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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3월, 1년간 구르고 구른 헌내기들이 가득한 캠퍼스에도 새로운 봄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봄 바람은 캠퍼스의 모든 사람을 감싸안고, 봄은 모두를 들뜨게 만듭니다. 지금 할 이야기는, "정한이 너 오늘 올거지? 애들이 너 보고싶어하더라" "정한이는 나랑 놀거거든~" "싸우지 마 바보들아" "선배, 오늘 과제..!" "됐어 내가 다 할게, 가봐" 새로운 봄을 맞...
*제 32회 림송 전력 참여글입니다. / 햇살이 가득 내리는 선선한 가을 날씨였다. 병원 밖으로 나가자 시원한 바람이 세림의 머리칼을 흩뜨렸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날이라기에는 지나치게 좋은 날씨였다. 보통 죽는다면 슬퍼지는 게 보통이지만, 세림은 인생에 미련이 없었다. 췌장암 4기. 그게 세림의 사망 원인이 될 것이었다. 복통이 심했을 텐데 어떻게 몰랐냐...
02 | 고백 오늘도 태형은 평소처럼 등교를 하고, 지루한 수업을 듣고, 지금은 급식실로 향하는 중이었다. 지민은 속이 좋지 않아 먹지 않겠다고 하여 홀로 급식실에 들어선 태형은 허기진 배를 통통 두들기며 급식을 받고 자리에 앉았다. 다들 무리끼리 앉거나, 친구끼리 모여앉아 먹곤 하는데, 태형은 늘 그래 왔던 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만 혼자 먹는 것이면서 괜...
평일 오후의 카페는 두세 테이블만 차 있을 뿐 한적했다. 설거지는 진작 했고 매장 곳곳에 놓인 화분에 물 주기, 재료 소분, 밀크티 용 냉침 만들기 같은 소일거리도 모두 끝냈더니 우주는 앉아있는 것밖에 할 일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퇴근 시간까지 10분 가량 남았을 때, 같이 매장을 지키고 있던 매니저가 이제 그만 친구에게 가도 되겠다며 배려해 주었다. 카운...
언젠가 이 오렌지 부분을 만들어 보고싶었는데 마침내 하게되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장면이예요! 마음대로 구현은 잘 안되었지만.. 즐겁게 봐주십시오.. 사실 이런 일상물이 더 어려워요. 😂 사죄의 오렌지를 먼저 드립니다.🍊🍊🍊🍊
천방지축어리둥절빙글빙글얼레벌레...... 의식의 흐름아 도와줘...! (현생 바쁨 지속중) 댓글 후원 구독 모두모두 감사드려요!!:D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비정기 자유연재.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평범한 직장인들과 다를 바가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에게, 야구경기란 탈출구 중에 하나였다. 맑은 하늘, 선명한 흰색 구름들, 적당한 바람과 적당한 뜨거움. 왁자지껄할때도 있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같이 단결해서 조용해지는 이런 분위기. 특히나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고 같이 괴로워하기도 하는 그런 부분이 내가 버티고 있는 이유라면 이유였다. 그런 ...
***** 그날 일은 생각이 짧았다고, 사실은 돈이 좀 필요하니 말씀하신 대로 하겠다고 무릎을 꿇어오는 윤수를 앞에 두고 장수철은 오랫동안 말이 없었다. 이제 애가 타게 된 쪽은 윤수가 되었으니 당연한 건지도 몰랐다. 초조한 마음으로 대답을 기다리던 윤수의 앞으로 한참 만에 장수철이 무언가를 툭 던졌다. 슬며시 고개를 들어보니 한 뼘쯤 앞에 차 열쇠가 하나...
지극히 주관적 취향, 리디 서재에 있던 거 위주이며 기억에 남는 거 중심으로다가 재밌는 것들 중에서도 특히 재밌었던 것들 위주로 추려봄 (제목 볼드, 밑줄은 추천 중에서도 추천하는 것 왕대박추천) 36. 그리고, 너를 생각한다 / 코마츠 이 작품은 단편선이고 새드 엔딩의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음. 앞 문장만 보면 내 기준 살 이유가 없는 작품. 그래서인지 언...
19. “이것으로 오늘의 강의를 마칩니다.” 교수가 강의의 끝을 알리니 여기저기서 앓는 소리를 냈다. 빅토르와 막시밀리언이 책과 필기구를 정리하는데 교수가 둘을 불렀다. “두 학생은 청강생이라 과제가 필수는 아니나 혹시 해오면 내 봐주겠네.” “감사합니다.” 둘은 강의실을 나와 대학 잔디밭 구석진 곳에 자리 잡았다. 요즘 날씨가 좋아 밖에서 점심을 먹는 게...
**소장본 제작 이후 유료발행 처리되었습니다. BGM : 다비치 – 그댈 잊는다는 건
세키메리는 오지는 컾입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zg3NgkHqJtN2NYU7yQJFlW5EFJcu8yLy5HUyXEGq4Jk/edit?usp=drive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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