 만들었던 그 날. 선택 받은 아이들은 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 그 때를 회상하며 웃고 떠들었다. 지금이야 디지몬이라는 게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공공연한 비밀 같은 것이 되었으나, 맨 처음 그들과 만나고 그들의 세계를 직접 겪으며 싸웠던 아이...
당황해서 왜... 뭔데... 무슨일이냐 쥬시. 하고 물어보면서도 얼굴 뒤로 빼진 않는 히토야랑똑같이 쳐다보다가 쥬시 입에 뽀뽀해주고 지 할 일하러 가버리는 쿠코 보고싶다.히토야나 쿠코나 눈매도 눈동자도 예뻐서 가까이에서 보는 일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나중에 쥬시한테 그래서 뭐였는데? (=왜 그렇게 쳐다본건데?) 하고 물어보면 예뻐서요! 라고 답해...
그들을 포위하듯이 모습을 드러내는 녀석들이 '13'의 클랜원들인지, 이렇게 당당하게 시가지 한가운데에서 전투를 벌여도 되는지, 그 많던 관광객들은 언제 이렇게 인적이 끊겼는지, 에코가 복잡한 생각을 미처 정리하기도 전에, 하벨른이 순식간에 꺼내 든 접이식 활에 걸린 첫 번째 화살이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활시위를 떠났다. 어떠한 대화도, 절차도 없이 시작된 ...
내일의 봄을 기다린다 - 7 - 未明夜天 望明天春 暗尊 | 靑明 녹빛을 품은 고동색 눈동자와 눈을 마주한 청명은 눈을 느릿하게 깜박였다. 처음 보는 아이의 얼굴에 익숙한 그림자가 겹쳤다. 눈물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는 말간 낯은 분명 자신이 알던 그 놈과는 다른 얼굴이었음에도, 어째서 그토록 그리워하던 그 녀석의 모습이 보이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그리움...
1. 장문 사형의 꼬마 청명 교육 방법 (경제편) 2. 검.꾸 3. 이송백 모음 +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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