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쩔거야? 찾으러 갈래?” 쇼쿠다이키리가 다가와 묻자 나는 고개를 저었다. 밤인데다가 어차피 이제 남은 남사는 얼마 없으니 그냥 가기로 했다. 그래도 체크가 둘 더 늘었기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그들을 지나 마루를 걸었다. “이제 정말 몇 안 남았네~” “주인님 주인님!” 마침 지나가는 곳에 산죠 도파의 방이 있었는지 이마노츠루기가 튀어...
“푸후으으읍!!” 오오카네히라가 내 말에 놀랐는지 마시고 있던 차를 내 쪽으로 뿜자 쇼쿠다이키리는 여유롭게 뿜어낸 차를 피했고 행동이 굼뜬 나는 팔로 차가 튀는 것을 가리며 그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앗, 더러워! 나한테 뿜지 마!!” 사래가 걸린 모양인지 콜록거리더니 억울한 표정이 되어 나에게 소리쳤다. “너 때문이잖아!! 무,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
한밤중에 생긴일 세번째 이야기 입니다. 전편과 같이 오메가버스 주의. 脣痕 순흔 시간은 빠르게 흘러 매황후의 두번째 출산이 임박해졌다. 하지만 첫째 아이와 다르게 둘째는 누구를 닮았는지 어미를 가만두지 않았다. 먹는 족족 게워내기를 번번이 하였고 상태가 안 좋아져서 자리에 누운 것이 여러 번이었다. 아이가 커가고 산달이 가까워올수록 더 심해져갔다. 급기야 ...
지구에 위기가 없다는 건 좋은 일이다. 어벤져스 일이 아니어도 그들은 바빴으며(특히 토니가 그랬다) 쉬는 동안에는 전략을 가다듬거나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고 전술을 시험하며 언제 벌어질 지 모르는 사건에 대비할 수 있었다. 토르는 로키를 아스가르드로 호송한 뒤 다시 돌아와 토니 옆에 눌러 앉았다. "왕자님, 요새 바빠서 데이트 할 시간도 없는데. 잘 놀고 있...
자취방으로 돌아온 성운은 안절부절하며 방을 돌아다녔다. 다니엘이 와서, 형 게이에요?, 라고 하면 뭐라고 대답하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해야하나, 아니면 솔직히 말해야하나. 꽤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돌아오지 않는 다니엘을 보면 정민은 얘기했을지 모른다. 설마 자신의 얘기를 듣고 충격 받아 오지 않는 것은 아닐까, 성운은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을 지었다....
"애지중지하게 키워 논 아들내미는 아빠 생각도 않하고 말이지-." "그리고 그 아들내미는 내 하나뿐인 남동생한테 추근대고 있고 말이죠." "둘의 교제 인정한거 아니였어, 키엘-?" 은은한 조명과 감미로운 재즈음악이 흘러나오는 바(Bar)의 카운터의 한구석에 두 남자가 있었다. 느슨하게 묶은 긴 갈색 머리칼의 청년과 그 청년을 상대하는 조금 더 어려보이는 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드디어 퇴원하는 날이 되었다. 이제 딱 2주일이 남았다. 나는 박유진이 가고 난 뒤에, 7일 동안 계속 박유진과의 연락을 시도해 보았다. 하지만 문자나 카톡은 보지도 않고, 전화를 해도 신호음만 들렸기 때문에 오세훈씨는 커녕 박유진과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 오세훈씨는 이름만 알지 전화번호나 주소 같은 건 하나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난 병원...
" 정민...! " " 오랜만에 보니까 또 반갑네. " 정민이 태연하게 반갑다는 말을 성운에게 건냈다. 성운은 자신에게 보고싶지 않다며, 나타나지 말아달라며 말하던 정민의 모습을 떠올렸다. 그런 말을 했던 입으로 정민은 성운에게 반갑다는 인사를 건네고 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성운은 기가 차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이제 와서 이런 말을...
라그나로크를 일으켜 헬라와 아스가르드를 함께 멸망시킨 후, 토르는 지구에 도착했다. 소코비아 사태 이후 잠시 우주로 떠나 있는 동안 분위기가 조금 이상해졌는지 절차에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그들의 난민 요청은 그럭저럭 통과되었다. 전에 아버지를 찾으러 왔을 때처럼 로키의 존재를 느끼고 닥터 어쩌고 하는 마법사가 등장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조용했다. 누군...
그 누가 알까우리가 보낸 많은 밤들을그 누가 기억할까 . 이젠 누군가를 증오하는 것도 지겹다. . 나의 눈에 너를 가득 담고있노라면 나는 무엇인가를 되찾은것같은 느낌이든다. . 나비가 도망을 친다잠자리 때문일까새들이 도망을 친다바람 때문일까 . 붉어진 두 눈은 언제나 정면을 응시했지만 모든 것이 흐려보였다 . 인상을 찌푸리니모든 것이 일그러져 보여서 . 갑...
1. 몰래 상균이와 낮술하다 걸린 다니엘 결국엔 다 져주고 눈 감아주는 팔불출 옹성우(a.k.a 다니엘 목줄 주인) 2. 옹대리의 (다니엘 한정) 야망 3. 옹대리의 불같은 질투(feat. 다니엘은 세상 단순) 떵떵 소리쳐놓고 술에 꼴아서 형 티셔츠 붙들고 잠든 다니엘 ㅋㅋㅋㅋ 성우 솔직히 기대했는데 얘가 너무 이쁘게 자니까 걍 용서해줌 ㅋㅋㅋㅋ 4. 수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