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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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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아, 너는 사람을 참 외롭게 해. 바람을 피우다 들킨 애인들은 백이면 백 재현에게 그런 말을 했다. 지긋지긋한 단골 멘트. 재현아, 너랑 있으면 외로워. 우리 사귀는 사이인 건 맞아? 너 정말 나 사랑하긴 하는 거니? 어떻게 모든 연인이 사랑을 하며 살 수 있을까. 그런 게 가능하기는 한가? 재현은 지금껏 그저 틀에 맞춰 사람을 만났다. 사랑하지 않아도...
위무선이 남망기의 벗은 몸 위에 올라가 엎드렸다. 맞닿은 피부가 방금 치른 행위로 인해 땀에 젖어 미끈거리고 화끈거렸다. 요망하게 흔들리는 꼬리를 태연하게 쓰다듬던 손이 엉덩이를 받치듯 감쌌다. 여우의 검지가 남망기의 이마를 글을 쓰듯 쓰다듬었다. 도드라진 눈썹뼈를 쓸다가 깊은 눈두덩이로 내려와 속눈썹을 간질였다. 눈을 감은 속눈썹은 흥미 어린 손가락에 희...
들개의 정원 by 은성 하루토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전화를 했다. 전화는 받지 않았고, 문자는 가끔 답장을 했다. 내가 돈을 갚을 의지가 있다는 것은 보여주고 싶어서.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도 하루토는 돈을 빌려주고 싶어했다. 참 꾸준한 놈이다. 이상한 건, 하루토의 문자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는 점이다. 문자의 내용이 너무 의미가 없기도...
편지가 도착한 것은 네 편지로부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검은색의 편지 봉투. 겉면에는 노엘 루드비크라는 글씨가 정갈히 적혀있었다. 구겨짐 없는 봉투는 한 쌍의 작은 날개가 새겨진 유레이니아 가의 인장으로 봉인되어있었고, 안에 든 것은 탁한 색 하나 섞이지 않은 백색의 편지지. 서두는 봉투에 적힌 것과 같이, 네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Dear, ...
그런가요. 하긴, 당신이라면 이득 없는 관계는 애초 시작부터도 하지 않았겠죠. 아니라면 바로 끝내버렸든가. 알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그저 그 점이 기뻤어요, 누군가 지우를 필요로 해 준다는 게. 그런데 이제 와서, 필요 없을 때도 함께해달라는 게 욕심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가, 함께하고 싶다는 건 필요하다는 의미인 걸까요? 아하하, 어렵네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두의 백합2에서 발행한 비단레이 회지입니다. **주의사항** 원작 남캐가 전부 TS입니다!! 약간의 폭력(혹은 상해), 약간의 강압적 추행요소가 있습니다!!! 신중하게 구매해주세요!!!
당신을 기다리고 마리라는 다짐으로 뜬 두 눈으로 지새운 새벽에 일을 마치고 돌아온 당신의 손에는 생전 처음 보는 꽃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냥 좋아서 소파 옆 작은 조명으로 버티던 긴 새벽의 종지부가 당신의 걸음에 의한 현관 조명 센서등인 게 그냥 좋아서 당신에게 처음 받는 꽃다발이 그냥 좋아서 그대로 당신의 품에 안기었지요 나는 꽃의 이름을 묻습니다 꽃이 마...
내일 목표 : 컬러 모작1
※ 근육감자에게 레이스 드레스를 입히는 트친과 대화하다가 심신안정을 위해 필요성을 느끼고야 말았던 문송밥. ※ 재미 없습니다. 내용 없습니다. 재미 없습니다!!!!!!!!! ※ 캐릭터설정붕괴조심 적폐조심 스포조심 ※ 메뉴 추천 받습니다. * 새해가 밝았다. 그러니까 한 살을 더 먹었다는 건데 — 알비온은 한국과 달리 1년이 지나면 일괄적으로 1살 더 먹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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