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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오타 주의 보스와 청년농부 민윤기 x 정호석 2. 돈은 됐고. 석이 집으로 다시 컴백한 민윤. 원래 같았으면 갈 길 가는 성격인데 이정도로 거침없는 사람은 처음이라, (그리고 본인한테 그지 + 꼬질꼬질 이라고 한 사람도 호석이 처음)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몰라서 (그리고 상대를 하기에도 자기 구해준 사람이라 어지간히 양심에 찔림) 그냥 얌전히 마룻바닥에...
약 한 달 3주만에 기숙사 내 방을 나왔다. 밤이었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 걸까. 옆방의 베르나데타가 화들짝 놀라며 문 너머로 말을 걸어주었다. “미, 밀리앙 씨이~……. 어디 나가세요…?” “좋은 밤이야, 베르나데타. 산책을 조금 갈까 하고.” “그렇군요오…. 밤 산책 좋죠. 버, 벌써 5월이라 춥지도 않답니다. 저기, 그러니까… 다녀오세요.” 착하...
PM 11:00 미친듯이 뛰어대는 심장을 부여잡고 최연준 선배를 불렀다. 쓸데없이 다정한 목소리에 눈물이 미친사람마냥 줄줄 흐르기 시작했다. 뒤에 있는 사람이 가까워지는 소리가 들렸다. 이게 순정만화라면 아마 여기서 튀어나오지 않을까? 이건 순정만화가 아니다 현실이다. 너무 가까워 지고있다 그 사람과 내가 .. 결국엔 내 뒷목이 그사람의 손에 잡혀버리고 말...
원본 링크: https://twitter.com/Jeongyun_9158/status/1249945462716522496?s=20 중독 청게하면. 연애 경험이 많은 유중혁이 김독자 앞에선 말랭이처럼 구는거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 귀엽지 않나 ㅋㅋ 둘이 소꿉친구거나 둘 중하나가 전학와서 첫눈에 반하거나해서 친해지고. 그러다 인간관계에 서투른 김독자랑 사귀게 되...
1.멘탈 휘청하는 청명이 청명이 멘탈 휘청휘청한거 보고싶다... 마교랑 계속 싸우다 보면 백천이나 다른애들한테 과거의 사형제들이 겹쳐보이지 않을까? 지키지 못했던 것에 대한 미련이 청명이를 붙잡는다.. 이번에는 지켜야한다.랑 이번에도 지키지 못한다면?이 공존하는 거. 누구하나 다치기라도 하면 멘탈 와장창 할듯. 겉으로는 수련이 부족하니 뭐니 하면서 타박줄것...
리얼-미 9 written by 인트 첫 섹스는 여러 가지 이유로 석진에게 아찔하고 뜨끔한 사건이 되었다. 갓 사귄 남자 친구의 등을 아작 냈다는 사실과 오르가슴이 무서워 행위를 끊었다는 것. 쪽팔릴 이유는 이미 충분했지만 제일 중요한 마지막 이유가 남았다. 꼿꼿한 굵기로 길게 뻗은 왼 쇄골을 따라 시선을 조금만 내려도 김석진이 김진수임을 들키고야 마는 표...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심청추가 그다음에 한 일은 이름을 묻는 것이었다.
어서오십시오, 강원도 청원시 입니다. 이 곳은 영동 지방에 위치한 아주 작은 도시입니다. 수도에 비하면 두어 개 구의 면적밖에 되지 않는 곳입니다. 동쪽으로는 해안가, 서쪽으로는 산맥과 접해 있는 이 도시는 역사가 깊고 오래된 도시로, 옛 명칭은 '학여울골' 이었다 전해집니다. 철이 되면 백로가 가득 날아드는 해안가가 이 도시의 자랑입니다. 그러나 옛말은 ...
그래. 그날의 이야기를 여기 쓸까 해. 우리는 19살이었고 너는 학교의 유명인사였어. 누구든 너의 이름을 들으면 고개를 끄덕일 만큼 너는 사람들이 동경하고 좋아하던 학생이었지. 그리고 나는 그런 너를 17살의 봄, 어느 버스 안에서 만났어. 덜컹이는 버스 안에서 손잡이를 잡고 창밖을 바라보는데 우리 학교 교복을 입고 있는 너무 예쁜 너를 봤어. 그 순간 나...
다시 나의 고등학교 그 시절, 찬란하게 빛났던 너를 떠올려볼까. 내 마음 한편에 머물러 있는 너를 생각하기 위해선 많은 준비들이 필요해. 울지 않을 강한 마음과, 그때 그 시절의 사진들과, 너와 주고받았던 편지들. 나는 이것들을 넘겨보고, 읽어보며 내 감정을 다시 추슬러. 그립지만 나는 알아, 그리워서 어쩔 수 없는 눈물을 흘려도, 그 눈물에 이끌려 너에게...
오늘은 너를 봤어.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너의 향기를 느꼈고, 그 향기를 따라가니 그곳엔 환한 네가 있었어. 정말 오랜만에 너를 만나 기뻤지만 그보다 두려웠던 마음이 컸는지 나는 너에게 말 한마디 걸지 못했어. 이젠 너를 놓아줄 때가 된 거 같았는데, 이젠 아무렇지 않은 거 같았는데 네 향기를 맡자마자 나는 무너져버렸어. 그 향기는 내 청춘이더라. 내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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