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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는 로봇 공학자다. 깊게 들어가면 ai기능을 탑재한 복합적인 안드로이드를 어쩌구 하는 세부 설명을 해야하지만 아무튼 그랬다. 전원우는 범죄자다. 로봇 공학자인 전원우는 외로움에 몸부림치다 공학자로써 저지르면 안되는 범죄를 저지르고 말았다. 전원우는 자신의 욕심으로 인간의 감정을 가진 로봇을 만들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지금 원우를 눈알이 빠져라 째려...
🔽이짤을 참고해서 썼으며 (타싸업로드한적있음) 커플신발이 아닌 본인신발을 남사친과 사러왔다는설정 입니다 드림주와 이와이즈미는 고딩때 사귀었다가 헤어진 사이임 헤어진것에 대해 나쁘고 안좋은 복잡한 이유가 있는것도 아니었고 고1때 첫사랑으로 만나 여차저차 사귀다가 3학년 졸업때 학업이나 진로문제 + 사랑의 유효기간 3년 등으로 헤어졌다 치자. 드림주와 이와짱은...
전세계적으로 팬데믹이 시작되었다. 거의 모든 행정업무는 물론이고 일반적인 회사 업무도 마비되는 수준이었다. 그리고 시작된 통제와 격리에 군인도 예외는 아니었다. 버지니아 비치에서 잠시 르무어로 오게 된 VFA-87, 골든 워리어스 부대는 각자 주어진 관사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참으로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익숙한 버지니아가 아니라 더욱 그랬을 수도 있었...
× 손풀이용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https://twitter.com/AlKar_Myang/status/1544691529049968642?t=xxvK1FHp-wal1i5wVXGF-w&s=19) "그보다, 마요 씨. 안 더워?" 이 날씨에 목티라니, 보는 내가 다 더워 죽을 것 같다구우?시라토리 아이라가 아야세 마요이를 보며 말했다. 날이 조금씩...
* 유혈/살인을 연상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어쩐지 메인 잇솔 위에 슈아도 준휘도 시즈닝으로 뿌려져있는... 네트워크러브를 사랑하는 사람의 합작이 되었네요 (또...) 잇솔로 꼭 그리고 싶었던 소재... 저승사자와 아기산삼. 사실 처음에는 아기산삼을 어깨위에 얹고 다니는 거대한 저승사자... 같은 느낌이 보고 싶어서 그리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잇솔의 1차는...
오늘도 한의원에 다녀왔다. 오늘은 침 맞을 때 뻐근해서 조금 불편했다. 추나는 오늘도 무난하게 받았음. 의사쌤이 아플텐데 잘참는다고 했다. 불지옥 도수 20회 짬밥 어디 안 가네… 오늘 배운 기술 - 싱글렉/더블렉 테이크다운 - 스파이더&라쏘 패스 - 힐훅 스파링은 세 타임 내내 3번 정도 한 듯? 요즘은 스파링 욕심 같은 거 전혀 없고 그저 허리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프롤로그> 5년을 근무한 방송국 DBS에서 싸우고 퇴직한 프리랜서 6개월 차 음향효과감독 강해수와 마의동 센트럴 하이엘 아파트 단지 근린상가에 개업한 8년 차 약사 최윤은 종종 몸이 바뀐다. "이게 뭐야?" 처음 몸이 바뀌었을 땐, 세차게 펄떡이는 심장이 갈비뼈를 뚫고 튀어나올 것 같았다. 드디어 나에게도 때가 온 것이다. 눈을 뜨니 낯선 천...
꿈에서 만나요 上 민윤기x박지민 해가 뜨겁게 내리쬐는 건물 사이 어딘가였다. 이곳에 왜 왔는지,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겠는 상태로 지민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가끔 외국 여행지를 소개하는 영상같은 곳에서 볼 법한 낯선 풍경이었다. 배낭을 멘 채 걷는 외국인, 카페 테라스에 여유롭게 앉아 수다를 떨고 있는 사람들, 어쩐지 이 소란스러움이 나쁘지만은 않...
* 청명이랑 뇨타 당보가 삽질하는 로코 (아마도) * 당보 뇨타입니다. 하지만 건전합니다. * 날조 / 뇌피셜 / 고증오류 당보가 살아났다. 비록 장인같은 세월이 당보의 성 정체성에 손을 뻗었지만 말이다. 두 갑자의 시간은 망팔의 나이를 방년으로 돌리고, 6자는 족히 되었던 눈높이를 5자 단위로 깎아 내리고, 단단했던 무인의 골격근을 부드러운 살덩이로 둥글...
녹음의 푸르름 낭창한 여름이다. 위태롭고, 뭐든지 금방 불안하게 흔들릴 것 같은 여름. 절대적으로 안정적이지도, 그렇다고 존재감이 아예 없는 계절도 아니었으니. I는 이 계절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 았다. I는 무슨 일이든 극호나, 그런 ‘극’의 선상에 두는 사람이 아니었다. 뭐든지 적당히 좋고 적당히 싫었다. 아니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아무...
[모처럼 연습도 일찍 끝나고, 모두 저녁 일정이 없어서 거의 2주 만에 다 같이 느긋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날에...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다니.] '호나미도 피곤할 텐데, 저녁 식사 준비 정도는 도와줄 수 있는데 말이지...' '그렇지만 호나 쨩, 혼자서도 할 수 있고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 줄 음식을 만들어주겠다고 했으니까. 이럴 때는 셰프의 말...
룸메이트와 저녁을 먹으며 내일이 9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란 척해보았습니다. 올해가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니 믿기지 않는다고 짐짓 우는 소리를 섞어내어 보면서도, 머릿속으로는 '아, 시간이 가는구나'라는 단편적인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가고, 이틀 뒤엔 시월을 맞이할 것입니다. 하지만 달이 지나가든, 지나가지 않든, 제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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