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강강쥬와 쏙독새 25 w. 월령 뭔가 되게 오랜만에 학교에 온 기분인데, 기분탓이겠지. 조금은 어색해진 교복을 입고 오빠와 같이 학교로 가는데 아 오빠 언제 퇴원했냐고요? 오빠는 엊그제 퇴원했답니다. 퇴원하자마자 학교를 가는게 조금 안됐지만 단호하게 가야한다는 부모님과 언니의 말에 울며 겨자먹기로 가는 오빠의 등을 말 없이 토닥거렸다. 정신차려... 오빠 ...
집에 남친 있음? 3개월 동안 죽자 살자 쫓아다녀서 사귄 남자친구한테 한 달도 안돼서 차였다. 사건의 시초는 카톡이다. 주말에 만나서 내 핸드폰으로 같이 유튜브를 보다가 동기인 이동혁한테 카톡이 왔다. 내용은 별거 아니었다. 과제 묻는 연락이었다. 남자친구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고 카톡 알림창을 닫으려고 했는데 잘 못 눌러서 카톡방에 들어갔다. 그게 화근...
09 서함은 재찬을 말 없이 안고 있었다. 재찬의 등을 안고 토닥이다가, 갑자기 두통이 도졌나,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오른쪽 허벅지에 남아있는 알 수 없는 흉터, 아빠가 찬이라고 불렀었다는 그 말, 그게 다였다. 하지만 이 애가 정말 범이 형님 아들일까, 제대로 확인해볼 길은 없었다. 시간은 자꾸만 흐르고, 마음은 초조해져서 사소한 단서라도 붙잡고 늘어...
※이 글은 모두 작가의 상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며,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픽션 입니다. 만약 첫 키스 후, 스무살에 둘이 바로 이어졌더라면..? 손흥민 그 애가 내 일상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도 달라질건 없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가고, 야자 끝나면 학원에 갔다가 밤 늦게까지 독서실에 쳐박혀있는 변함 없이 똑같은 하루, 지겨운 ...
거의 맨 앞쪽에 서 있던 유세프는 곧장 그 형체의 정체를 알아보았다. "아, 모리." "...유세프 님?" 모리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의 뒤로 나머지 사신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매니저. 다들." "자기들!" "와, 나인나인이다." "다들 무사했구나." 매니저도 사신들 사이에서 웃으며 기뻐했다. "넷, 다섯, 여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
늦은 시간인 탓에 도로는 한적했고 길게 뻗은 도로를 주행하는 포르쉐는 거침이 없었다. 한참을 달리던 때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었고 차는 정지선에서 잠시 멈췄다. 핸들을 가볍게 두들기며 정면을 응시하던 눈빛이 슬쩍 위쪽을 향한다. 룸미러에 비춘 두 인영 때문이었다. 차 안에 불빛이 없었기에 누가 뭘 하고 있는지 자세히 보이진 않았다. 다만... '이상하단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고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해당 학과 전공자 혹은 해당 직종 종사자가 아니므로 고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른 양해와 함께 그저 글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0. 카테고리 > 공통 > 주저리주저리 전애인이랑 같이 살게 된 지 약 백 일째 학원 조교 20XX.06.19 이게 맞나? 라고 약 300번 스스로에게 물음 아 방금 한 번...
https://twitter.com/bin_ta1120/status/1641414401508139008?s=20 << 본 트윗 링크 + 그 뒷 이야기 꾸욱. 다소 심술궂게 눌러 보아도 비집고 들어갈 틈이 조금도 없다. 도발 같은 말을 술술 뱉을 정도의 여유를 부린 이 다웠으나 애타는 입장에서는 한없이 야속하기만 했다. 한동안 굳게 닫힌 채 슬쩍,...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편은 사시스 버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드림주 집안은 어느 정도 이름 좀 있던 주술사 가문임 좀 주력이 약해져서 몰락 직전 정도여서 아이가 태어나도 기대 안 하고 있었던 가문 이였는데 드림주 태어났을 때 이전과는 다르게 좀 강한 주력을 가지고 태어났음 그래도 고죠처럼 ...
여주를 보자마자 여주의 할머님은 여주의 등짝을 퍽퍽 내리치셨다. “망할 놈의 기집애! 써글놈의 기집애!! 이 할미 속을 아주 터트려 놓으니께 좋아? 잉?!” “할머니! 아파!! 내가 이겼어!! 그럼 된 거지!” “더 줘팼어야 할 것 아녀. 그 썩어 문드러질 놈의 새끼를 그냥 아주 반을 콱 죽여버렸어야제!! 고걸 그냥 살려두면 워쩐댜!!” “경찰 앞에서 죽일...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할만큼 알콜에 푹 절은 위텅이 무너지듯 침대에 엎드려 누웠다. 민들레 홀씨같은 작은 생명체가 뽀르르 달려와 침대 아래로 떨어져 시계추처럼 흔들리는 위텅의 왼팔에 몸을 치댔다. 그래도 반응이 없자 꺙, 하고 말걸듯 짖으며 꼬리를 흔들던 민들레 홀씨가 반지 끼워진 하얀 손가락을 깨물어대기 시작했다. 위텅이 취한 숨을 길게 내쉬며 다섯손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