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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팬북에 있던 화이트데이 미코시바 참고해서 커미션 넣었다~ 글커미션은 자주 넣는 편이 아니라 웬만하면 같은 분께 계속 넣고 있는데 매번 만족스러움~! 장르 특징에 맞게 써주시고, 주위 인물들 말투도 찰떡이라 보는 재미가 있다! (사실 미코시바는 '발렌타인 초콜릿'에는 답례를 한다고 알고 있다ㅋㅋㅋㅜㅜ 의리 혹은 생일선물은 그냥 받지만... 아무튼 팬북에서 본...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는 맨유 경기가 예상치 못한 바란, 쇼, 호날두 등의 명단 제외로, 예상했던 경기 양상대로 흘러가지 않았는데요. 다행이 주력 경기들은 모두 적중하는 가운데, 추천 드렸던 해외축구 조합과 부주력 경기들이 들어오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프로토 승부식 20회차는 매일 경기 수가 한정된 만큼 조합이 제한적이지만,...
2021년 말부터, 줄곧 어딘가에 운동을 기록하고 싶었다. 2020년 초에 처음으로 훈련 프로그램 하나를 산 김에 이글루스에 프로그램 진행을 기록한 적은 있지만… 솔직히, 어떻게 매일 매일 훈련에 대해 적을 말이 항상 있을 수 있겠냐고. 어느새 할 말이 떨어지고, 쥐어짜다보니 귀찮아지고, 점차 뜸해지고, 그 뜸해져 듬성듬성 기록된 꼴이 너무나도 보기 싫어서...
"그래, 사숙조께서 위독하시다고." 운선진인이 장문인 자리에서 물러나고 새로 장문인 자리에 앉은 청진의 사부, 백중(白衆)진인이 무겁게 입을 열었다. "예, 장문인." "하루빨리 장경각으로 가봐야겠구나. 기한은 정하지 않을 테니, 사숙조를 뵙고 오거라." "감사합니다, 장문인. 하오나 아직 허가받고 싶은 일이 남았습니다." "음?" 청진은 담담하게 말했다....
니진스키는 개인적으로 전캐가 사랑인 극이었다. 노선 및 페어별 그림이 다 달라서 그랬는데... 예술가의 별 아래 태어나 그저 춤추고 싶었지만 인생의 풍랑이 그렇게 내버려두질 않던 순한맛 김찬호 니진스키(무려 김종구 디아길레프하고 페어세미막 및 페어막에 단장님을 동경하는 눈빛으로 쳐다봄), 뭔가 현실적인 인물이면서 묘하게 디아길레프 차별하던 정원영 니진스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름을 불러줘요 - 7 수업이 끝난 뒤 아까 범규의 뒷자리에서 험담하던 애들이 문 밖을 나가며 구시렁 댔다. 범규에게 불만을 표하는게 뻔했다. 범규는 저런 애들 상대할 필요도, 기력도 없다 생각하고 가볍게 무시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중고등학교 때도 저렇게 유치하게 구는 애들은 어딜가든 있었지만, 대학 오니 더하다싶은 생각에 비웃음을 흘렸다. 태현은 아까 대...
아침엔 오랜만에 맥모닝. 역시 구산점은 빵 자체가 별로임... 만수점 가야지ㅠ 나는 건강하다! 나는 건강하다! 코를 쑤셔대서 시큰거리는거 빼곤 괜찮아. 아빠가 금요일까지 재택격리인거같다.
풋풋하고 싱그러운 십 대, 절절 끓는 혈기왕성한 이십 대, 한층 세련되고 성숙한 삼십 대를 넘어, 이젠 노련미가 넘치는 관록의 사십 대다. 사십 대의 사랑을 다룬 연성은 아마 거의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자주 볼 수 없었던 찐 어른의 연애는 호기심을 자극하기 부족함이 없다. 7km님의 중견 배우의 프라이빗한 사정은 사십 대 초반 정국과 스물 즈음의 지민의 달...
*산불땜에 대피령이 떨어져서 늦었습니다 ㄷㄷ.... 지금도 진압된 게 아니라 울진으로 산불이 넘어갔어요ㅠㅠㅠㅠ.... *잿가루가 날아다니고 연기로 하늘이 가득 매워져 있어요. 집에 돌아왔는데, 문 다 닫아놔도 연기가 들어옵니다... 산불 낸 사람 처벌 세게 받았으면...... *** 오비토는 식은땀을 흘렸다. 세카이를 끌어안은 채 그대로 얼어붙은 이타치...
떠나온 곳에서의 일은 생각하면, 언제나 그리움으로 빛난다. 그녀에 대하여 / 요시모토 바나나 그대에 대하여 창밖에서 밝게 햇빛이 비쳐 들었다. 햇살은 침대까지 깊게 들어서 순영을 깨웠다. 눈을 뜬 순영은 아무리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공간에 어쩔 수 없는 웃음을 지었다. 지수의 배려인지, 이곳은 정말 조용했다. 그리고 순영이 지내는 병실은 그중에서도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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