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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키워드 <CITRUS>승철은 지금 이 상황이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며칠 전으로 돌아가 지금에 도달하기까지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기말고사를 끝내고 숨을 돌리자마자 생일자는 모르는 생일 파티를 하겠다며 정한과 민규와 석민이 우당탕 쏟아져 들어왔다. 주동자가 분명할 정한을 노려보고 있을 때 생일 선물이라며 귤 한 박스를 안긴 건 민규였고, 그 민...
.https://posty.pe/jctpwe 조직au 약간 카이토 개붕 "알고 있었잖아,전에 탐정있으니." "알고는 있었습니다, 현실을 빋아드리기 힘들었을뿐," 점점 타들어가는 고통에 누군가 내 심장을 박살냈으면 좋겠다고. 너무 아프다고, 탐정.. 우리 고등학생땐 좋았단말이야. 라이벌이였지만 좋아했어 하쿠바. "절 좋아하지 말았어야죠" 그래 좋아해서 아니,...
*시라세미 과도한 K패치 글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져 상편과 하편으로 나눕니다. 시라부 켄지로- 백이현 세미 에이타- 현태영 8월, 지독한 장마였다. 누군가 하늘에서 일방적으로 물을 퍼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주일 내내 비가 오지 않은 날이 없었다. 시간은 오후 한 시, 비가 내려서인지 밖은 캄캄했다. 커튼을 치기 위해 잠깐 내다봤던 창문 밖 ...
마치 유령과도 같은 희미한 푸른 꽃잎이 검은 물살 위로 떨어졌다.검은 물의 파동이 천천히 울려 퍼진다. 푸른 꽃잎은 그 진동과 함께 암흑 너머로 삼켜져 사라졌다. 달빛조차도 검은 물을 빛내지 못하고 발광을 꺼트렸다. 꽃잎에 의한 파동조차도 점점 사라지고, 소리와 색들이 검은 것에 의해 먹혀갔다. 모든 암흑, 모든 어둠.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의 의지가 무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형, 저 꼭 할 말 있어요.” 맞은편에 앉아 내 잔에 술을 따르는 형이었다. 입 밖으로 뱉어진 말들에 술병을 든 팔이 거두어졌다. 그리고 편히 말하라는 듯 형은 잔을 들어 술을 한 모금 마셨다. “형...우리 다시 만나면 안 돼요?” 뜬금없이 튀어나온 나의 말에 형은 뻥이진 듯 했다. 대답 없이 그저 가만히 쳐다볼 뿐이었다. 그러다 조심스레 소주잔을 테이...
답장을 기다리다 지친 희민은 가람의 답장을 보지 못하고 잠들었고, 아침에 눈을 떠서야 이를 확인했다. 퍽- 희민은 잔뜩 울상이 되어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 가람은 메세지를 보낼 때 ‘난 너를 너무너무 애정하지만 포기할 거야. 여기서 더 나아가지 않는게 서로 좋겠어. 미안해.’ 와 같은 애절한 마음으로 보낸 것이었지만, 희민은 이 사람이 날 그닥 좋아하지 않...
오준영은 이별에 쿨한 편이었다. 짧은 기간 공백이 거의 없이 워낙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실연의 아픔을 느낄 가슴 한쪽이 무뎌질 대로 무뎌진 모양이었다. 그럼에도 임도운의 상처받은 그 얼굴은, 진심으로 배신당한 그 표정은 잊히지 않고 한동안 그의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런 순진한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 거라며, 오준영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려했다. “야...
원본 / 저의틱톡 세상에 갓트레틀 너무많아 아주그냥 싹다 털어버리리 _へ__(‾◡◝ )>
1 그 동네가 그랬다. 코흘리개들도 패를 읽을 줄 알았고 동네 어디를 가도 판이 벌어진 광경은 흔했다. 어쩌다 동네가 이렇게까지 전락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미 고일 대로 고여버렸는데, 지금 그 처음을 찾는 건 무의미했다. 그런 곳에서 자라다 보면 도박이라는 걸 접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인생을 어떻게 살지, 그 앞가림은 어떻게 해야 할지, ...
"아, 아침부터 그 좆같은 얼굴을 봐야된다니..."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가고 있던 지훈은 아침부터 순영의 얼굴을 봐야한다는 생각에 온 몸에 소름이 끼쳤다. 내가 돈만 아니였어도 저 새끼 얼굴 보면서까지 이 짓거리는 안해도 됐었는데, 지훈은 이마를 짚으며 최대한 빨리 이 촬영을 끝내서 얼른 저 더러운 얼굴을 보지않으리라 다짐했다. 그렇게 스튜디오에 도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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